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사 아직까지 이해가 안되요;;;

힘들다2012.02.26
조회365

제생각이 틀릴수도 있겠지만 답답해서 물어볼게요;;;

2월3일날 면접봐서 2월9일날 제출서류를 가져오라고 해서

갔다줬습니다 (등본 ,졸업증명서,서울보험증권,건강진단서)

일단제출서류만봐도 엄청나게 대단한줄알았음;;;서류준비하는데 들었던돈이

5만원조금넘었음;; 엄청놀아서 돈이없었던 상태고 동생한테 돈까지빌려서

준비한거예여;;그리고 6일후인 16일날 출근하라더군요 왜하필,,6일후일까,.

아무튼 취업해서 기분도 좋고 6일후면 나도 일하겠다 좋아했습니다;;

16일당일날 취업했을때 가치일하는 과장이 친철하게 회사에 뭐가어디있고

잘알려주웠습니다 그리곤 과장이하는말은 작업지시는 나한테 받으라는말을하더군요

하필 제가 이회사 처음입사한날 신제품 200개가 들어와서 빨리 출하를 시켜야되는데

못나가고 있다 이랬어여 이때는 회사 3층(현재 제가일하는 장소임) 사람들도 많이와서

일도 가치하고 좋았었는데 그때 가치일하다가 알게된 40넘은 아저씨(홍XX)가 있었음

그아저씨는 검사수리원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실리콘으로 제품조립하기전에

셋트라고 있어여 실리콘좀 발라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말대루 발랐고

겨우 신제품200개가 조립이다됬고 QC성능검사만 남은상태였습니다

근데 QC성능검사하는사람은 차장이라는사람이 검사하는데 갑자기 그러는거예여

너 도데체 홍XX씨랑 실리콘을 어떻게 발랐길래 제품에 실리콘이 많이 뭍어있냐

다른사람이 실리콘발랐을때는 이러치않았는데 어떻게 발랐냐 ;;;여기까지는 그냥

제실수라 생각하고 말았고 그후 홍XX아저씨랑 어찌하다보니까 회사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제전에 일하던사람이 3개월하고 그만뒀다;;; 그리고 홍XX아저씨 내전에 일하던사람이 3년하고

그만뒀다;; 그러는겁니다;; 저는 물어봤죠;;왜 그만뒀는데여;; 3년일하던 사람은 회사에서

봉급을 안올려줘서 그만뒀구 3개월 일하던사람은 혼자모든걸 해야한다 대략 회사는

1층이 도장실 2층이 부품조립 3층이 스피커조립 이예여 3층스피커조립실은 옛날부터 혼자였구

현재 지금저도 3층에서 혼자 스피커 조립하고있어여 일단 일을하다보니까 제품이 케이스랑

부품이 엄청 무겁고 혼자 자재채워넣고 자재를 갔다써야하죠;;;이렇게 일을하다보니까 한사람만

더있으면 편하겠다 생각했습니다 3개월하고 그만둔사람이 혼자 3층에서 모든걸 혼자해야하니까

잔업은 무조건 해야되고 출하날짜잡히면 새벽까지 밀린일을했었다고 하구요 원래 기본시간은

5시30분퇴근인데 혼자일하니까 5시30분에 퇴근을못하는거지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기본시간이

저녁8시에 퇴근하고 그사람이 원래착한사람인데;;;그만둘때 과장하고 싸워서 그만뒀데요;;그리곤

1층도장실에 근무하는사람이 사장 차남이라고 했고;;사무실에서 근무하는여직원이 딸이라고 하더라구욧;;

그러면서 저보고 입조심하라고 ;;; 홍xx아저씨가 그러시더라구욧;;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2층에서 일하던사람들이 한두명씩 그만뒀고 그리고 오늘도 갑자기 어떤사람또한명 그만뒀다;;

이러는거예여;;어쩐지 아침조회시간에 처음봤던사람이 안보이고 인원도별루 안되더라구욧;;;

나중에 홍xx아저씨가 그러시더라구여;;저처음왔을때 2층사람들끼리 말했나봐요 과연 요번에온 3층

스피커 얼마나 버티고 나갈까;;;얘기했었데요;;;그래서 저는 처음에 나만잘하면되지;;이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처음과장이 작업지시는 나한테 받아라 이래놓고;; 일도 제데로 안가르켜주고

다른사람한테 떠넘기고;;요번에 더황당한건;;;저혼자3층에서 일하다보면 1층~2층상황을 모르자나여;;

8시까지야근끝나고 퇴근하려고 2층내려갔는데 복도에 불이다꺼져있고 문걸어잠구고 지들끼리

퇴근해서 퇴근카드도 못찍고 집에왔어여;;2층에 출퇴큰카드찍는게있거든요;;;다음날 출근하고

조회시간에 어제야근하고 2층내려왔는데 문이잠겨서 퇴근카드를 못찍었다 이랬는데;;과장이 고개를

흔드시더니 저는 알았는줄알았고;;왠지 일하다보니까 불안하더라구욧;;그래서 사무실가서 경리한테

어제 야근하고 2층내려갔는데 퇴근카드못찍었다;;과장님이 말씀안하셨냐;; 경리직원이 아그러시냐구?!

몇시에 퇴근하셨는데여 이러는거예여;; 그래서 말씀드렸음;;그다음날두 일하는데 스피커케이스도 크고

케이스에 다는 부품도 쇠라서 엄청무겁거든요;;글구;;처음하는 제품이라서;;하다가 나사가헛돌아 혼자할려다가 안되니까;;;차장한테 말했더니;; (과장이 차장한테 작업지시했음);; 차장이하는말이;; 나는너한테 작업지시만 해줄뿐이지?! 내가왜 이런것까지 내가해야되?! 이러시는거예여;; 저는순간 어떻게해야될지몰라서;;당황스러웠음;;그리고 야근을했는데;; 신제품200개 포장단계만 남았음;; 그래서 공장장이랑 대리가

제품포장하고있었고 그전에 제가 다음날 토요일 집안에 일이있어서 출근못한다이랬거든요 원래 토요일은

본인이 자유선택이라고하셨음;;그래서 저는 옆라인에서 다른스피커조립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공장장이

짜증을내는거예여;; 하는말이;; 도데체 스피커뒤에 왜이렇게 실리콘을 많이뭍쳐서 지워지지도 않는다고

돌아버리겠네?!;;큰소리로 그러는거예여;;일부러 저 내일출근안한다고 하고 지네들은 다음날 출근해야되니까 일부러 저들으라고 하는소리같아여;;에휴...;;원래 이런건지 답답하고 그렇습니다;;지금생각해보면

사장이 머리가 안좋은쪽으로 좋은것같아여;;서류준비비용만5만원이상들어가고 사장이 현장은 안보여줌;;

워낙 사람들이 일시작했는데 아니다싶어서 하루 이틀 그만두는사람을 염두하고 사람 마음이라는게

이회사 입사할려고 서류비용만 5만원이상 투자했는데 일이 아닌것같은데 하루이틀 그만두지는 못하고

본전뽑고 나갈려고 하는듯싶거든여;; 지금상황이 집에서 노는사람들이 많으니까 사람이 빨리구해지거든여;; 그래서인지 서류준비다되면 원래 기본이 다음날 출근하거나 길어야 하루이틀인데 이회사는 처음부터

6일씩이나 기다려야 출근가능했거든여;; 이미사장이 그걸 다 염두하고 계획한듯싶어여;;그래서 답답해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