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룡에 첨갔을때 짜장녀를 보았지 그녀는 취룡의 알바녀였어

만춘이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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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나에게 와서 어서오세요~첫인사를 건네고

 

메뉴판을 주면서  주문하시겠어요? 한순간

 

난 그녀의 얼굴을 보았지.. 미소를 띈 그녀의 얼굴은

 

두둥~~!! 완전 미소천사였지..

 

김태희 저리가라였지..  나의 심장은 요동치기시작했어

 

쿵딱쿵딱 쿵쿵딱   도저희 멈출수가없어서...

 

나도 모르게 말해버렸지..짜장 2그릇 주세요 보통으로요..

 

난 혼잔데.. 차마 한그릇 시키질 못했어..ㅠㅠ

 

그녀의 눈에 한그릇만 시키는 소심한 남자로 보이기 시렇기 때문이지..

 

그녀의 앞에서 난 있는 남자라는걸 보여주고싶었어..그래서 두그릇을 시켰는데..

 

짜장녀가 물어보더군 두그릇이여? 일행계세요??

 

내가그랫지.. 일행은 없구요  나머지 한그릇은 당신꺼에요~

 

그러자 짜장녀는 어머~! 몰라~~ 좋아하더군

 

역시 내 예상대로 짜장녀는 나한테 쉽게 넘어왔지ㅋㅋ

 

내 멘트 하나에 여러여자 울렸제~ 아주 죽지 죽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