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달라 하였느냐 잊어주길 바라느냐 미안하구나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하였다 해주고픈 말이 많았으나 해주지 못하였다 해서 나는 그 아이를 아직 못 보내주었다 정말여기있는분들은 엇비슷한말 한번쯤은 했으리라보네요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 어제 헤어진 여자친구의 친구를 만나서 밤새술을마셨습니다 속얘기도다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연락을 보내버렸네요 지금여자친구는 감기에걸려 많이 아파하고있어요 저때문에 더신경쓰여서 더아파하는거아닌지모르겠네요 걱정되죽겠습니다.. 허나 전 지금 아무것도해줄수있는게없네요.. 제가 어설프게나서면 여자친구가 더힘들어할거같기에.. 정말 보고만있을수밖에없네요 저는.. 마음이 미어지네요 ㅎㅎ.. 사랑하는사람이 아파하는걸아는데 힘들어하는걸 아는데 전 아무것도 못하네요 그냥기다려주는것밖에 기다리는것하나만큼은 그누구보다 자신있었는데 생각보다 쉽지는않네요.. 하루하루가 너무고통스럽네요 그래도..그래도 저는 끝까지 믿어줄려합니다.. 어떤선택을하건 어떤결정을 내리든.. 다이해하고 믿어주고 기다리려합니다 그누가 한심하다말을해도 전 이여자를위해서는 모든걸 다받칠수있으니깐요.. 모두가없어도 이사람만 있으면 그걸로전 괜찮으니요 언제나 이자리 이곳에 있겠습니다.. 55
해를품은달 공감
잊어달라 하였느냐 잊어주길 바라느냐 미안하구나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하였다
해주고픈 말이 많았으나 해주지 못하였다 해서
나는 그 아이를 아직 못 보내주었다
정말여기있는분들은 엇비슷한말 한번쯤은 했으리라보네요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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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헤어진 여자친구의 친구를 만나서 밤새술을마셨습니다
속얘기도다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연락을 보내버렸네요
지금여자친구는 감기에걸려 많이 아파하고있어요
저때문에 더신경쓰여서 더아파하는거아닌지모르겠네요
걱정되죽겠습니다.. 허나 전 지금 아무것도해줄수있는게없네요..
제가 어설프게나서면 여자친구가 더힘들어할거같기에..
정말 보고만있을수밖에없네요 저는..
마음이 미어지네요 ㅎㅎ.. 사랑하는사람이 아파하는걸아는데
힘들어하는걸 아는데 전 아무것도 못하네요 그냥기다려주는것밖에
기다리는것하나만큼은 그누구보다 자신있었는데
생각보다 쉽지는않네요.. 하루하루가 너무고통스럽네요
그래도..그래도 저는 끝까지 믿어줄려합니다..
어떤선택을하건 어떤결정을 내리든..
다이해하고 믿어주고 기다리려합니다
그누가 한심하다말을해도 전 이여자를위해서는
모든걸 다받칠수있으니깐요..
모두가없어도 이사람만 있으면 그걸로전
괜찮으니요
언제나 이자리 이곳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