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울한데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네이트판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좋은 의견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224~0225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8살 여자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저는 그 아이의 큰엄마입니다. '남원의료원'으로 갔다가 위독하다는 판정을 받고 '광주전남대학병원'을 갔습니다. 모든 검사를 마치고 김건우 라는 의사가 "수술할 정도는 아니다 괜찮다" 환자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사와라해서 우리는 너무나 안심하고 기뻐했습니다. 중환자실 면회시간을 기다릴려면 그 다음날 저녁 7시 반까지 기다려야 되서 각자 모든 식구들은 아이 부모님만 대기실에 있고 모두 돌아갔습니다. 돌아간지 1시간만에 아이가 죽어간다고 연락이 왔고 가보니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바로 1시간전에 괜찮다고 분명히 다 들었는데 이게 왠 황당하고 억울한 일 입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라든지 위독하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우리는 아이 옆을 지킬수 있었을 겁니다. 마지막 죽어가는 모습도 저희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억울함을 어떻게 하나요.. 담당 의사 정민호를 찾아 가서 따져보니 분명 그땐 괜찮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루도 아니고 1시간 뒤에 죽을 수가 있나요.. 이건 바로 의료사고이고 판단 잘못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소하려면 하라고." 그런데 알고보니 고소해도 이길 승산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같은 경우는 절대 이기질 못한답니다. 우리는 많은 걸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 돌팔이 의사들이 1시간 뒤에 아이가 죽을걸 몰랐다 해도 단지 마음의 준비를 하라든지 위독하다든지 한번만 말해 줬어도 이렇게 억울하진 않았을 겁니다. 죄송하다고 이렇게 갑자기 사고날지 몰랐다고 말만 해 줬어도 이 의사들에게 따지지 않았을 겁니다. 우리가 옆에만 있었어도 죽어가는 아이를 지켜 줄 수 있었는데 태평스럽게 우린 집에 누워 있었습니다. 괜찮다고 했으니까.. 그 돌팔이 의사말을 믿었으니까.. 전대 병원 절대로 오지마세요. 큰 병원이라고 믿지 마세요. 다른 담당 교수를 만나니 그 교수는 자기 자식이었으면 수술 했을거라 합니다. 그럼 우리 아이는 남이라 안해줬단 말인가요? 하. 어이상실 미친 개 같은 놈들 그래 놓고 응급실 중환자실 의사라니.. 절대로 전대병원 오지마세요. 3
[제발읽어주세요..] 의사의 잘못으로 한아이가 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억울한데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네이트판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좋은 의견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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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0225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8살 여자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저는 그 아이의 큰엄마입니다.
'남원의료원'으로 갔다가 위독하다는 판정을 받고 '광주전남대학병원'을 갔습니다.
모든 검사를 마치고 김건우 라는 의사가 "수술할 정도는 아니다 괜찮다"
환자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사와라해서 우리는 너무나 안심하고 기뻐했습니다.
중환자실 면회시간을 기다릴려면 그 다음날 저녁 7시 반까지 기다려야 되서
각자 모든 식구들은 아이 부모님만 대기실에 있고 모두 돌아갔습니다.
돌아간지 1시간만에 아이가 죽어간다고 연락이 왔고 가보니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바로 1시간전에 괜찮다고 분명히 다 들었는데 이게 왠 황당하고 억울한 일 입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라든지 위독하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우리는 아이 옆을 지킬수 있었을 겁니다.
마지막 죽어가는 모습도 저희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억울함을 어떻게 하나요..
담당 의사 정민호를 찾아 가서 따져보니 분명 그땐 괜찮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루도 아니고 1시간 뒤에 죽을 수가 있나요.. 이건 바로 의료사고이고 판단 잘못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소하려면 하라고." 그런데 알고보니 고소해도 이길 승산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같은 경우는 절대 이기질 못한답니다.
우리는 많은 걸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 돌팔이 의사들이 1시간 뒤에 아이가 죽을걸 몰랐다 해도
단지 마음의 준비를 하라든지 위독하다든지 한번만 말해 줬어도 이렇게 억울하진 않았을 겁니다.
죄송하다고 이렇게 갑자기 사고날지 몰랐다고 말만 해 줬어도 이 의사들에게 따지지 않았을 겁니다.
우리가 옆에만 있었어도 죽어가는 아이를 지켜 줄 수 있었는데 태평스럽게 우린 집에 누워 있었습니다.
괜찮다고 했으니까.. 그 돌팔이 의사말을 믿었으니까..
전대 병원 절대로 오지마세요. 큰 병원이라고 믿지 마세요.
다른 담당 교수를 만나니 그 교수는 자기 자식이었으면 수술 했을거라 합니다.
그럼 우리 아이는 남이라 안해줬단 말인가요?
하. 어이상실 미친 개 같은 놈들 그래 놓고 응급실 중환자실 의사라니..
절대로 전대병원 오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