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거나 술집다니는 남편 혹은 외도하는아내를 두신 분들께..

엘리20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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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생각 없이 그러고 돌아다니는 남자가 사람인가요? 짐승이지요..아기 교육에도 안좋아요..헤어지세요...  허수경 포함하여 정자은행에서 기증받아 아기 낳는 여자도 얼마나 많은데요..? 아빠와 시댁 필요 없다는거지요...전 당당하고 멋져보이던데요..그리고 헤어진 이후 그런남자 생각도 하지 마시고 지워버리세요..생각하면..다음생에 그런남자랑 또 결혼하여 사랑스런 애 아버지 됩니다. 그걸 바라시나요? 자살을 하긴 왜 해요..그 사람은 자기 습관대로 자기 음탕함을 나타내고 다닐뿐인데...본인이 깨닫지 않으면 못고쳐요..가정의 소중함 모르니 그러고다니는거지요..그리고 남편탓 하며 내 신세 한탄할꺼 하나도 없으세요..남탓은 정말 안좋은 습관입니다...그 마음속에 원망과 미움이 섞여있으니까 내 마음속에 화만 가득히 쌓이게 되요...홧병에 찌들어 괴롭고 슬픈 엄마로 남고싶으세요? 저희 어머니..너무 선하고 아름다운 베풀기만 하는 분이시지만..아버지로 인한 스트레스로 그리도 곱고 온순한 분이 욕쟁이 아주머니가 되셨어요..아버지 돌아가시고..본래 성품을 되찾아 다시 온화해지셨지만요...저나 언니 여동생..학교에서 환히 웃으며 다녀본 기억 없구요...학교에서든 어린이집에서든 아이 얼굴 보면 가정 분위기가 훤히 보인다잖아요..그런 인상 아이에게 남기지 마세요...그런 남편도 아닌 그런 사람때문에 마음의 괴로움을 지니고 살지 마세요 제발요~~~경제적인 문제..남들의 시선때문이라면..독립적으로 능력을 키우세요..비굴하게 그런 짐승같은 사람이 주는 돈 받으면서 되도 안되는 말에 상처받으면서 산다면..인생이 얼마나 비참한가요..인상 짧아요..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야지요...그리고 신앙을 가지셨으면 해요...세상에 단 한분...믿을 분은 한분 뿐인것을 인생을 살아가면서 점점 더 깊이 깨닫습니다...나의 신랑 그리스도...그분의 진실하심과 선하심과 믿고 의지할 수밖에 없음은 성경에 기록되어있지요.....우리는 다 그리스도의 신부라고 하잖아요..저는 전도를 하려는 목적이 아니고 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거에요..예수님이 왜 상대의 잘못을 일흔의 일곱번이라고 용서하라고 하신줄 아십니까? 바로 저 이유때문이에요..남탓을 하고 용서를 못하면 내 마음속에 죄가 임하죠..미움과 원망과 시기와 증오심이요....그로 인하여..스스로 화를 못참고 자살하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거고..온갖 안좋은 마음들이 생겨 스스로 괴로움에 빠지게 되기때문이에요..그래서..예수님 자신께서는..창으로 찌르고 못을 박더라도..그들을 증오하고 미워하신게 아니고..그들의 죄를 스스로 알지 못하여서 저렇게 하는것이니 하나님..저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를 하면서 하늘나라로 가셨어요..단 한순간 단 일초도 남탓을 하지 않으셨고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으셨지요...야고보서에 보면...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자라는 말씀이 있어요..야고보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예수님이 살아가신 삶을 보며..자신이 미워하지 않는 마음을 실천하였기때문에 저 말을 할 수 있었던거지요..미운 마음이 생기면..어느순간 옆에 칼이 보일때 자기도 모르게 찌르게 되잖아요..그게 살인인것이고..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건...하늘에서..돌이킬수 없는 죄악이지요..미워하는 마음 속에 상대를 죽이고싶은 마음도 포함이 되는데..그건 아주 잔인한 생각인거지요..스스로 마음을 다스리시어..남탓하지 않고.........기도와 사랑의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해보세요..내 마음의 괴로움이 없어지고 마음이 우선 편안해집니다.....슬퍼서 흘리는 눈물..내 신세한탄 하는 눈물 다 무의미하고 자신의 영혼에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는 눈물입니다..기쁨과 감동의 눈물만 흘려도 부족한 인생이지요..그 한 생각과 말과 행동들 아이들이 다 지켜보고..아이들의 마음도 어머니의 마음에 움직임에 따라서 같이 커나가요....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은 그렇게 이룩하는거지요..그리고 남편이 극악무도한 잘못을 저질렀다 하여도 그의 0.1% 장점을 바라보고 그를 사랑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려 애쓰며 살아간다면.....언젠가는 변화되고 돌아옵니다..나의 진심은 상대가 느끼게 되어있어요..사람은 신과같아서 한생각 어떻게 마음먹는지 어린아이도 다 느끼니까요..그리하면..굳이 이혼 안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룩할 수 있지요..제가 위에 말씀드린 이혼이라는것은..스스로 너무 괴롭고 미워 견딜수가 없으면..차라리 옆에 없고..보이지 않는것이 자신이 덜 죄짓는 것이기에 그런 방법을 쓰는것이 괜찮을것같다는 의미이고.....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조금씩 장점이 보이고 가정을 화목하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제가 믿음을 갖고 느낀것 한가지는..기도한 것은 무엇이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사람이 소원하고 바라지 않아서 이루지 못할 뿐이지..무엇이든 간절히 소원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지게 된다는것을 해마다 경험을 하게 되요.....긴 글이 되었네요.....항상 평안하고 행복하세요...이 글은 아내나 남편분들만을 위해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사람이라면 누구에게든 해당되는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마음을 위한 글이지요..사람이 아무리 복을 가득히 쌓고 선행을 하여도 미워하는 마음, 원망하는 마음의 구멍 하나가 있으면 순식간에 그 복이 구멍을 통해 빠져나간다는 진리 깊이 생각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아름다운 봄 맞이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