공감가는 이야기..

한은재2012.02.24
조회138

님들 이거 보시면 다 공감 가실듯..

제 실화들임...

 

 

 

서든어택 게임할때 막 please wait

이런거 뜰때 막 눈 감고 있다가 뜨면

. 하나 더생길 것 같고 막 그럼..

그러다 동생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

아 졸리다 혼잣말 하고 그럼

 

 

혼자 길가다가 아무도 없을 때

저 높은 건물 보면 내가 막 휙휙

건너가는 모습 상상함 ..

참 병신같음.....

 

 

ㅋㅋ 어렸을 때 문구점에서

개구리알 팔면 그거 신기해서

가져다가 부활 시킬라고 온갖

정성 다 쏟아부었는데..

그 때 생각하면 내가 참 귀여웟다 생각함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뛰고 잇는데

옆 사람이 나보다 좀 더 빠르게 뛰고 있으면

경쟁심에 나도 더 올리고 그럼..

그러면 옆사람도 더 올림..

그러다 마지막엔 둘다 탈진....

 

 

어렸을 떄 내 개가 배고프다고 울면

개밥 갖다 줬는데 개가 너무 야무지게 먹는거야..

나도 따라 먹음... 쒸발 전나 맛잇엇어 ..ㅠ

 

 

어렸을 때 엄마따라 여탕 갔을 때 ㅋㅋ

막 가슴 큰 아줌마나 아가씨 보면

"와 무슨 가슴이 저러케 커 엄마?"

하고 물었었는데... 훗...

다시 돌아가고 시픔..

 

 

막 집에 혼자 있을 때 뻘짓하자나...

거울 앞에서 노래 부르거나

왁스 바르고 장동건 따라 하거나

근데 난... 엄마 T팬티 입고 avi 배우 따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