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렇게 서두없이 글을 올리게 되어서 네티즌에 있는 모든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야기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xx건설회사의 아파트 부실공사 문제로 인한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서 1차적으로 인터넷에 사진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고내용의 부실부분은 이렇습니다. *중요한건 문의 무게가 29살의 건장한 남성인 제가 들어도 힘겨울 정도였습니다. 체감으로는 약 30~40키로는 넘어보였습니다. 그런데 저와 부모님은 분가해서 살고있기 때문에 부모님과 저와의 집의 거리가 차로 15분거리에 있습니다. 아침에 9시반쯤 넘어서 연락이 왔습니다. "갑자기 집에 문이 떨어져서 어떻해야할지 모르겠다 빨리와라" 저는 왜 호들갑이신가 하고 문이 떨어졌다는게 무슨 말인지 직감이 오지않았기 때문에 별로 대수롭지 생각하지 않고 옷을입고 간단히 옷을 입고 멍청하게 그리 느릿느릿하게 30분만에 집에 도착했는데...그 광경이... 순간 너무 마음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저 무거운것을 30분째 등짝으로 버티시며 간신히 버티고 계셨습니다. "아니, 그걸 밀어내시고 나와있으셔야죠" 하며 문을 옮기는데...아...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밀어 낼 힘도 없으신거였습니다. 내가 오기까지 버티신게 신기할정도였습니다.(남성분들이 벤치프레스를 들다가 40키로 짜리를 마지막에 하나 더 들다가 혹시 힘이 안들어가서 그대로 들고 사람부르는 상황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두번째 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 4년이 다 되가도록 버틴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중요한것은 이것을 부실로 인정 못하고, 하자로 처리 즉 A/S 로 인정하고 책임은 없다고 차장이 와서 그러더군요. "그럼 xx건설 회사측에 책임 절대 없으면, 누구에게 책임이 있냐" 고 하니 지속적으로 "무조건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 라는 답답한 이야기만하고 책임자는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녹취내용도 있습니다만 추후를 위해 증거자료로 남겨 놓았습니다. 정말 대기업의 횡포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라는것을 제가 몸소 체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어제 마지막으로 건설회사 측 차장이라는 사람과 만나서 그 이야기를 하다가 답이 안나와서 인터넷에 유포하겠다는 말을 했고, 한다는 말은 "신중히 하셔야 할겁니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냅다 완전 싸다귀를 쳐버리고 싶었지만 꾹 한번 참고 "기다려라"라는 말을 심중에 고히 모셔놓고 당신들과 이야기 끝났다라고 선포해버렸습니다. 더 정리해서 다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이전에 있어서 그 차장이라는 사람의 말을 아주 잘 수렴 하여 아주 신중히~ 완전 신중히~ 여러분의 객관적이며 신중한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글을 정리하여 기업의 이름을 공개하며 동영상과 녹취내용을 공개할 생각입니다. 법쪽에 있는 분들의 조언과 이러한 유사한 일을 겪으신 분들의 도움과 도움이 될만한 모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 또한 이것과 관련하여 앞으로 대기업의 횡포를 뿌리를 뽑아버리고싶습니다. 대기업은 역시 자기 주머니에 돈이들어 올때만 고객님이고 그 후에는 누구세요님 이더랍니다.
★★★억울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우선 이렇게 서두없이 글을 올리게 되어서 네티즌에 있는 모든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야기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xx건설회사의 아파트 부실공사 문제로 인한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서 1차적으로 인터넷에 사진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고내용의 부실부분은 이렇습니다.
*중요한건 문의 무게가 29살의 건장한 남성인 제가 들어도 힘겨울 정도였습니다. 체감으로는 약 30~40키로는 넘어보였습니다.
그런데 저와 부모님은 분가해서 살고있기 때문에 부모님과 저와의 집의 거리가 차로 15분거리에 있습니다.
아침에 9시반쯤 넘어서 연락이 왔습니다. "갑자기 집에 문이 떨어져서 어떻해야할지 모르겠다
빨리와라" 저는 왜 호들갑이신가 하고 문이 떨어졌다는게 무슨 말인지 직감이 오지않았기 때문에
별로 대수롭지 생각하지 않고 옷을입고
간단히 옷을 입고 멍청하게 그리 느릿느릿하게 30분만에 집에 도착했는데...그 광경이...
순간 너무 마음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저 무거운것을 30분째 등짝으로 버티시며 간신히 버티고 계셨습니다.
"아니, 그걸 밀어내시고 나와있으셔야죠" 하며 문을 옮기는데...아...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밀어
낼 힘도 없으신거였습니다. 내가 오기까지 버티신게 신기할정도였습니다.(남성분들이 벤치프레스를 들다가 40키로 짜리를 마지막에 하나 더 들다가 혹시 힘이 안들어가서 그대로 들고
사람부르는 상황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두번째 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
4년이 다 되가도록 버틴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중요한것은 이것을 부실로 인정 못하고, 하자로 처리 즉 A/S 로 인정하고 책임은 없다고 차장이
와서 그러더군요.
"그럼 xx건설 회사측에 책임 절대 없으면, 누구에게 책임이 있냐" 고 하니 지속적으로
"무조건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 라는 답답한 이야기만하고 책임자는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녹취내용도 있습니다만 추후를 위해 증거자료로 남겨 놓았습니다.
정말 대기업의 횡포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라는것을 제가 몸소 체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어제 마지막으로 건설회사 측 차장이라는 사람과 만나서 그 이야기를 하다가 답이
안나와서 인터넷에 유포하겠다는 말을 했고, 한다는 말은 "신중히 하셔야 할겁니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냅다 완전 싸다귀를 쳐버리고 싶었지만 꾹 한번 참고
"기다려라"라는 말을 심중에 고히 모셔놓고 당신들과 이야기 끝났다라고 선포해버렸습니다.
더 정리해서 다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이전에 있어서 그 차장이라는 사람의 말을 아주 잘 수렴
하여 아주 신중히~ 완전 신중히~ 여러분의 객관적이며 신중한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글을
정리하여 기업의 이름을 공개하며 동영상과 녹취내용을 공개할 생각입니다.
법쪽에 있는 분들의 조언과 이러한 유사한 일을 겪으신 분들의 도움과 도움이 될만한 모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
또한 이것과 관련하여 앞으로 대기업의 횡포를 뿌리를 뽑아버리고싶습니다.
대기업은 역시 자기 주머니에 돈이들어 올때만 고객님이고 그 후에는 누구세요님 이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