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나님이 왔음~ 어제 올려고 했는데 학원 때문에 피곤했다는건 변명임.. 병맛학원 기린이는 그냥 니가 아직 썸타는것도 아니고 아무사이도 아니니까 그냥 저장하지말라고 함 ㅋㅋㅋ 나름 지혜로운 결정일지도 모름ㅋㅋ 왜냐하면 나님과 훈남이는 아무사이도 아니지않슴? 기린이는 가끔 현명한충고를 주기도 함ㅋㅋㅋㅋ 의외임 나님 드디어 훈남이 이름을 알게됨 ㅋㅋㅋㅋ 나님 친구중에 거울이가 잇음ㅋㅋㅋ 맨날 책상앞에서 거울만 보고 있어서 거울이임ㅋㅋㅋ 절대 거울공주가 아님 ㄴㄴㄴ..네버 거울이는 우리학교학생은 물론 옆학교사람들까지 다알고 잇음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기함ㅋㅋㅋ 수업시간에 단어외우는것 보다 옆학교 사람이름 외우는게 더 빠른여자임.. 거울이 너란 여자.. 나님 거울이를 통해 어제본 그훈남의 학교와 이름을 알게됨.. 훈남이는 나님보다 한살 많다고 함.. 95년생 그 훈남은 매우 공부를 잘했음.. 공부잘하는 학교엿음..허허허허허허... 그리고 옆에 있던 훈남들도 다 엄친아엿음 ㅡㅡ 이건 뭐 F4도 아니고 나님 그사실을 알게된후 머리를 박박 감앗음ㅋㅋㅋ 사실 머리를 안감은지 오래됨 씻고 기린이네 집으로 폭풍워킹햇음ㅋㅋㅋㅋ 기린이네 집에서는 훈남이네 고등학교 운동장이 다보임ㅇㅇ 기린이는 그래서 훈남이네 고등학교 가려고 햇는데 배정이 이상한 고등학교로 되가지고 완전 울상임 ㅋㅋㅋㅋ 불쌍한 기린양.. 나님은 기린이네집만 오면 자는듯 ㅋㅋㅋㅋㅋㅋ 기린이네 방에서 자고 잇엇음ㅋㅋㅋㅋ 기린이 침대는 내소유 기린이는 책상에서 컴퓨터를 하고 잇엇음ㅋㅋㅋ 나님 물이 먹고 싶엇음.. 그랫음.. 목이 너무 말랏음.. 그래서 기린이방에서 나와서 부엌으로 갓음ㅋㅋ 무심코 그냥 물을 집으면서 거실쪽을 봄 ㅋㅋㅋㅋ ?? ??? ???? 훈남이가 잇엇음.. 훈남이가 왜 저기있는건지 상황파악이 안됨ㅋㅋㅋㅋㅋㅋ 기린이 오빠랑 어떤오빠랑 게임하고 잇엇음ㅋㅋㅋㅋㅋ 나님 들키지 않게 조용히 기린이방에 들어감 "기린아 어제본 훈남이오빠가 왜 저기있어?" "어?! 그 사람이 왜 여기 잇엌ㅋㅋ?" 이여자 몰랏나봐... 들어 보니 기린이는 오빠친구들이 온다고 하면 방으로 와서 그냥 시크하게 잇다가 나가면 거실로 나온다고 함ㅋㅋㅋ 그래서 오빠친구들은 기린이 얼굴도 잘모름ㅋㅋ 기린이도 오빠친구들을 잘 모름ㅋㅋ기린이오빠는 훈남이네 고등학교라고함ㅋㅋ이런... 그래서 지난번에 파*이*에서도 훈남이오빠가 기린이를 못알아본거임ㅋㅋ 나님 신경써서 기린이 방에 짜져잇엇음.. 근데 이오빠들이 갈생각을 안함 ㅡㅡㅡ 밤이 다되가는데 나님도 가야할시간이옴 ㅋㅋㅋ 근데 오빠들이 갈생각을 안함ㅋㅋㅋ 엄마는 집으로 와라하고 ㅠㅠ 그래서 그냥 기린이가 데려다준다고 그냥 가자고 함ㅋㅋㅋ 기린이와 거실로 나옴 "오빠 나 친구좀 데려다주고 올게" "어" 게임에 눈이 팔려서 보지도 않앗음ㅋㅋㅋㅋ 기린이오빠도 시크한듯.. 나님 신발장에 앉아서 천천히 운동화를 신음ㅋㅋㅋ 기린이가 도어락을 열고 나가자고 햇는데 오빠들이 문쪽을 쳐다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오빠가 나님 쳐다봄ㅋㅋㅋ 진심 놀란눈으로 쳐다봄.. 나님 그냥 무시하고 나갓음ㅋㅋㅋㅋㅋㅋ 폭풍스텝으로 집까지 도착함ㅋㅋㅋㅋ 휴대폰에 문자가 3통이나 왓음ㅋㅋ 집에 와서 하나하나 읽어봄 너 기린이 친구였어? 아 난또ㅎㅎ 집에 잘 들어갔어? 나님 친절하게 답장해줌ㅋㅋㅋㅋ 네^_^ 단답은 좀이상해서 ^_^를 붙혀줫음.. 나님 센스잇는 여자♥.. ㅈㅅㅈㅅ 우리 급썸타기 시작함 말도 놓고 그럼ㅋㅋㅋㅋㅋㅋ 영화도 보고 왓음 영화보고 온거는 다음판에 적겟어요 ㅋㅋㅋㅋㅋㅋ 점심먹어야함 아침부터 어디 갓다와서 완전 피곤함 9
2★★★ㅠㅠㅠ해품달따라하다가훈남이비웃음ㅠㅠㅠ★★★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나님이 왔음~ 어제 올려고 했는데
학원 때문에 피곤했다는건 변명임..
병맛학원
기린이는 그냥 니가 아직 썸타는것도 아니고 아무사이도 아니니까
그냥 저장하지말라고 함 ㅋㅋㅋ
나름 지혜로운 결정일지도 모름ㅋㅋ
왜냐하면 나님과 훈남이는 아무사이도 아니지않슴
?
기린이는 가끔 현명한충고를 주기도 함ㅋㅋㅋㅋ 의외임
나님 드디어 훈남이 이름을 알게됨 ㅋㅋㅋㅋ
나님 친구중에 거울이가 잇음ㅋㅋㅋ 맨날 책상앞에서 거울만 보고 있어서 거울이임ㅋㅋㅋ
절대 거울공주가 아님 ㄴㄴㄴ..네버
거울이는 우리학교학생은 물론 옆학교사람들까지 다알고 잇음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기함ㅋㅋㅋ 수업시간에 단어외우는것 보다 옆학교 사람이름 외우는게 더 빠른여자임..
거울이 너란 여자..
나님 거울이를 통해 어제본 그훈남의 학교와 이름을 알게됨..
훈남이는 나님보다 한살 많다고 함.. 95년생
그 훈남은 매우 공부를 잘했음..
공부잘하는 학교엿음..허허허허허허...
그리고 옆에 있던 훈남들도 다 엄친아엿음 ㅡㅡ
이건 뭐 F4도 아니고
나님 그사실을 알게된후 머리를 박박 감앗음ㅋㅋㅋ 사실 머리를 안감은지 오래됨
씻고 기린이네 집으로 폭풍워킹햇음ㅋㅋㅋㅋ
기린이네 집에서는 훈남이네 고등학교 운동장이 다보임ㅇㅇ
기린이는 그래서 훈남이네 고등학교 가려고 햇는데 배정이 이상한 고등학교로 되가지고
완전 울상임 ㅋㅋㅋㅋ 불쌍한 기린양..
나님은 기린이네집만 오면 자는듯 ㅋㅋㅋㅋㅋㅋ
기린이네 방에서 자고 잇엇음ㅋㅋㅋㅋ 기린이 침대는 내소유
기린이는 책상에서 컴퓨터를 하고 잇엇음ㅋㅋㅋ
나님 물이 먹고 싶엇음.. 그랫음.. 목이 너무 말랏음.. 그래서 기린이방에서 나와서 부엌으로 갓음ㅋㅋ
무심코 그냥 물을 집으면서 거실쪽을 봄 ㅋㅋㅋㅋ
??
???
????
훈남이가 잇엇음..
훈남이가 왜 저기있는건지 상황파악이 안됨ㅋㅋㅋㅋㅋㅋ
기린이 오빠랑 어떤오빠랑 게임하고 잇엇음ㅋㅋㅋㅋㅋ
나님 들키지 않게 조용히 기린이방에 들어감
"기린아 어제본 훈남이오빠가 왜 저기있어?"
"어?! 그 사람이 왜 여기 잇엌ㅋㅋ?"
이여자 몰랏나봐...
들어 보니 기린이는 오빠친구들이 온다고 하면 방으로 와서 그냥 시크하게 잇다가 나가면
거실로 나온다고 함ㅋㅋㅋ 그래서 오빠친구들은 기린이 얼굴도 잘모름ㅋㅋ
기린이도 오빠친구들을 잘 모름ㅋㅋ기린이오빠는 훈남이네 고등학교라고함ㅋㅋ이런...
그래서 지난번에 파*이*에서도 훈남이오빠가 기린이를 못알아본거임ㅋㅋ
나님 신경써서 기린이 방에 짜져잇엇음..
근데 이오빠들이 갈생각을 안함 ㅡㅡㅡ 밤이 다되가는데
나님도 가야할시간이옴 ㅋㅋㅋ 근데 오빠들이 갈생각을 안함ㅋㅋㅋ
엄마는 집으로 와라하고 ㅠㅠ 그래서 그냥 기린이가 데려다준다고 그냥 가자고 함ㅋㅋㅋ
기린이와 거실로 나옴
"오빠 나 친구좀 데려다주고 올게"
"어"
게임에 눈이 팔려서 보지도 않앗음ㅋㅋㅋㅋ 기린이오빠도 시크한듯..
나님 신발장에 앉아서 천천히 운동화를 신음ㅋㅋㅋ
기린이가 도어락을 열고 나가자고 햇는데 오빠들이 문쪽을 쳐다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냥 무시하고 나갓음ㅋㅋㅋㅋㅋㅋ 폭풍스텝으로 집까지 도착함ㅋㅋㅋㅋ
휴대폰에 문자가 3통이나 왓음ㅋㅋ 집에 와서 하나하나 읽어봄
나님 친절하게 답장해줌ㅋㅋㅋㅋ
단답은 좀이상해서 ^_^를 붙혀줫음..
나님 센스잇는 여자♥.. ㅈㅅㅈㅅ
우리 급썸타기 시작함
말도 놓고 그럼ㅋㅋㅋㅋㅋㅋ
영화도 보고 왓음
영화보고 온거는 다음판에 적겟어요 ㅋㅋㅋㅋㅋㅋ
점심먹어야함
아침부터 어디 갓다와서 완전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