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날 난 밖에있다가 4시쯤에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내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받았음.
친구가 말하기를
택배 아줌마 애기가 티켓을 만지다가 콘서트 티켓을 찢었다고 그러는거임
근데 티켓 찢어져도 일단 그거라도 들고가보게 그거라도 갖다달라고 했음
근데 갑자기 그게 애기가 찢어서 변기통에 넣었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거라도 건져서 말려서 달라고했음 근데 또 그게 갈기갈기 찢어져서 건질수 없다고 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됨? 이 말이 앞뒤가 맞음? 애기가 물품구분도 못하고 아무거나 찢고 다닐 나이면 힘으로 티켓 찢을수 있음? 애기가 무슨 천하장사임? 손이 분쇄기임? 그게 어떻게 갈기갈기 찢어짐?
그리고 아무리 애기가 어려도 그게 구만천원짜린데 그 티켓을 갖고 놀게 냅둠? 애기가 뭘 찢는지 관심도 없으시나 ㅋㅋㅋ 이건 딴 얘기지만 전화했을때 목소리는 좀 많이 나이드신 분같았음 근데 그렇게 어린 애기가있다니.. 손자일수도 있지만 그 정도로 나이 많으신 분은 아닌것같고..
무튼 친구가 화나고 당황하고 콘서트 못 갈수도 있는 생각에 막 울면서 따지니까 제발 한번만 살려달라면서 회사에다가는 절대 전화하지 말라고 그러는거임 일단 자기가 해결해보겠다고 정 안되면 물어주겠다고 하시는거임 근데 티켓은 재발급이 안되잖음 그래서 친구가 택배 본사에 전화를했음 택배 아줌마 상황도 이해하겠는데 이거 앞뒤 말도 안맞고 옛날에 택배 기사들이 티켓 빼돌린사람 많이 봤다고 해서 일단 본사에 전화를 했음 근데 전화량이 많아서 절대 연결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다시 전화를 했음
근데 그 아줌마는 다음날 오후 12시까지 기다리라고 자기도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다고 그러시길래 왜 티켓이 아줌마 집에있냐고 물어보니까 아줌마가 택배 물품을 가져와서 택배본사 아줌마들이랑 집에서 따로 분류하는게 있다는거임
그게뭐임? 사람들 말 들어보면 택배 물품은 절대 집에 못가져간다고 함. 만약에 가져갔다가 훼손하거나 하면 변상이나 보상 해준다고 들었음.
무튼, 그래서 왜 애기가 그걸 찢게 냅두냐니까 계속 자기도 이런일이 처음이라고 일단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오히려 친구한테 화를 낸다는거임.
아니 ㅋㅋ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고객 우편을 집에 가져가서 훼손시켰으면 무슨 말씀이라도 하시던가 화를 낸다니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자꾸 글을 올렸음 어떻게 해야하냐고 근데 다들 신고하라고 사기같다고 빨리 신고하라고 그랬음 근데 난 어디에 어떻게 무슨말로 신고 해야하는지도 생각안났음 근데 일단 아줌마 말이 바뀔수도 있으니까 녹음은 필수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 다른 친구랑 만나서 녹음하려고 그 아줌마랑 직접 통화를 했음 그래서 아줌마가 찢은 티켓주인 친군데 상황설명좀 해달라고 했음
그래서 애기가 찢은거 상황설명 해주시더니 자기한테 전화해도 소용이없다고 계속 그 말만 하시면서 자꾸 짜증 같은거 내시길리래
그니까 왜 티켓을 집에 가져가시냐구요 이러니까 찔리시는게 있는지 계속 짜증 내시던분이 말이 없으시더니 학생.. 그 부분에서는.. 내가 정말 미안해요.. 그 점에선 정말 미안해요 이러시면서 갑자기 안하시던 사과를 하시는거임
그래서 티켓 재발급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확신을 하시는거임 그래서 3번이나 물어봄 꼭 받을수 있다고 엄청난 확신을 하시는거임 아직 회사에다가 연락도 안했다하고 지마켓에 그냥 물어보면 재발급은 안됩니다 이럴텐데 본인이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어디서 나오는 확신인지 모르겠었음.
아 그리고 그 전에 친구가 엄마한테 혼날까봐 말 못하고있었는데 혼날까봐 구만천원을 날릴순 없으니 친구가 엄마한테 말을했나봄 근데 친구 엄마께서 아줌마가 다음날 12시까지 기다려보라고 했으니 일단 신고도 하지말고 글도 올리지말라고 그러시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하셨음. 근데 시간이 늦춰질수록 아줌마 변명만 늘어나는 꼴인것 같은거임.. 근데 어쩌겠음.. 일단 그렇게 지나갔음
그래서
다음 날이 됬음! 23일!
12시에 주신다는 연락은 30분이 지나도 안주길래 친구가 기다리다 못해 먼저 했음
근데 그 아줌마가 아직 재발급은 못받았는데 있다가 가서 받을거라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받으면 언제 주실거냐고 하니까 월요일이나 화요일쯤에 주신다고 하는거임
아니 콘서트가 몇일남았는데 ㅋ 어이가 없잖음 그래서 혹시모르니까 녹음하면서 콘서트가 몇일남았는데 그걸 그때 갖다주냐고 다시 전화해서 따지니까 알아서 갖다준다고 자기 일해야한다고 전화좀 제발 그만하라고 하시면서 끊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또 다른 사이트에 글을 올렸음.. 아무것도 못하고 글만 올리는 내가 답답해 보였음 흑흑흑흑흑ㄱ흑흑흐긓ㄱ긓흑
그래서 사람들이 댓글로 다들 더 늦기 전에 신고하라고 아니면 최소한 택배회사에다가는 전화하라고 그 아줌마 분명히 콘서트 날짜까지 안주고 버틸거라고 다들 그러심..
근데 진짜 아줌마가 티켓을 빼돌린것같은거임.. 애기가 티켓 찢은것부터해서 맞는 말이 하나도 없는거임 아니 친구는 처음 가는 콘서트에 첫,중,막 콘 티켓팅했다가 다 안되서 취소표까지 달려서 겨우겨우 잡은 티켓인데 아무리 보상해주면 뭐함? 콘서트를 못가는데.. 그래서 친구랑 나랑 갑자기 흥분해서 다음날 만나서 같이 신고하자고 하면서 만났음 그게 오늘임
근데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친구한테 본사에서 전화가 옴. 티켓을 재발급해서 현장수령으로 받아가라는 거임. 근데 일단 그것도 못믿겠어서 친구랑 만났음. 그 얘기가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려고 본사에 전화를 했음 근데 전화량이 많아서 연결이 안됨.. 하.. 그래서 계~~~~~~~~~속 함 ㅋㅋ
그래서 연결이 된거임!! 그래서 거기 직원이 내 티켓을 가져가서 훼손해버렸다고 그러니까 무슨 뭐 조회?같은거하려고 하라는대로 다함. 그러고 확인하고 다시 전화준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다시 전화가왔음
근데 내 또 다른친구가 전화를 받더니 근데 원래 직원이 고객 물품 가져가도 되는거에요?ㅡㅡ 하고 물어보니까 깔끔하게 씹으시고 티켓 얘기만 하심ㅋㅋㅋ 현장수령으로 받으라는거임 그래서 직원분이 티켓을 훼손했으면 찍는대로 당일배송해서 보내야하는거 아니예요? 이랬음 왜냐면 그 티켓이 친구가 잡아준건데 또 친구는 지마켓 아이디가 친구 엄마껄로 되있어서 현장수령하려면 친구엄마 신분증을 가져가야 하는거임
근데 누가 신분증을 빌려주겠음? 그것도 딸 친구한테 .. 그래서 그 택배 아줌마한테 전화를 했음.
분명히 갖다 준다고 하셨으면서 왜 갑자기 현장수령이냐고 그랬더니 티켓찍는데 콘서트 날짜에 맞춰서 보낼수가 없다고 그러심 그래서 현장수령으로 해서 콘서트 못가게 생겼다고 했음
솔직히 우리가 잘못한거 없고 아줌마가 내 티켓 훼손시켰는데 자꾸 우리보고 너네가 전화해서 물어봐라 어떻게 해라 이러시면서 자꾸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그러시는거임 그래서 솔직히 아줌마가 잘못하신 일인데 왜 우리보고 다 알아서 하라고 하시냐고 그러면서 말하고있는데 아줌마가 계속 말을 끊으시면서 우리 말 듣지도 않으시길래 저희 말좀 들어보시라고 일단 말좀 들어보시라고 했더니 오히려 더 화내시면서 자기가 알아서 해보겠다고 말하는 중간에 끊어버리심;;;;
그리고 이제 택배 회사에서 다시 전화와가지고 지마켓측에 데이터? 보냈으니까 신분증 없어도 딴거 적어가면 현장수령 받을수 있다고 그러심.. 그래도 결국 콘서트는 갈수 있게 되었음 ㅠ_ㅠ
근데 아직도 억울한게 많음 ㅠㅠㅠㅠ
티켓 찢어먹지만 않았어도 현장수령 하려고 기다릴 일도 없을거고 기다려야하는 시간도 안들었을텐데.. 그리고 원래 보상해줘야 하는거아님?
티켓이 얼마짜린데.. 이제 불안해서 못시키겠음.. 콘서트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정작 내 티켓은 어디로 갔는지 아직 오지도 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네 집으로 시켰는데 왜 오질않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안해 죽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
★★★★★★★작은 티켓이야기 ★★★★★★★★
안녕하세요 ^_^ 이틀전부터 오늘 오후까지 제 친구가 겪었던 일을 지금 써보려고 하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는 16살이고,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
우선 우리는 일주일? 정도 남은 빅뱅 콘서트를 가려고 했음.
물론 티켓팅도 하고 지마켓 들어가서 조회도 해보니 배송중이라고 거의 도착할때가 됬었음.
22일날 난 밖에있다가 4시쯤에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내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받았음.
친구가 말하기를
택배 아줌마 애기가 티켓을 만지다가 콘서트 티켓을 찢었다고 그러는거임
근데 티켓 찢어져도 일단 그거라도 들고가보게 그거라도 갖다달라고 했음
근데 갑자기 그게 애기가 찢어서 변기통에 넣었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거라도 건져서 말려서 달라고했음 근데 또 그게 갈기갈기 찢어져서 건질수 없다고 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됨? 이 말이 앞뒤가 맞음? 애기가 물품구분도 못하고 아무거나 찢고 다닐 나이면 힘으로 티켓 찢을수 있음? 애기가 무슨 천하장사임? 손이 분쇄기임? 그게 어떻게 갈기갈기 찢어짐?
그리고 아무리 애기가 어려도 그게 구만천원짜린데 그 티켓을 갖고 놀게 냅둠? 애기가 뭘 찢는지 관심도 없으시나 ㅋㅋㅋ 이건 딴 얘기지만 전화했을때 목소리는 좀 많이 나이드신 분같았음 근데 그렇게 어린 애기가있다니.. 손자일수도 있지만 그 정도로 나이 많으신 분은 아닌것같고..
무튼 친구가 화나고 당황하고 콘서트 못 갈수도 있는 생각에 막 울면서 따지니까 제발 한번만 살려달라면서 회사에다가는 절대 전화하지 말라고 그러는거임 일단 자기가 해결해보겠다고 정 안되면 물어주겠다고 하시는거임 근데 티켓은 재발급이 안되잖음 그래서 친구가 택배 본사에 전화를했음 택배 아줌마 상황도 이해하겠는데 이거 앞뒤 말도 안맞고 옛날에 택배 기사들이 티켓 빼돌린사람 많이 봤다고 해서 일단 본사에 전화를 했음 근데 전화량이 많아서 절대 연결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다시 전화를 했음
근데 그 아줌마는 다음날 오후 12시까지 기다리라고 자기도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다고 그러시길래 왜 티켓이 아줌마 집에있냐고 물어보니까 아줌마가 택배 물품을 가져와서 택배본사 아줌마들이랑 집에서 따로 분류하는게 있다는거임
그게뭐임? 사람들 말 들어보면 택배 물품은 절대 집에 못가져간다고 함. 만약에 가져갔다가 훼손하거나 하면 변상이나 보상 해준다고 들었음.
무튼, 그래서 왜 애기가 그걸 찢게 냅두냐니까 계속 자기도 이런일이 처음이라고 일단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오히려 친구한테 화를 낸다는거임.
아니 ㅋㅋ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고객 우편을 집에 가져가서 훼손시켰으면 무슨 말씀이라도 하시던가 화를 낸다니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자꾸 글을 올렸음 어떻게 해야하냐고 근데 다들 신고하라고 사기같다고 빨리 신고하라고 그랬음 근데 난 어디에 어떻게 무슨말로 신고 해야하는지도 생각안났음 근데 일단 아줌마 말이 바뀔수도 있으니까 녹음은 필수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 다른 친구랑 만나서 녹음하려고 그 아줌마랑 직접 통화를 했음 그래서 아줌마가 찢은 티켓주인 친군데 상황설명좀 해달라고 했음
그래서 애기가 찢은거 상황설명 해주시더니 자기한테 전화해도 소용이없다고 계속 그 말만 하시면서 자꾸 짜증 같은거 내시길리래
그니까 왜 티켓을 집에 가져가시냐구요 이러니까 찔리시는게 있는지 계속 짜증 내시던분이 말이 없으시더니 학생.. 그 부분에서는.. 내가 정말 미안해요.. 그 점에선 정말 미안해요 이러시면서 갑자기 안하시던 사과를 하시는거임
그래서 티켓 재발급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확신을 하시는거임 그래서 3번이나 물어봄 꼭 받을수 있다고 엄청난 확신을 하시는거임 아직 회사에다가 연락도 안했다하고 지마켓에 그냥 물어보면 재발급은 안됩니다 이럴텐데 본인이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어디서 나오는 확신인지 모르겠었음.
아 그리고 그 전에 친구가 엄마한테 혼날까봐 말 못하고있었는데 혼날까봐 구만천원을 날릴순 없으니 친구가 엄마한테 말을했나봄 근데 친구 엄마께서 아줌마가 다음날 12시까지 기다려보라고 했으니 일단 신고도 하지말고 글도 올리지말라고 그러시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하셨음. 근데 시간이 늦춰질수록 아줌마 변명만 늘어나는 꼴인것 같은거임.. 근데 어쩌겠음.. 일단 그렇게 지나갔음
그래서
다음 날이 됬음! 23일!
12시에 주신다는 연락은 30분이 지나도 안주길래 친구가 기다리다 못해 먼저 했음
근데 그 아줌마가 아직 재발급은 못받았는데 있다가 가서 받을거라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받으면 언제 주실거냐고 하니까 월요일이나 화요일쯤에 주신다고 하는거임
아니 콘서트가 몇일남았는데 ㅋ 어이가 없잖음 그래서 혹시모르니까 녹음하면서 콘서트가 몇일남았는데 그걸 그때 갖다주냐고 다시 전화해서 따지니까 알아서 갖다준다고 자기 일해야한다고 전화좀 제발 그만하라고 하시면서 끊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또 다른 사이트에 글을 올렸음.. 아무것도 못하고 글만 올리는 내가 답답해 보였음 흑흑흑흑흑ㄱ흑흑흐긓ㄱ긓흑
그래서 사람들이 댓글로 다들 더 늦기 전에 신고하라고 아니면 최소한 택배회사에다가는 전화하라고 그 아줌마 분명히 콘서트 날짜까지 안주고 버틸거라고 다들 그러심..
근데 진짜 아줌마가 티켓을 빼돌린것같은거임.. 애기가 티켓 찢은것부터해서 맞는 말이 하나도 없는거임 아니 친구는 처음 가는 콘서트에 첫,중,막 콘 티켓팅했다가 다 안되서 취소표까지 달려서 겨우겨우 잡은 티켓인데 아무리 보상해주면 뭐함? 콘서트를 못가는데.. 그래서 친구랑 나랑 갑자기 흥분해서 다음날 만나서 같이 신고하자고 하면서 만났음 그게 오늘임
근데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친구한테 본사에서 전화가 옴. 티켓을 재발급해서 현장수령으로 받아가라는 거임. 근데 일단 그것도 못믿겠어서 친구랑 만났음. 그 얘기가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려고 본사에 전화를 했음 근데 전화량이 많아서 연결이 안됨.. 하.. 그래서 계~~~~~~~~~속 함 ㅋㅋ
그래서 연결이 된거임!! 그래서 거기 직원이 내 티켓을 가져가서 훼손해버렸다고 그러니까 무슨 뭐 조회?같은거하려고 하라는대로 다함. 그러고 확인하고 다시 전화준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다시 전화가왔음
근데 내 또 다른친구가 전화를 받더니 근데 원래 직원이 고객 물품 가져가도 되는거에요?ㅡㅡ 하고 물어보니까 깔끔하게 씹으시고 티켓 얘기만 하심ㅋㅋㅋ 현장수령으로 받으라는거임 그래서 직원분이 티켓을 훼손했으면 찍는대로 당일배송해서 보내야하는거 아니예요? 이랬음 왜냐면 그 티켓이 친구가 잡아준건데 또 친구는 지마켓 아이디가 친구 엄마껄로 되있어서 현장수령하려면 친구엄마 신분증을 가져가야 하는거임
근데 누가 신분증을 빌려주겠음? 그것도 딸 친구한테 .. 그래서 그 택배 아줌마한테 전화를 했음.
분명히 갖다 준다고 하셨으면서 왜 갑자기 현장수령이냐고 그랬더니 티켓찍는데 콘서트 날짜에 맞춰서 보낼수가 없다고 그러심 그래서 현장수령으로 해서 콘서트 못가게 생겼다고 했음
솔직히 우리가 잘못한거 없고 아줌마가 내 티켓 훼손시켰는데 자꾸 우리보고 너네가 전화해서 물어봐라 어떻게 해라 이러시면서 자꾸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그러시는거임 그래서 솔직히 아줌마가 잘못하신 일인데 왜 우리보고 다 알아서 하라고 하시냐고 그러면서 말하고있는데 아줌마가 계속 말을 끊으시면서 우리 말 듣지도 않으시길래 저희 말좀 들어보시라고 일단 말좀 들어보시라고 했더니 오히려 더 화내시면서 자기가 알아서 해보겠다고 말하는 중간에 끊어버리심;;;;
그리고 이제 택배 회사에서 다시 전화와가지고 지마켓측에 데이터? 보냈으니까 신분증 없어도 딴거 적어가면 현장수령 받을수 있다고 그러심.. 그래도 결국 콘서트는 갈수 있게 되었음 ㅠ_ㅠ
근데 아직도 억울한게 많음 ㅠㅠㅠㅠ
티켓 찢어먹지만 않았어도 현장수령 하려고 기다릴 일도 없을거고 기다려야하는 시간도 안들었을텐데.. 그리고 원래 보상해줘야 하는거아님?
티켓이 얼마짜린데.. 이제 불안해서 못시키겠음.. 콘서트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정작 내 티켓은 어디로 갔는지 아직 오지도 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네 집으로 시켰는데 왜 오질않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안해 죽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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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계실 수도 있으려나 베스티즈 게잡분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친구가 전해달래요~
마무리를 못하겠군..막 써서 이해가 가실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ㄱㅈㅈㅂㅌㅅ(택배본사) 직원관리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고객센터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말 씹..지 마세요.
직원이 고객 물품을 집에가져가는게 말이됩니까? 어떻게 남의 물건을 집에 가져가요. 택배 일한다뿐이지 남의 물건 집에가져가는건 도둑질이랑 다를게 없잖아요.
택배본사가 볼수 있게 톡 좀 시켜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