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탄만 쓰고 자려고 했는데.................. 톡이 되었다는 걸 알고 미친듯이 올라가는 조회수와 댓글들의 수를 보며......어떤 내용이 올라와 있을까 싶었습니다. 대부분은 모바일로 보는데 불편하다는 댓글들이 많아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왜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이 불편하고..어떻게 해야 안 불편한지 몰랐는데 몇몇 분이 알려주시기에 일단 톡이 된 1탄만 급하게 수정했습니다. 그리고..............1탄은............... 빨리 시간을 전개시켜서 끼양과의 일들을 적고 싶었기에 그냥 생각없이 막 쓰긴 했었나봅니다. 그치만 그런 와중에도 재밌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고, 저는 힘을 입어 하루종일 넷북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아직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많고 꼭! 마지막 날까지 다 적고 싶은데 일을 시작하고 바빠져서 못쓰면 어쩌나..늦어지면 어쩌나....저도 조바심이 났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올렸고, 그것때문에 톡이 된 건지 내용이 재밌어서 톡이 된건지 모르겠지만..............아무 생각없이 그냥 올린 걸로 보이는 댓글들에...힘이 쭉 빠졌었습니다. 솔직히 또 욱하는 마음에 다 지워버리고 욕이나 왕창 쓰고 하지말까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일단 톡이 된 이상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조금은 더 생길꺼라는 생각하에.. 혹시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지금까지 보시기 편하다는.......띄어쓰기......최소화 했습니다. 그 작업을 하면서 계속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냥 다 지워버리고 싶은데..그러기에 저 진짜 열심히 써와서..아깝기도 하고, 그냥 그만 할까........하다가 14편 댓글들을 보고 정말 많이 힘이 났습니다. 1편은 이제 되도록이면 안들어가보려구요^^ 다시 초심을 생각하며 재밌있게 읽어주시는 분들을 위해 열심히 쓰겠습니다. 저................................댓글은 너무너무 좋와요~! 재밌게봐주시는 분들 모두 댓글써주시면 안되요?^^ 정말 글쓰는데에 최고 원동력인데요......추천은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추천수가 올라가는 것도 기분좋긴 한데 또 괜히 글 유명해져 오르락내리락 하는게.......좀..그래서.... 하여튼 톡이 되기 전부터 댓글 남겨주셨던.. 판순픎님 이현지님 아몬드님....... 띄어쓰기 최소화하는 작업하는 내내 진짜..여러분이 그립고 고마웠습니다... 또............완전 재밌게 읽고 정주행 중이시라며 매 편 마다 댓글남겨주신 박지혜님 백지인님 용용님 14편에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야 자보려 합니다. 눈뜨는대로 글쓸께요! 쪼끔만 기다려주세요?!♥ 8
★50일 해외여행과 함께 사랑을 얻다.★ 글쓴이입니다.
안녕하세요.............
14탄만 쓰고 자려고 했는데..................
톡이 되었다는 걸 알고 미친듯이 올라가는 조회수와 댓글들의 수를 보며......어떤 내용이 올라와 있을까
싶었습니다.
대부분은 모바일로 보는데 불편하다는 댓글들이 많아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왜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이 불편하고..어떻게 해야 안 불편한지 몰랐는데 몇몇 분이 알려주시기에
일단 톡이 된 1탄만 급하게 수정했습니다.
그리고..............1탄은...............
빨리 시간을 전개시켜서 끼양과의 일들을 적고 싶었기에 그냥 생각없이 막 쓰긴 했었나봅니다.
그치만 그런 와중에도 재밌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고,
저는 힘을 입어 하루종일 넷북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아직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많고 꼭! 마지막 날까지 다 적고 싶은데 일을 시작하고 바빠져서
못쓰면 어쩌나..늦어지면 어쩌나....저도 조바심이 났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올렸고, 그것때문에 톡이 된 건지 내용이 재밌어서 톡이 된건지
모르겠지만..............아무 생각없이 그냥 올린 걸로 보이는 댓글들에...힘이 쭉 빠졌었습니다.
솔직히 또 욱하는 마음에 다 지워버리고 욕이나 왕창 쓰고 하지말까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일단 톡이 된 이상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조금은 더 생길꺼라는 생각하에..
혹시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지금까지 보시기 편하다는.......띄어쓰기......최소화 했습니다.
그 작업을 하면서 계속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냥 다 지워버리고 싶은데..그러기에
저 진짜 열심히 써와서..아깝기도 하고, 그냥 그만 할까........하다가 14편 댓글들을 보고
정말 많이 힘이 났습니다.
1편은 이제 되도록이면 안들어가보려구요^^
다시 초심을 생각하며 재밌있게 읽어주시는 분들을 위해 열심히 쓰겠습니다.
저................................댓글은 너무너무 좋와요~!
재밌게봐주시는 분들 모두 댓글써주시면 안되요?^^
정말 글쓰는데에 최고 원동력인데요......추천은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추천수가 올라가는 것도 기분좋긴 한데 또 괜히 글 유명해져 오르락내리락 하는게.......좀..그래서....
하여튼 톡이 되기 전부터 댓글 남겨주셨던..
판순픎님 이현지님 아몬드님.......
띄어쓰기 최소화하는 작업하는 내내 진짜..여러분이 그립고 고마웠습니다...
또............완전 재밌게 읽고 정주행 중이시라며 매 편 마다 댓글남겨주신
박지혜님 백지인님 용용님
14편에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야 자보려 합니다.
눈뜨는대로 글쓸께요! 쪼끔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