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강대성이 유가족을 찾아가지않았는데 찾아갔다고 구라를 쳤다 강대성은 '빈소에 찾아가서 잘못을 구했다'라고 했다 고인의 어머니께서는 '장례식 때 한번 오고 집에는 안왔어요'라고 했다. 그렇다는건 '장례식때 찾아갔다.' 라는 강대성 말이 참트루라는거다. 연예가중계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강대성이 찾아가지않았다는 인식이 심어지도록 글을 싸질렀다는거다 Q 고인분의 어머니는 강대성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누구랑 왔는지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을 못하고계신다. 이 분은 '누구랑 왔는지 어떻게했는지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안난다'라고 대답했는데 기사에는 '강대성 얼굴 보지않았다' 라는 식으로 딱 잘라 적어놨다. 보지않았다랑 못봤다는건 엄연히 다른말이다. 연예가중계는 이 작은 차이를 구분하지못하는 머리 빈 애들을 농락하고있다는게 사실입니까? '왜 어머니에게만 인터뷰를 했을까.' 정확한 사실을 알릴려면 강대성을 만났다는 이모나 형에게도 인터뷰를 하는 것이 '맞다' 강대성은 힐링캠프에서 이모와 형을 만나서 대신 용서를 받았다고 전했다 기자가 해야할 일은 객관적인 정보를 유통시키는 직업이다. 만약 강대성의 말이 거짓이라는걸 밝히고싶고 그 당시의 사건을 사람들에게 알릴 마음이라면 정확한 정보를 알려줄 수 있는 사람에게도 인터뷰를 해야하는 거다 그러나 연예가중계에서는 이모나 형은 커녕 그들의 머리카락 한 올 등장하지않으신다. Q 강대성은 유가족에게 합의금을 주지않았다 맞는 말이다. 무혐의는 합의금을 주지않는다. 그래서 강대성은 위로금을 줬다. KBS는 강대성이 합의금을 주지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머리에 든 게없는 사람들을 낚기 위함이다. 강대성은 KBS말대로 합의금을 주지않았다. 강대성은 무혐의이기 때문에 합의금이아닌 '위로금'을 줬다 강대성은 유가족에게 위로금으로 장례식장 비용을 모두 지불하고 3000만원을 드렸다. 그러나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저 사실을 보도하지않았다 Q 유가족이 아무것도 받지않았다고 했다 받지못했다가 아니라 받지않았다. 연예가중계의 말장난에 놀아나지마라. 집을 준다고했을 때, 아들의 흔적이 있는 집에서 살고싶다고 거절하셨다. Q YG측과 연락이 전혀 되질않았다. 이 기사를 적은 기자의 트위터에는 양현석사장이 직접 연예가중계를 찾아갔다고 적었었다. 그러나 방송나가기 몇 시간전에 폭풍삭제에 들어갔다. 왜냐? 방송에서 내보낼 말과 맞지않기때문이다. 양현석사장이 출동했나. 라고 적혀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악화시켰다'라고 적혀있다. 한마디로 양헌석 사장이 연예가중계를 찾아갔다는 거다. 그런데 YG와 연결이 되지않았다고 ? 이건 엄연한 허위사실유포다. 이래도 연예가중계에서 악의적으로 편집한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제3의 사건 싸지르지말고 내 글에 대해서 정확한 반박을 해보십쇼. KBS는 객관적인 기사가 아닌,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불리하게 만들기 위한 기사라는거다. 그리고 지드래곤. 지드래곤은 명백히 잘못이있다. 그러나 연예가중계에서는 '확실히' 이를 더 확대해서 싸질러놓았다. 대마초 상습으로 피고 6개월 만에 복귀, 마약 빨고 5개월만에 복귀한놈들은 일절 거론하지않더라 20개월 이상 자숙하는 놈들하고 비교해야 여론조작 물타기가 쉬우니까 그렇다고 지드래곤이 자숙이 길다는게 아니다. 다만 연예가중계는 확실하게 이들을 깎아내리는 기사를 적었다는게 '사실'이라는 거다. 연예가중계와 김용호기자는 YG연락두절사태와 찬반투표조작사태에 해명하고 싫으면 닥치고 버로우 타시든지 솔직히 말하자면 나중에 YG측 해명글이 올라와도 사람들은 보지않을거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 안좋게적힌 기사는 100% 신뢰하고 그에 대응하는 기사는 전혀 믿질않으니. 새벽이고 글 한번삭제되서 존1나 화난상태로 적은거라 아까보다 조잡해졌음. 빅뱅 빠들은 문제가 있는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기하도록 2706
★★★ 연예가중계 강대성에 대한 해명글 ★★★
Q 강대성이 유가족을 찾아가지않았는데 찾아갔다고 구라를 쳤다
강대성은 '빈소에 찾아가서 잘못을 구했다'라고 했다
고인의 어머니께서는 '장례식 때 한번 오고 집에는 안왔어요'라고 했다.
그렇다는건 '장례식때 찾아갔다.' 라는 강대성 말이 참트루라는거다.
연예가중계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강대성이 찾아가지않았다는 인식이 심어지도록 글을 싸질렀다는거다
Q 고인분의 어머니는 강대성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누구랑 왔는지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을 못하고계신다.
이 분은 '누구랑 왔는지 어떻게했는지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안난다'라고 대답했는데
기사에는 '강대성 얼굴 보지않았다' 라는 식으로 딱 잘라 적어놨다.
보지않았다랑 못봤다는건 엄연히 다른말이다.
연예가중계는 이 작은 차이를 구분하지못하는 머리 빈 애들을 농락하고있다는게 사실입니까?
'왜 어머니에게만 인터뷰를 했을까.'
정확한 사실을 알릴려면 강대성을 만났다는 이모나 형에게도 인터뷰를 하는 것이 '맞다'
강대성은 힐링캠프에서 이모와 형을 만나서 대신 용서를 받았다고 전했다
기자가 해야할 일은 객관적인 정보를 유통시키는 직업이다.
만약 강대성의 말이 거짓이라는걸 밝히고싶고 그 당시의 사건을 사람들에게 알릴 마음이라면
정확한 정보를 알려줄 수 있는 사람에게도 인터뷰를 해야하는 거다
그러나 연예가중계에서는 이모나 형은 커녕 그들의 머리카락 한 올 등장하지않으신다.
Q 강대성은 유가족에게 합의금을 주지않았다
맞는 말이다. 무혐의는 합의금을 주지않는다. 그래서 강대성은 위로금을 줬다.
KBS는 강대성이 합의금을 주지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머리에 든 게없는 사람들을 낚기 위함이다.
강대성은 KBS말대로 합의금을 주지않았다. 강대성은 무혐의이기 때문에 합의금이아닌 '위로금'을 줬다
강대성은 유가족에게 위로금으로 장례식장 비용을 모두 지불하고 3000만원을 드렸다.
그러나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저 사실을 보도하지않았다
Q 유가족이 아무것도 받지않았다고 했다
받지못했다가 아니라 받지않았다. 연예가중계의 말장난에 놀아나지마라.
집을 준다고했을 때, 아들의 흔적이 있는 집에서 살고싶다고 거절하셨다.
Q YG측과 연락이 전혀 되질않았다.
이 기사를 적은 기자의 트위터에는 양현석사장이 직접 연예가중계를 찾아갔다고 적었었다.
그러나 방송나가기 몇 시간전에 폭풍삭제에 들어갔다.
왜냐? 방송에서 내보낼 말과 맞지않기때문이다.
양현석사장이 출동했나. 라고 적혀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악화시켰다'라고 적혀있다.
한마디로 양헌석 사장이 연예가중계를 찾아갔다는 거다.
그런데 YG와 연결이 되지않았다고 ?
이건 엄연한 허위사실유포다.
이래도 연예가중계에서 악의적으로 편집한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제3의 사건 싸지르지말고 내 글에 대해서 정확한 반박을 해보십쇼.
KBS는 객관적인 기사가 아닌,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불리하게 만들기 위한 기사라는거다.
그리고 지드래곤. 지드래곤은 명백히 잘못이있다.
그러나 연예가중계에서는 '확실히' 이를 더 확대해서 싸질러놓았다.
대마초 상습으로 피고 6개월 만에 복귀, 마약 빨고 5개월만에 복귀한놈들은 일절 거론하지않더라
20개월 이상 자숙하는 놈들하고 비교해야 여론조작 물타기가 쉬우니까
그렇다고 지드래곤이 자숙이 길다는게 아니다.
다만 연예가중계는 확실하게 이들을 깎아내리는 기사를 적었다는게 '사실'이라는 거다.
연예가중계와 김용호기자는 YG연락두절사태와 찬반투표조작사태에 해명하고
싫으면 닥치고 버로우 타시든지
솔직히 말하자면 나중에 YG측 해명글이 올라와도 사람들은 보지않을거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 안좋게적힌 기사는 100% 신뢰하고 그에 대응하는 기사는 전혀 믿질않으니.
새벽이고 글 한번삭제되서 존1나 화난상태로 적은거라
아까보다 조잡해졌음. 빅뱅 빠들은 문제가 있는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기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