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한국은 남자만 존중해주는 시대라구요?☆★☆★☆★

31220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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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댓글 확인했는데, 남자는 범죄자네 뭐네여자 다리만 보면 흥분하네 강간범이네 남성만 존중해주는 시대는 아직까지안끝났네 하시는 분들 계셔서 적어봅니다.많은 분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양성평등이 현재까지도 안이루어지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우리나라에는 이런 의식이 상당히 강합니다.
'여자는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남자가 봐줘야 한다'이런 의식 덕분에 남녀차별은 학교에서 제일 많이 일어납니다.
남자는 맞고 여자는 손들고 서있는데, 어떤 남학생이 "다 같은 사람인데 왜 저희만 맞아요?""너넨 남자잖아"
무조건 남자라고 강하나요? 맷집 쎄요?그리고 여자들은 가만히 있으면 될걸 그걸 가지고
선생님 말에 맞장구 치면서 "우리는 여자잖아~"라고 합니다.
남자면 무조건 맞아야 하나요?
남성과 여성은 다를게 전혀 없습니다.유년기때 어떻게 활동하며 자랐나가 제일 큰 영향인데요
남성은 활동적이고 힘쓰는 운동을 많이 해왔고여성은 힘쓰는 운동을 하면 여자답지 못하다는 말을 들으며 활동적인운동을 많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에 비해
체력면에서는 불리할수밖에 없습니다
남자랑 여자랑 같이 맨날 축구시키면 똑같아집니다.
그리고 출산에 대해서 입니다.남자의 군가산점에 대해서
여자가 "우린 애낳는데 왜 가산점 안주냐?"라고들 하십니다
우리나라 여성들 전부 결혼해서 애낳을건가요?애낳고 애 돌보면서 그나마 조금의 자유라도 있지
무조건, 신체에 큰 지장이 없는 이상 가야 하는 남성은'계급사회'의 아주 뭐같은 맛을 2년동안 겪고(말년 제외)나오면 내가 대학교에서 뭘 배웠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같이 입학한 동기 여자들은 먼저 졸업하고남자는 2년 빼먹은거 해야합니다.
그리고 한국은 아직 분단국가이기 때문에연평도때와 같이 언제 저 멀리 하늘에서 포탄이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에
총들고 2년동안 군대에서 썩어야 하는데그걸 존중해주지 않을 망정 집지키는개?
그런말 하시는 여자는 군대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