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1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렇고 부모님께서 생각해도 그렇고 저는 사춘기가 중1때가 피크였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저는 양아치가 아닙니다!) 아직도 부모님하고 충돌을 좀하는데 이게 제탓만은 아닌거 같거든요 일단 부모님께서 보수적이세요 솔직히 요즘학생들 치마 무릎위10cm는 되잖아요 근데 제가 지금까지 별이렇다할 큰사고 친적도 없고 문란한 행동을 한적도 없거든요 저는 그냥 제가 키가좀 작으니까 치마가 무릎바로위까지 오길래 키가 덜작아보이고 싶은마음도 있고 이고등학교가 그렇게막 심하게 단속하는 학교도 아니고 해서 한단만 줄이겠다고 했는데 엄마는 지금도 짧은데 더쭐이면 속바지 보인다고 돈낭비라고 하시고 (제가 난장이도 아니고 한단줄인다고 속바지 보일정도는 아니거든요) 아빠는 어디서 나쁜짓만 배워왔냐고 하시고... 그리고 제가 초콜릿을 좀먹어서 배고 안고픈 상태였고 점심시간도 살짝지나서 밥먹기 애매한 시간있잖아요 그런시간에 갑자기 아빠께서 외식하자고 하는거에요 근데 저는 진짜 배가 하나도 안고파서 배가 안고프다고 먹고 싶은생각이 없다고 그랬는데 계속 우린 식구니까 하시면서 먹으러 가자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똑같은 말은 다섯번은 했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그냥 냅두라고 하면서 쟤는 무슨 자폐아도 아니고 의사소통이 하나도 안된다고 그러시는거에요... (배가 안고픈데 거기가서 깨작거리면서 있으면서 그것도 보기안좋은거 아닌가요?) 제가 가끔씩 부모님 말하실때 대답을 잘안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하지만 왜 말을 해드렸는데도 계속 같은얘기 물어보실때 있잖아요 그럴때 저는 귀찮고 그러니까 좀 신경질?이나서 대답도 건성하고 그러기도 하는데 제가 잘못하긴 했지만 자폐아라는 소리까지 들어야하나요? 제가 아직 철이다들었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그래도 부모님 말씀 잘들어야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 정신차리고 공부 열심히 하고 그런 기본적인 생각다 가지고있거든요 그리고 부모님도 그걸 아시긴 아세요 근데 제가 아직 고1이라 그런지 말잘들어야지 라고 생각했다고 다그렇게 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부모님께서 보수적인것도 그렇고 잘모까진 아니지만 엄마아빠도 개선해야 될점이 있긴 있는거잖아요.. 그리고 저는 초등학교5학년때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하는게 있는데 그때 제친구들중에 노는애들이 좀있었는데 남자친구를 사귀는애들이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너 남자친구 사귀면 호적파버릴꺼라고.. 약간 장난반 진담반 섞어서 말씀하시긴 했지만 그때 진짜 충격받았었어요 이런일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지만 여기에 다적을수는 없고 제가 궁금한건 제가 그렇게 뭘 잘못한거 같나요? 물론 중1때 피크로 속썩인게 적진 않았을거에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하는것도 더나아졌고 부모님이 학생일 당시보다 30년정도?는 흘렀는데 그때하고 지금하고 같은 시대일수는 없는거잖아요 제성격이 약간 남자?같은 그런것도 있지만 (애교없고 그런...) 부모님하고 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 그게 좀힘든일 같네요 저 진지하게 글쓴건데 많은분들 의견이 어떤지 알고 싶네요
부모님하고 자꾸 충돌?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읽어보고 말해주세요... (나름 진지해요ㅜㅜ)
저는 이제 고1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렇고 부모님께서 생각해도 그렇고 저는 사춘기가 중1때가 피크였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저는 양아치가 아닙니다!)
아직도 부모님하고 충돌을 좀하는데 이게 제탓만은 아닌거 같거든요
일단 부모님께서 보수적이세요
솔직히 요즘학생들 치마 무릎위10cm는 되잖아요
근데 제가 지금까지 별이렇다할 큰사고 친적도 없고
문란한 행동을 한적도 없거든요
저는 그냥 제가 키가좀 작으니까 치마가 무릎바로위까지 오길래
키가 덜작아보이고 싶은마음도 있고
이고등학교가 그렇게막 심하게 단속하는 학교도 아니고 해서
한단만 줄이겠다고 했는데
엄마는 지금도 짧은데 더쭐이면 속바지 보인다고 돈낭비라고 하시고
(제가 난장이도 아니고 한단줄인다고 속바지 보일정도는 아니거든요)
아빠는 어디서 나쁜짓만 배워왔냐고 하시고...
그리고 제가 초콜릿을 좀먹어서 배고 안고픈 상태였고
점심시간도 살짝지나서 밥먹기 애매한 시간있잖아요
그런시간에 갑자기 아빠께서 외식하자고 하는거에요
근데 저는 진짜 배가 하나도 안고파서
배가 안고프다고 먹고 싶은생각이 없다고 그랬는데
계속 우린 식구니까 하시면서 먹으러 가자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똑같은 말은 다섯번은 했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그냥 냅두라고 하면서
쟤는 무슨 자폐아도 아니고 의사소통이 하나도 안된다고 그러시는거에요...
(배가 안고픈데 거기가서 깨작거리면서 있으면서 그것도 보기안좋은거 아닌가요?)
제가 가끔씩 부모님 말하실때 대답을 잘안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하지만
왜 말을 해드렸는데도 계속 같은얘기 물어보실때 있잖아요
그럴때 저는 귀찮고 그러니까 좀 신경질?이나서 대답도 건성하고 그러기도 하는데
제가 잘못하긴 했지만 자폐아라는 소리까지 들어야하나요?
제가 아직 철이다들었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그래도 부모님 말씀 잘들어야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
정신차리고 공부 열심히 하고 그런 기본적인 생각다 가지고있거든요
그리고 부모님도 그걸 아시긴 아세요
근데 제가 아직 고1이라 그런지 말잘들어야지 라고 생각했다고
다그렇게 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부모님께서 보수적인것도 그렇고
잘모까진 아니지만 엄마아빠도 개선해야 될점이 있긴 있는거잖아요..
그리고 저는 초등학교5학년때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하는게 있는데
그때 제친구들중에 노는애들이 좀있었는데
남자친구를 사귀는애들이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너 남자친구 사귀면 호적파버릴꺼라고..
약간 장난반 진담반 섞어서 말씀하시긴 했지만 그때 진짜 충격받았었어요
이런일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지만 여기에 다적을수는 없고
제가 궁금한건 제가 그렇게 뭘 잘못한거 같나요?
물론 중1때 피크로 속썩인게 적진 않았을거에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하는것도 더나아졌고
부모님이 학생일 당시보다 30년정도?는 흘렀는데
그때하고 지금하고 같은 시대일수는 없는거잖아요
제성격이 약간 남자?같은 그런것도 있지만 (애교없고 그런...)
부모님하고 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
그게 좀힘든일 같네요
저 진지하게 글쓴건데 많은분들 의견이 어떤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