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하는 20살 꽃다운 처녀 ... (아무도 처녀라고 안봐요ㅠㅠㅠ)이고 우리 언니는 8월 26일, 내일, 27살 (언니도 늙어가고 있어ㅋㅋㅋㅋ그래도 만으로는 26)이 되는 마음씨 곱고 착하고 예쁜!!! (밑줄 쪽 별표 세개!!) 직장인이에요. 그래서!!!! 기념으로 판을 처음 써봅니다. 재미 없어도 그냥 읽어주시거나, 스크롤 아래로 굴리시고 빨간 거 눌러 주시고 가면 훗- 님은 멋쨍잉 ♡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럼 언니와 나의 에피소드 고고! 대세는 음슴체. 사실 음슴체 안쓸려다가 나도 모르게 계속 쓰길래 그냥 음슴체. 남침도 없지만 뭐- 훗- (모태쏠로) 그딴 이유로 음슴체 안쓸꺼임!!!!!! [아 근데 저 음슴체 잘 못 쓸 수도 있어요] 1. 엄마 에피소드 우리 언니는 나랑 7살 차이 남. 그리고 나랑 조금 반대임 ㅋㅋㅋ 나는 키 160.8 에 언니는 170임. 근데ㅋㅋㅋㅋㅋㅋ 내가 키가 크기 시작한게 중2. 초등학교 때까지는 138이였음 (훗- 난 항상 1번이였음) 우리언니? 언니는 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나 애기인데 애기 같이 생겨서 초등학교 때 더 어린 줄 앎. (고1 때까지 교복 안입으면 초등학생으로 오해받았음) 언니가 내 손 잡고 엄마 심부름이나 뭐 나가면, "어머! 엄마가 참 젊네요!" 이런 소리 들었음 그럴 때 마다, 난...............훗.......... "엄마! 엄마 예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나만 웃김? 내가 좀 이런적이 많음. 그다음좀커서 그러니까 우리 언니 기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언니 파워 에피소드 나 유학생임. 그래서 방학 때 학교 문 닫으면 한국 들어옴 (고등학교 방학 길면 약 3개월까지 감) 저번에 새벽 다섯시 비행기로 인천공항에 도착. 감동의 도가니. 폭풍 눈물 질질. 1시간 걸려서 집에 왔음. 언니한테 인사하러 언니 방에 갔음. 새벽 여섯시여서 언니 침대에 누워있음. 언니 침대 뛰어들면서 "언니!(막 혼자 감동쩔음)" 그럼 보통 반응 어땜? 보통은 "왔어? 잘 지냈어? 피곤하겠다 쉬어" 이러잖슴. 우리언니도 그러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어?" 근데 3분뒤.... "물 좀 갔다줘" ........................................응? 난 처음에 환청 들은 줄 앎. 요우. 나 지큼 왔어요. 한국땅 밟은 지 한시간도 안됬어요! 벌써심부름? 조크? 농담? 그래서 난 당연히 물을 갔다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동생키우는스킬대박임. 진짜대박. 그 요즘 남친 길들이기 하잖소, 그거 다 필요없음. 우리 언니의 동생 길들이기 스킬 응용하면 후훗. 남자들. 너네는 모르는 사이에 사랑의 노예가 될 꺼임. 3. 길들이기 스킬이 통하는 이유 에피소드 (아따 에피소드 이름 김) 보통 길들여지만 불평이 생김. 우리 언니의 스킬은 그런 부작용이 없음. 왜냐. 그만큼 더 해줌. 난 우리 언니가 사랑스러움. 내가 좀 멋을 못냄. 난 작년까지 공부에 미친듯이 빠져있었던 고삼. 유학생이여도 미친듯한 공부 (인것도 있었지만........) 연예인 이름도 모름. 원래 한국에 있을 때도 몰랐음 그냥 관심이 별로 없음. 얼굴을 잘 구분 못함. 그냥 잘생기면 잘생긴거임. 그래서 난 옷 사본 적 없음. (보통 어머니께서 사오시거나 교복 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님. 휴일에만 입는 사복이였음.) 우리언니 그럴 때마다 내 옷 사옴. 많을 땐 후디, 티셔츠 다섯개 정도?? 근데 사온 것 보다 대학생인 언니가 자기 돈 털어서 동생을 그 정도까지 챙겨준다는 게 고마웠음. 내 지금 귀걸이 있는 거, 한 두세개 빼고 다 언니랑 고른 거임. 내가 중학교 때 귀 뚫는 걸 좋아했음. (근데 맨날 막혔음ㄱ-) 그래서 다시 뚫을 때마다 나 데리고 가 귀걸이 사주면서 놀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다가 혼자 풋 웃었음. 사실 지금 쓰면서 입고 있는 후디가 언니가 준거였음) 이게 내가 길들여지는 이유임. 4. 스킨쉽 에피소드 글쓴이 가족한테 하는 허그랑 뽀뽀 엄청 좋아함. 아직까지 엄마와 아빠한테 뽀뽀와 허그를 날림. 언니는 정상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랑 뽀뽀 노우. 허그 메이비. 난 막 앵김. 우리 언니 인상 찡그림 그래도 마지못해 안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쓰면서, 내가 이거 왜 넣었지? 했는데 뭐- 어때. 언니와 나의 추억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언니 착해 에피소드. 나 여중 나왔음. 근데 우리 여중은 (다른 학교도 이러는 지는 잘 몰라요) 여름에 아이스크림 팔았음. 쉬는 시간이였는데 우리 언니가 봉지 두개를 들고 들어오는 거임. 순간 깜놀. "언니?!" 이러니까 언니가 동생 보러 오는 김에 반애들 아이스크림 사와서 돌린거임. 아 진짜 폭풍 자랑스러웠음. 거기다가 아까도 말했듯이 키 170에 마르고 예쁨. 옷도 잘입음. 동생으로서 그 뿌듯함과 고마운 마음이 무럭무럭 자랐음. 이외에도 많지만, ㅇㅇ 이런 소리 들을까봐 못적겠음ㅋㅋㅋㅋㅋ 막 나 알바 구해준 거랑 우울할 때 맨날 기분 좋게 해준것들, 엄마 안계시면 대신 엄마해서 삼시세끼 꼬박꼬박 다 챙겨준거 등등 (사실 그것보다 나 에세이 써야할 꺼 엄청 많은데 새벽 12시 22분에 이짓 ㅠㅠㅠ) 그래도 내일이 언니 생일인데, 언닐 위해서 이렇게 적어서 실시간에라도 뜨거나 뭐에 떠서 언니가 보면 감동 받길 원했음. 지금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맞춤법이나 등등 틀렸다면 죄송해요. 근데, 빨간색 버튼 눌러주시면 정말 더 더 더 감사하는 마음이 커질 것 같아요. 톡 되면 언니 얼굴 공개 할께요! 내얼굴은 님들 눈 버림. P.S. (이거는 언니만 읽어도 되요) 사랑하는 언니에게, 난 이거 쓰면서 다시 한번 알았어. 언니가 이렇게 사랑스러운지를ㅋㅋㅋㅋ 역시 내가 엄마보다 언니 말을 잘 따르는 이유가 언니의 길들이기 스킬에 있었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생일 정말 축하해. 내가 12시에 딱 맞춰서 전화해주고 싶지만, 훗 ㄱ- 우리 학교는 미쿡이여도 매주 토요일 수업하는 따랑쓰런 학교! 내일 그 시간에 난 경제학을 듣고 있을꺼야. (선생님 혼자 말씀하시는 수업 흙흙흙) 그래서 딱 맞춰서 전화는 못하게 됬고 그냥 내가 언니를 얼마나 아끼는 지 말해주고 싶었어. 나 3월 2일에 한국 들어오잖아 ㅋㅋㅋㅋㅋ 아까워. 일주일만 일찍 들어왔어도 ㅠㅠㅠㅠ 아까버어어어. 아흥. 그래도 오일 뒤에 보고 언니- 스릉흔데이.(이거맞나?) 사랑해. I love you. 그럼, 나중에 전화할께! 언닐 정말 많이 사랑하는 동생이
[언니를 위한 이벤트!!님일 수도 있어요! 들어오셔서 보세요!!] 언니와의 훈훈한 에피소드 기억하면서.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하는 20살 꽃다운 처녀 ... (아무도 처녀라고 안봐요ㅠㅠㅠ)이고
우리 언니는 8월 26일, 내일, 27살 (언니도 늙어가고 있어ㅋㅋㅋㅋ그래도 만으로는 26)이 되는
마음씨 곱고 착하고 예쁜!!! (밑줄 쪽 별표 세개!!) 직장인이에요.
그래서!!!!
기념으로 판을 처음 써봅니다.
재미 없어도 그냥 읽어주시거나,
스크롤 아래로 굴리시고 빨간 거 눌러 주시고 가면
훗- 님은 멋쨍잉 ♡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럼 언니와 나의 에피소드 고고!
대세는 음슴체. 사실 음슴체 안쓸려다가 나도 모르게 계속 쓰길래 그냥 음슴체.
남침도 없지만 뭐- 훗- (모태쏠로) 그딴 이유로 음슴체 안쓸꺼임!!!!!!
[아 근데 저 음슴체 잘 못 쓸 수도 있어요]
1. 엄마 에피소드
우리 언니는 나랑 7살 차이 남.
그리고 나랑 조금 반대임 ㅋㅋㅋ
나는 키 160.8 에 언니는 170임.
근데ㅋㅋㅋㅋㅋㅋ
내가 키가 크기 시작한게 중2.
초등학교 때까지는 138이였음 (훗- 난 항상 1번이였음)
우리언니? 언니는 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나 애기인데 애기 같이 생겨서 초등학교 때 더 어린 줄 앎.
(고1 때까지 교복 안입으면 초등학생으로 오해받았음)
언니가 내 손 잡고 엄마 심부름이나 뭐 나가면,
"어머! 엄마가 참 젊네요!" 이런 소리 들었음
그럴 때 마다,
난...............훗..........
"엄마! 엄마 예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나만 웃김? 내가 좀 이런적이 많음. 그다음좀커서 그러니까 우리 언니 기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언니 파워 에피소드
나 유학생임. 그래서 방학 때 학교 문 닫으면 한국 들어옴 (고등학교 방학 길면 약 3개월까지 감)
저번에 새벽 다섯시 비행기로 인천공항에 도착. 감동의 도가니. 폭풍 눈물 질질.
1시간 걸려서 집에 왔음.
언니한테 인사하러 언니 방에 갔음. 새벽 여섯시여서 언니 침대에 누워있음.
언니 침대 뛰어들면서 "언니!(막 혼자 감동쩔음)"
그럼 보통 반응 어땜?
보통은 "왔어? 잘 지냈어? 피곤하겠다 쉬어" 이러잖슴.
우리언니도 그러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어?"
근데
3분뒤....
"물 좀 갔다줘"
........................................응?
난 처음에 환청 들은 줄 앎.
요우. 나 지큼 왔어요.
한국땅 밟은 지 한시간도 안됬어요!
벌써심부름?
조크? 농담?
그래서 난 당연히
물을 갔다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동생키우는스킬대박임.
진짜대박. 그 요즘 남친 길들이기 하잖소, 그거 다 필요없음.
우리 언니의 동생 길들이기 스킬 응용하면 후훗.
남자들. 너네는 모르는 사이에 사랑의 노예가 될 꺼임.
3. 길들이기 스킬이 통하는 이유 에피소드 (아따 에피소드 이름 김)
보통 길들여지만 불평이 생김.
우리 언니의 스킬은 그런 부작용이 없음.
왜냐. 그만큼 더 해줌.
난 우리 언니가 사랑스러움.
내가 좀 멋을 못냄. 난 작년까지 공부에 미친듯이 빠져있었던 고삼.
유학생이여도 미친듯한 공부 (인것도 있었지만........)
연예인 이름도 모름. 원래 한국에 있을 때도 몰랐음
그냥 관심이 별로 없음. 얼굴을 잘 구분 못함. 그냥 잘생기면 잘생긴거임.
그래서 난 옷 사본 적 없음. (보통 어머니께서 사오시거나 교복 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님. 휴일에만 입는 사복이였음.)
우리언니 그럴 때마다 내 옷 사옴.
많을 땐 후디, 티셔츠 다섯개 정도??
근데 사온 것 보다 대학생인 언니가 자기 돈 털어서 동생을 그 정도까지 챙겨준다는 게 고마웠음.
내 지금 귀걸이 있는 거, 한 두세개 빼고 다 언니랑 고른 거임.
내가 중학교 때 귀 뚫는 걸 좋아했음. (근데 맨날 막혔음ㄱ-)
그래서 다시 뚫을 때마다 나 데리고 가 귀걸이 사주면서 놀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다가 혼자 풋 웃었음. 사실 지금 쓰면서 입고 있는 후디가 언니가 준거였음)
이게 내가 길들여지는 이유임.
4. 스킨쉽 에피소드
글쓴이 가족한테 하는 허그랑 뽀뽀 엄청 좋아함.
아직까지 엄마와 아빠한테 뽀뽀와 허그를 날림.
언니는 정상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랑 뽀뽀 노우. 허그 메이비.
난 막 앵김.
우리 언니 인상 찡그림
그래도 마지못해 안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쓰면서, 내가 이거 왜 넣었지? 했는데
뭐- 어때. 언니와 나의 추억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언니 착해 에피소드.
나 여중 나왔음. 근데 우리 여중은 (다른 학교도 이러는 지는 잘 몰라요)
여름에 아이스크림 팔았음.
쉬는 시간이였는데 우리 언니가 봉지 두개를 들고 들어오는 거임.
순간 깜놀. "언니?!" 이러니까
언니가 동생 보러 오는 김에 반애들 아이스크림 사와서 돌린거임.
아 진짜 폭풍 자랑스러웠음.
거기다가 아까도 말했듯이 키 170에 마르고 예쁨. 옷도 잘입음.
동생으로서 그 뿌듯함과 고마운 마음이 무럭무럭 자랐음.
이외에도 많지만, ㅇㅇ 이런 소리 들을까봐 못적겠음ㅋㅋㅋㅋㅋ
막 나 알바 구해준 거랑 우울할 때 맨날 기분 좋게 해준것들,
엄마 안계시면 대신 엄마해서 삼시세끼 꼬박꼬박 다 챙겨준거 등등
(사실 그것보다 나 에세이 써야할 꺼 엄청 많은데 새벽 12시 22분에 이짓 ㅠㅠㅠ)
그래도 내일이 언니 생일인데, 언닐 위해서 이렇게 적어서 실시간에라도 뜨거나 뭐에 떠서
언니가 보면 감동 받길 원했음.
지금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맞춤법이나 등등 틀렸다면 죄송해요.
근데, 빨간색 버튼 눌러주시면 정말 더 더 더 감사하는 마음이 커질 것 같아요.
톡 되면 언니 얼굴 공개 할께요!
내얼굴은 님들 눈 버림.
P.S. (이거는 언니만 읽어도 되요)
사랑하는 언니에게,
난 이거 쓰면서 다시 한번 알았어. 언니가 이렇게 사랑스러운지를ㅋㅋㅋㅋ
역시 내가 엄마보다 언니 말을 잘 따르는 이유가 언니의 길들이기 스킬에 있었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생일 정말 축하해.
내가 12시에 딱 맞춰서 전화해주고 싶지만,
훗 ㄱ- 우리 학교는 미쿡이여도 매주 토요일 수업하는 따랑쓰런 학교!
내일 그 시간에 난 경제학을 듣고 있을꺼야. (선생님 혼자 말씀하시는 수업 흙흙흙)
그래서 딱 맞춰서 전화는 못하게 됬고
그냥 내가 언니를 얼마나 아끼는 지 말해주고 싶었어.
나 3월 2일에 한국 들어오잖아 ㅋㅋㅋㅋㅋ 아까워.
일주일만 일찍 들어왔어도 ㅠㅠㅠㅠ 아까버어어어.
아흥. 그래도 오일 뒤에 보고 언니- 스릉흔데이.(이거맞나?)
사랑해. I love you.
그럼, 나중에 전화할께!
언닐 정말 많이 사랑하는 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