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강서구에사는 올해 19살 흔흔흔남 입니다ㅎ 저는 소시 서현보다 살이음씀으로 음씀체를 쓰겠습니다ㅎ 키170 몸무게 47kg 저 키작은거알고있어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듣는소리 전 그 이유가 키로갈 살이 없어서 란 결론은내렸음 키작은것도서러운데 살은 왜 안찌는지 에휴ㅠ 나님에겐 학교에서 헌혈하기전날=뷔페가는날 많이먹고 다음날학교에가면 그때마다 50키로가안된다고 헌혈차에서 쫒겨났음.. 그날은 늦어서 1학년들 앞이였는데!!!! 완젼 후다닥뛰쳐나왔음 나만 상품못받고 애들은애들대로놀려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사시간은 혼자따로채우고ㅠ 남들은이기분모를꺼임 자존심에 스크래치 쫚! 다들나보면 먹는거안좋아하는줄아시는데 나 맛집좋아하고 요리도좋아함 먹기도많이먹음 하루에네끼정도 먹고 야식도꼬박꼬박 챙겨먹음 살찌고 입맛을돋구는 한약도 먹어보고 친구추천으로 구매한 2000칼로리 잼 누텔라 잼보다는초콜릿. 페로로로쉐속에그초콜릿임 이걸몇통을사먹어도 소용이없었음 흙흙 쇼핑할땐 몸이작아 다 크게크게 사입어야함 이게 너무 진짜 서러움 바지 26인데 싸이즈없음;;ㅠㅠㅠ 벨트해도 허리부분은만이쪼여서 바지가 꾸깃꾸깃;; 암튼 이상한바지가되버리는... 나도 셔츠 입고싶음 무조건 허리벨트감춰야해서 ㅠOㅠ 한번은 누나랑 정형돈그 아이돌랭킹어쩌고 보고있는데 아이돌 훔치고 싶은바디 나나 허리가 25! 누나가 너도재보래서 재보니 나도25.. 계속 보다가 이번엔 시크릿누구 발목이 한손으로잡힌다고 나노발목이라고함,, 근데나도잡혀서 우리누나가 나보고 빨리 아이돌하라고 함ㅋㅋㅋㅋ 랭킹안엔 들수있다고 ,,ㅎㅎ;; 그때인증샷같은거도찍엇었는데. 매년 명절전날엔 밥을 거의 안먹음 그이유는 명절날 친척집을가면 무조건 나는두그릇이상 먹어야함 분위기상 거절도못하고 안먹으면 잔소리;;걍더먹음 어딜가도 나보고 많이먹으라고 배불러도 더먹으라고;; 저걱정해주시는거알면서도 너무오래듣다보니 스트레스;; 한 친척분이 저보고 운동을하면 살이찔꺼라고 해주셨음 그때부터 밤마다 줄넘기를 해댔는데 몸무게가 45kg까지 빠지는바람에 운동은이제무서워못함ㅠ 남들이 내 살가지고모라할때마다 내몸이 자랑인척 난 타고난척 했지만 속으론 타고나긴개뿔 진심으로 정상인체형이 되고싶음 골격이작고 살없는어깨를가져 가방끈이계속흘러내리는 이기분을 아시나요? 걸을때마다가방끈올려줘야하는기분아시냐구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슬프다 ㅜㅠㅠㅠ 거의 4년동안 몸무게에 변화가없어서 정말 앞으로도이러는건아닐지 고민입니다.. 여자들도 너무마르면 걱정인데 전남자잖아요 흙흙 마른것도스트레스입니다ㅠㅠ 다이어트를 하는사람이있다면 찌고싶은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이 안원해서 마른사람도있으니 너무마른사람 아니꼽게보지마시고 저 제발 건강?하게 살찌울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고민하다인증사진추가합니다 거짓말아니란증거 ?ㅎ ▷▶▷▶ 해품달 좋음 추천 ◁◀◁◀ ▷▶▷▶ 강서구 살면 추천 ◁◀◁◀ ▶▷▶추천하면 김재철사퇴함◀◁◀ ▶▷▶반대하면 평생솔로의삶◀◁◀ 눈팅만하고 가지마보이~마보이~ 9732
사진有느님★2000kcal악마의잼 소용음씀★인증사진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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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서구에사는 올해 19살 흔흔흔남 입니다ㅎ
저는 소시 서현보다 살이음씀으로 음씀체를 쓰겠습니다ㅎ
키170 몸무게 47kg
저 키작은거알고있어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듣는소리
전 그 이유가 키로갈 살이 없어서 란 결론은내렸음
키작은것도서러운데 살은 왜 안찌는지 에휴ㅠ
나님에겐
학교에서 헌혈하기전날=뷔페가는날
많이먹고 다음날학교에가면 그때마다
50키로가안된다고 헌혈차에서 쫒겨났음..
그날은 늦어서 1학년들 앞이였는데!!!!
완젼 후다닥뛰쳐나왔음
나만 상품못받고 애들은애들대로놀려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사시간은 혼자따로채우고ㅠ 남들은이기분모를꺼임
자존심에 스크래치 쫚!
다들나보면 먹는거안좋아하는줄아시는데
나 맛집좋아하고 요리도좋아함 먹기도많이먹음
하루에네끼정도 먹고 야식도꼬박꼬박 챙겨먹음
살찌고 입맛을돋구는 한약도 먹어보고
친구추천으로 구매한 2000칼로리 잼 누텔라
잼보다는초콜릿. 페로로로쉐속에그초콜릿임
이걸몇통을사먹어도 소용이없었음 흙흙
쇼핑할땐 몸이작아 다 크게크게 사입어야함
이게 너무 진짜 서러움
바지 26인데 싸이즈없음;;ㅠㅠㅠ
벨트해도 허리부분은만이쪼여서 바지가 꾸깃꾸깃;;
암튼 이상한바지가되버리는...
나도 셔츠 입고싶음 무조건 허리벨트감춰야해서 ㅠOㅠ
한번은 누나랑 정형돈그 아이돌랭킹어쩌고 보고있는데
아이돌 훔치고 싶은바디 나나 허리가 25!
누나가 너도재보래서 재보니 나도25..
계속 보다가 이번엔 시크릿누구 발목이 한손으로잡힌다고
나노발목이라고함,, 근데나도잡혀서 우리누나가 나보고 빨리
아이돌하라고 함ㅋㅋㅋㅋ 랭킹안엔 들수있다고 ,,ㅎㅎ;;
그때인증샷같은거도찍엇었는데.
매년 명절전날엔 밥을 거의 안먹음
그이유는 명절날 친척집을가면 무조건 나는두그릇이상
먹어야함 분위기상 거절도못하고 안먹으면 잔소리;;걍더먹음
어딜가도 나보고 많이먹으라고 배불러도 더먹으라고;;
저걱정해주시는거알면서도 너무오래듣다보니 스트레스;;
한 친척분이 저보고 운동을하면 살이찔꺼라고 해주셨음
그때부터 밤마다 줄넘기를 해댔는데
몸무게가 45kg까지 빠지는바람에 운동은이제무서워못함ㅠ
남들이 내 살가지고모라할때마다
내몸이 자랑인척 난 타고난척 했지만 속으론
타고나긴개뿔 진심으로 정상인체형이 되고싶음
골격이작고 살없는어깨를가져
가방끈이계속흘러내리는 이기분을 아시나요?
걸을때마다가방끈올려줘야하는기분아시냐구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슬프다 ㅜㅠㅠㅠ
거의 4년동안 몸무게에 변화가없어서
정말 앞으로도이러는건아닐지 고민입니다..
여자들도 너무마르면 걱정인데
전남자잖아요 흙흙
마른것도스트레스입니다ㅠㅠ
다이어트를 하는사람이있다면
찌고싶은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이 안원해서 마른사람도있으니
너무마른사람 아니꼽게보지마시고
저
제발 건강?하게 살찌울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고민하다인증사진추가합니다 거짓말아니란증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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