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이럴수가 ㅠㅠ 감사합니다 제 미니홈피 오셔서 막내 동영상 보고가세요~ ---------------------------------------------------------------------------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 저는 올해 19살 고3이 되는 소녀 입니다 남자친구는 없지만...그래도 음슴체는 안할게요ㅠㅠ 제 육아일기의 주인공은 올해 5살이 된 심군 ! 아아 여기서 잠깐 ! "아니 19살 짜리가 사고쳐서 애낳은게 자랑이야???" 하며 훈계하러 오신 톡커님들ㅠㅠㅠㅠㅠㅠㅠ 제 아들 아닙니다 우리 엄마 아들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예... 제겐 무려 14살 차이가나는 깜찍하고 끔찌....ㅋㅋㅋ 남동생이 있습니다 ! 늦둥이죠 ㅎㅎ 저는 첫째고 밑에 중3 짜리 둘째와 그리고 우리 귀염둥이 막내가 있습니다~ 오늘 배가 고프다고 징징대는 막내를 위해 계란 김밥을 만들었는데요~ 그럼 사진과함께 스타트 ~ (재료는 계란, 김치, 양파, 밥 정도면 되요ㅎㅎ) 먼저 양파를 썰어요 애들이 양파 크기가 크면 잘 안먹으려고 하니까 최대한 잘게잘게 손은 썰면안되요 우리아이가 먹지 못해요 그런데 칼이 식칼이 아닌 과도라 힘드네요ㅠㅠㅠㅠㅠ 눈도 맵고 ㅠㅠㅠㅠㅠㅠㅠ 여자를 울리는 양파_ 결국 과감하게 가위로 싹둑 편리합니다 제대로 난도질 당한 양파님 그 다음은 김치인데요 김치는 더욱더욱 잘게 썰어주세요 쓱싹쓱싹 그다음 잘 달궈진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 양파는 볶을때 달달한 냄새가 나죠 그런데 왜 전 달달한 연애를 하지 못할까요?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누나가 밥해준다니까 궁금한지 옆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길래 ㅋㅋㅋㅋㅋ찍어줬어요 자동으로 나오는 포즈 ㅋㅋㅋㅋ 자 양파가 다 볶아 졌습니다 좀 이상하고 더러워 보여도 잘 볶아진 양파에요... 이번엔 김치를 볶아볼게요 신의 손놀림으로 휘저어 주세요 아님 김치가 늘러붙어서 엄마한테 혼나거든요... 이렇게 다 볶은 양파와 김치에 밥을 넣고 비벼주세요 거기에 케찹까지 첨가 첨가 ㅋㅋㅋㅋㅋ 케찹을 넣으면 아이들이 좋아해요 자 다 비비고 나면 이렇습니다 ㅋㅋㅋ 보기엔 좀 그래도..맛있어요... 자 그다음 계란을 깨는데 , 일단 한개 두개 세개 응? 읭 ? ? ? ㅇ읭???????? 심슨???????????????? 난 이거보고 육성으로 웃었는데.. 나란여자 웃음이 헤픈여자 무튼 계란을 잘 섞어주세요 그다음 소금 간을 합니다 (소금이 없으시면 손을 한번 담구셔도...ㅋ..) 기름을 두른 후라이펜에 계란을 부어주고 계란이 다 익기 전 상태에 저렇게 밥을 얹어주세요 ! (계란이 다 익은 후엔 잘 말리지 않아요 ㅠㅠ) 이제 초인적 힘을 발휘해서 말아주세요 돌돌돌돌 헐 나 처음치고 완전 잘했어.... 라고 생각하며 계란이 다 익을 때 이리저리 굴려줍니다 음 나름 괜찮아요 터진곳도 없고 응? 저건 두번째 작품인데 첫시작이 중요하대서 잘했는데 두번째는 계란말이가 되었네요 이런...계란이 모자르네요 두개만 더 깨야겠어요 계란 다 해먹으라고 엄마한테 또 혼났어요... 구박 투성이 ㅠ 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한번 시도 ! 는 개뿔.... 두동강 나버렸군요 ........ 그래도 모아놓고 커팅식을 해놓으니 나름 볼만해요 케찹까지 뿌려주면 와우 쏘 뷰리풀 인크레더블 !!!!!!!!!!!!! 이제 시식 타임입니다 배가 고팠던지 쪼르르르 달려오는 막내 '이건 뭐지?' 하는 표정의 막내를 외면한채 하나 들어서 먹였더니 맛있나 보네요 웃어줬어요 고마워서 난 눈물이 날뻔. . .. . .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받아먹는데 표정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섹시하네요 특히 저 콧구멍 결국 우리 막내는 맛있게 계란 김밥을 모두 해치웠답니다~ 엄마가 아프셔서 퇴근하시자 마자 드러누우셨어요 ㅠㅠ 우리막내는 배고프다고 지지배배 지지배배 먹여놓고 나니 배불러서 신나게 놀다가 제 침대에서 곤히 자고있네요 항상 바쁘신 부모님때문에 막내는 둘째와 제가 거의 돌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뭐.....ㅋ....이미 애엄마로 인식이 되어버린 이 슬픈 ㅠㅠㅠㅠㅠㅠ하 그럼 여기서 뽀너스 우리 막내사진 더 던질게요~ 이 사진만 작년에 찍은거네요 ㅋㅋㅋㅋ 아 저희 막내가 틴탑의 미치겠어를 미친듯이 좋아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완창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물론 어수룩하지만요 ㅋㅋㅋㅋ나중에 기회되면 동영상으로 남겨야 겠어요 매일 선글라스를 훔쳐쓰고선 "누나 나 틴탑이 되고싶어" 라고 말합니다 ㅋㅋㅋㅋ (틴탑분들 여기 꼬마 팬 하나 있어요 ㅋㅋㅋㅋㅋ) 동생바보(아들바보...?) 같은 소리지만 정말 너무 너무 귀여운 우리 막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감기때문에 아파서 병원만 4번 갔어요 ㅠㅠㅠ 얼른 건강해져서 다시 이쁜 목소리로 누나라고 불러주면 좋겠어요 그럼 톡커님들 ~ 우리 막내 아프지말고 힘내라고 추천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 우리 막내가 귀여우면 추천 안귀여워도 추천 남자면 추천 여자면 추천 김수현 좋으면 추천 (해품달 스릉흔드.) 감기 싫으면 추천 계란김밥 먹어보고 싶으면 추천 무한 추천 부탁드려용♥ 1394
★★★★★★열아홉 육아일기, 계란 김밥 만들기(사진有)★★★★★★★
우와...이럴수가 ㅠㅠ 감사합니다
제 미니홈피 오셔서 막내 동영상 보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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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
저는 올해 19살 고3이 되는 소녀 입니다
남자친구는 없지만...그래도 음슴체는 안할게요ㅠㅠ
제 육아일기의 주인공은 올해 5살이 된 심군 !
아아 여기서 잠깐 !
"아니 19살 짜리가 사고쳐서 애낳은게 자랑이야???"
하며 훈계하러 오신 톡커님들ㅠㅠㅠㅠㅠㅠㅠ
제 아들 아닙니다 우리 엄마 아들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예... 제겐 무려 14살 차이가나는
깜찍하고 끔찌....ㅋㅋㅋ 남동생이 있습니다 !
늦둥이죠 ㅎㅎ
저는 첫째고 밑에 중3 짜리 둘째와
그리고 우리 귀염둥이 막내가 있습니다~
오늘 배가 고프다고 징징대는 막내를 위해
계란 김밥을 만들었는데요~
그럼 사진과함께 스타트 ~
(재료는 계란, 김치, 양파, 밥 정도면 되요ㅎㅎ)
먼저 양파를 썰어요
애들이 양파 크기가 크면 잘 안먹으려고 하니까
최대한 잘게잘게 손은 썰면안되요 우리아이가 먹지 못해요
그런데 칼이 식칼이 아닌 과도라 힘드네요ㅠㅠㅠㅠㅠ
눈도 맵고 ㅠㅠㅠㅠㅠㅠㅠ 여자를 울리는 양파_
결국 과감하게 가위로 싹둑
편리합니다
제대로 난도질 당한 양파님
그 다음은 김치인데요 김치는 더욱더욱 잘게 썰어주세요
쓱싹쓱싹
그다음 잘 달궈진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
양파는 볶을때 달달한 냄새가 나죠
그런데 왜 전 달달한 연애를 하지 못할까요?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누나가 밥해준다니까 궁금한지
옆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길래 ㅋㅋㅋㅋㅋ찍어줬어요
자동으로 나오는 포즈 ㅋㅋㅋㅋ
자 양파가 다 볶아 졌습니다
좀 이상하고 더러워 보여도 잘 볶아진 양파에요...
이번엔 김치를 볶아볼게요
신의 손놀림으로 휘저어 주세요
아님 김치가 늘러붙어서 엄마한테 혼나거든요...
이렇게 다 볶은 양파와 김치에
밥을 넣고 비벼주세요
거기에 케찹까지 첨가 첨가 ㅋㅋㅋㅋㅋ
케찹을 넣으면 아이들이 좋아해요
자 다 비비고 나면 이렇습니다 ㅋㅋㅋ
보기엔 좀 그래도..맛있어요...
자 그다음 계란을 깨는데 , 일단 한개
두개
세개
응? 읭 ? ? ?
ㅇ읭????????
심슨????????????????
난 이거보고 육성으로 웃었는데..
나란여자 웃음이 헤픈여자
무튼 계란을 잘 섞어주세요
그다음 소금 간을 합니다
(소금이 없으시면 손을 한번 담구셔도...ㅋ..)
기름을 두른 후라이펜에 계란을 부어주고
계란이 다 익기 전 상태에 저렇게 밥을 얹어주세요 !
(계란이 다 익은 후엔 잘 말리지 않아요 ㅠㅠ)
이제 초인적 힘을 발휘해서
말아주세요 돌돌돌돌
헐 나 처음치고 완전 잘했어....
라고 생각하며 계란이 다 익을 때 이리저리 굴려줍니다
음 나름 괜찮아요
터진곳도 없고
응? 저건 두번째 작품인데
첫시작이 중요하대서 잘했는데 두번째는 계란말이가 되었네요
이런...계란이 모자르네요 두개만 더 깨야겠어요
계란 다 해먹으라고 엄마한테 또 혼났어요...
구박 투성이 ㅠ
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한번 시도 !
는 개뿔....
두동강 나버렸군요 ........
그래도 모아놓고 커팅식을 해놓으니
나름 볼만해요
케찹까지 뿌려주면
와우 쏘 뷰리풀 인크레더블 !!!!!!!!!!!!!
이제 시식 타임입니다
배가 고팠던지 쪼르르르 달려오는 막내
'이건 뭐지?' 하는 표정의 막내를 외면한채
하나 들어서 먹였더니
맛있나 보네요 웃어줬어요
고마워서 난 눈물이 날뻔. . .. . .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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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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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섹시하네요 특히 저 콧구멍
결국 우리 막내는 맛있게 계란 김밥을 모두 해치웠답니다~
엄마가 아프셔서 퇴근하시자 마자 드러누우셨어요 ㅠㅠ
우리막내는 배고프다고 지지배배 지지배배
먹여놓고 나니 배불러서 신나게 놀다가 제 침대에서 곤히 자고있네요
항상 바쁘신 부모님때문에
막내는 둘째와 제가 거의 돌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뭐.....ㅋ....이미 애엄마로 인식이 되어버린 이 슬픈 ㅠㅠㅠㅠㅠㅠ하
그럼 여기서 뽀너스
우리 막내사진 더 던질게요~
이 사진만 작년에 찍은거네요 ㅋㅋㅋㅋ
아 저희 막내가
틴탑의 미치겠어를 미친듯이 좋아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완창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물론
어수룩하지만요 ㅋㅋㅋㅋ나중에
기회되면 동영상으로 남겨야 겠어요
매일 선글라스를 훔쳐쓰고선
"누나 나 틴탑이 되고싶어"
라고 말합니다 ㅋㅋㅋㅋ
(틴탑분들 여기 꼬마 팬 하나 있어요 ㅋㅋㅋㅋㅋ)
동생바보(아들바보...?) 같은 소리지만
정말 너무 너무 귀여운 우리 막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감기때문에 아파서 병원만 4번 갔어요 ㅠㅠㅠ
얼른 건강해져서 다시 이쁜 목소리로 누나라고 불러주면 좋겠어요
그럼 톡커님들 ~
우리 막내 아프지말고 힘내라고
추천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
우리 막내가 귀여우면 추천
안귀여워도 추천
남자면 추천
여자면 추천
김수현 좋으면 추천 (해품달 스릉흔드.)
감기 싫으면 추천
계란김밥 먹어보고 싶으면 추천
무한 추천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