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멋진글귀 (네이버에서 퍼옴) 사실 살면서 우리가 두려운 건 힘든 순간과 맞딱들였을 때 보다 문뜩 돌아봤을 때 내 옆에 아무도 의지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잠 못드는 긴긴 밤을 혼자 외로이지새우는 일이다. 본론 나혼자 아무도 모르는 OT갔다오니까 외로운게 뭔지 알게 됬어요 평소에 귀찮아 했던 애가 없다는게 이런거였구나 ㅋㅋ 근대 자세히 둘러 보니까 나만 혼자 가는게 아닌걸 알게 됬는데 내가 들은 그 애는 혼자가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는 걸 보니까 섬뜩하더라구요; 자신도 외로울텐데 남 위로 해주는거 보니까 고맙고 나도 긍정적으로 생각 하게 됬어요 ㅋㅋ 초반에만 아는애가 없어서 힘들뿐이지 후반가면 다똑같을거에요ㅋㅋ 혼자간96년 분들은 기운내세요 님들만 혼자간게 아니에요 ㅡㅡ... 3
96년생 올해 예비고1 중에 친구 들 과 떨어져서 혼자 고등학교 가는사람 공감해주세요
그냥 멋진글귀 (네이버에서 퍼옴)
사실 살면서 우리가 두려운 건
힘든 순간과 맞딱들였을 때 보다 문뜩 돌아봤을 때
내 옆에 아무도 의지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잠 못드는 긴긴 밤을 혼자 외로이지새우는 일이다.
본론
나혼자 아무도 모르는 OT갔다오니까 외로운게 뭔지 알게 됬어요
평소에 귀찮아 했던 애가 없다는게 이런거였구나 ㅋㅋ
근대 자세히 둘러 보니까 나만 혼자 가는게 아닌걸 알게 됬는데
내가 들은 그 애는 혼자가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는 걸
보니까 섬뜩하더라구요; 자신도 외로울텐데 남 위로 해주는거 보니까
고맙고 나도 긍정적으로 생각 하게 됬어요 ㅋㅋ
초반에만 아는애가 없어서 힘들뿐이지 후반가면 다똑같을거에요ㅋㅋ
혼자간96년 분들은 기운내세요
님들만 혼자간게 아니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