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파티에 있었던일 ☆☆★★

말티즈 닮았데2012.02.26
조회313

 

 

 

 

 

 

 

 

 

 

 

안녕하세요?

저는 평택사는 훈녀 !아니고 중3흔한 여자사람입니다 !!

저에겐 소중한 친구들이있지만 남친이 음스서 음슴체를 쓰겠음

어제는 글쓴이의 생일 파티가 열린날임 호호호호 근데 진짜생일은 내일27일임케익

 

아 몇몇 분들은 무슨 생일 파티가 대수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글쓴이는 이번까지 합쳐서 두번밖에 해보지 못했음 슬픔 그리고 친구들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라도

자랑하고 싶어서임 파안

 

생일 선물은 쫌있다가 공개 하겠음 지금은 일단 에피소드 부터!!

 

 

나 글쓴이는 생파할돈이 음슴 ㅜㅜ 그래서 새뱃돈도 모으고 집안일도 해서 모은전부 13만5천원임 그래서 난 기대엄청하고 생파 당일 까지 기달렸음 (돈도 별로 없어서 친구들을 6명 밖에 부르지 못했음 )

드디어 생파당일! 25일이 되었음 나님은 룰루랄라 거리며 버스에 탔음 (우리집이좀 구석에 있어서 버스를타면 시내까지 30분임 )

 

그렇게 이어폰 끼고 가만히 앉아있는데 뒤에서 내친구 수달이옴 (난 못봤는데???) 아무튼 수달이가 내게 와서 좀 당황하며 말했음(친구가 약간 수달을 닮음)

"글쓴아 너왜 지금타?"

"어?지금 12시7분이야 우리 늦지 않아?"

"우리 약속시간 1시30까지잖아..."

"응 그렇지........."

그렇음 글쓴이는 시간개념이 좀 많이 음슴 ..."헐 야어떻하냐.ㅜㅜㅜㅜ"

이말만 연발하는데 또다른친구 샤월이가 탐(이친구는 샤월이기 때문에 샤월이라 칭하겠음 ㅎㅎ) 샤월이는 날보더니 음?땀찍 이란 표정을 지은것같음

샤월이는 수달에게 가서 "야 장난 아니었어?" 라는 말을 했음 (아마 수달이는 샤월이에게 날만났다는걸 알려 줬나봄 )우리는 그렇게 평택역에 도착해서 일명 '애경 ' 이란 곳을 들어감 애들은 뭘사러간다면서 떠나버리고 글쓴이는 서점에들러서 마님이사오라는 '해품달 '소설을삼.

 

글쓴이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수달이와 샤월이를 만남 근데 두명이 더있었음 !! 야생이와 산들이이 있었음(야생이는 울 오라버니가 야생이라 별명 붙힘 산들이는 얘행동이 산들같음 근데 목소리는약간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을 닮음 흐흐아닌가?)

이렇게 우리 5명이 있었는데 한명이 없는거임 !난 분명 6명을 불렀는데 !!!

가만보니까 괭이가 없는거임ㅠㅠ(이친구는 고양이상임 ㅋㅋ)

 

전화해보니까 집이래 ㅠㅠ 그래도 우린 영화를 보려고 영화관으로감 일단 괭이가 없으니가 샤월이 괭이꺼 표내줌 (마음씨가 이~뿨음흉)

2시꺼 하울링을 애매했는데 괭이는 1시58분이 되도 안옴 !!!하...그래도 일단 영화를보러 들어갔음 그전에!! 영화관표검사하시는 분께 부탁을 드렸음

"저기 쫌있다 제친구오는데.."

"아,그럼 표 주세요.."

"여기요"

"친구분 성함이 어떻게 돼세요?"

"이괭이요"

"네 알겠습니다 즐거운 관람 되십쇼."

"감사합니다~"

우린 들어가서 지루하게 광고를 보고있었는데괭이가 옴

같이 영화를봄 (하울링에 해품달에 나왔던 이민호도 나오고 민아공주? 도나옴)

근데 글쓴이는 하울링을 보고 울었음 ㅋㅋ왜울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다본뒤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감 어제는 글쓴이 생파라 글쓴이가 쏨 ㅋㅋ

근데 애들이 팝콘을 많이 먹었는지 별로 먹지않았음 ㅠㅠ(원래 에상지출은5만원인데 2만 4천원 밖에 못샀음 더시켜도 되는데..)

 

저녁 다먹으니깐 시간이4시40분??인거임 우리들은 급하게 노래방으로 감 ㅋㅋ 노래방도 글쓴이가 쿨하게 쏘..글쓴이가냄 근데 노래방에 사람이 많고싶었지만 애들이 2천원씩 모았음 ㅠㅠ나머지는 은 관계로 우린 기달려야만 헀음 무려 25분슬픔 근데 친구들이 그새못참고 선물을 먼저 줬음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하나는 자세히 볼수 있었음 ㅋㅋ바로 산들이의 선물임 ㅋㅋ 인형인데 무슨인형인지 몰르겠음 ㅋㅋㅋㅋ 즉석에서 이름을 지었는데 때민이가 됬음 ㅋㅋ 발발이 설설이란 이름도 있었지만 때민이로 했음 ㅋㅋ

 

막 떠들꼬 있었을때 노래방아저씨가 불러서 조용히 방으로 갈수밖에 엄었음 ㅠㅠ 근데 노래방 2시간을했는데 아저씨 가 서비스를 많이줬음 !1 5시에 들어간거 같은데 7시30분이었음 그때 야생이와 수달이 어머님 께서 전화하심 빨리 들어 오라고..하는수없이 그 둘은 먼저 가버렸음 ㅠㅠ(괜시리 미안해짐 ㅠㅠㅠㅠ)

남은 산들이 괭이 샤월이랑 끝까지 노래를 불름 ㅋㅋ끝나고 나왓더니 8시가 넘음 ㅋㅋ 우린 버스를 탓음 (다 같은 방향이라서..) 우린 각자 집으로 갔음

그리고 나는 집으로가서 제일 먼저 선물을 보았음 그리고 편지를 읽었음 그데 애들이다 선물이 소박하다 미안하다 ㅠㅠ막이런 내용이 서있음 ㅠㅠ 근데 그거 보고 내가 더미안해짐 난 별로 해준것도 없는데 이렇게 좋게 대해줘서 엄청 감동임 흐헝헝 고맙다 친구들아 ㅠㅠ

 

근데이선물들을 보고 자랑을 하고싶은거임!!

마땅히 자랑할 사람이 없어서 판에 올리기 로 결심하고 애들한테말함

원래 샤월이랑 카톡했었는데 내폰이 캡처가 안됨 ㅠㅠ샤월이는 그새 잠들고 흙흙..그래서 또다른 스마트폰유저인 괭이와 대화를 했음 괭이가 캡처해서 나한테 보내줌

 

 

카톡 내용(괭이)

 

 

 

 

이거임 일단 얘들한테만 말해둠 ㅋㅋ

 

 

 

그리고 대망의 선물을 공개함

 

 

 

 

 

 

 

 

 

 

 

 

솔직히 이런 선물은 처음받아봄 ㅠㅠㅠㅠ 글쓴이 불쌍하지 안음?안불쌍하다고여? 네...

 

 

 

편지는 샤월이가 쓰지말라고해서 찍어서 붙이겠음 ㅋㅋ

(그래도 잘보이진 않을꺼야 샤월아 ㅋㅋㅋ)

 

 

괭이의편지

 

 

 

 

 

 

 

 

 

수달이는 편지를 못줌 ㅠㅠ그대신 마음을줬음 부끄ㅋㅋㅋㅋ

 

 

완전감동이뮤ㅠㅠ

 

 

 

 

이거 어떻게 끝네요;;아휴

 

 

 

 

 

 

 

 

 

 

 

 

 

 

 

 

 

 

 

 

얘들아 내가 해준것도 없는데 이렇게 잘해줘서 고마워

 

완전 사랑해~!!!

 

 

 

 

 

 

저이거 원래 2시에 올리다가 다 삭제되서 다시쓰는거에요 ㅠㅠ

생일인데 톡되게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