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해외여행과 함께 사랑을 얻다.17탄★

가고싶다태국20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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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여러분......여러분의 댓글은 정말 다른 거 아무것도 못하고 글만 쓰게 하지요.

 

저.....잠 정말 사랑하는데....더 자야하는데 

혹시 또 기다리고 계실까봐ㅠㅠㅠㅠㅠㅠㅠㅠ도저히 다시 잠들수가없네욧.그래도 좋아요! 

 

 

제가요~아까 말 안 한게 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친구들 만났을 때요 혹시나 정말 혹시나 제 이야기 읽는 분 그 술집에 계실까봐

 

처음에 막 엄~청 조용히 얘기하면서 끼양도 다른 이름 지어서 얘기하고, 저도 애들이 이름안부르고

 

별명 부르면서 이야기 하고 그랬어요....

 

 

저...자랑은 아니지만.........가벼운 욕이 애정표현이 거든요, 말 끝마다 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 이뇬이???????????죽고시프냐???????????????이래가면서 친구들이랑 놀아가지고요...하하^^

 

저도 모르게 조심스러웠다는..

 

 

그리고 혹시 진짜 진한19금 이런거 원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안타깝지만..그것에 대한 언급은 아무것도 하지 않겠습니다. 계셨다면 죄송해요^^

 

 

한가지 더.....

 

끼양이 아마 이 사실을 알면..엄~~~~~~~~~~~~~~~~청, 정말 입이 귀에 걸릴만큼 좋아할꺼에요.

 

너가 너무 그리워서 한국돌아가서 이런 걸 했는데 한 순간에 이 글이 유명해졌었다고..

 

끼양 너와 나의 story를 이쁘게 봐주시는 분들이 엄~~~~청 많았다고....돌아가면 꼭! 얘기해줄껀데요

 

여러분..저는...타투샵가족들 누구도 얼굴사진을 올릴 일은 없을 것 이여요^^

 

기대하셨던 분이 분명히 있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도 소중하지만

 

타투샵친구들은 정말 저에게 가족같은 사람들이 되어서....이런 세상이 있는 지도 모르는 그 들인데

 

함부로 사진을 올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를...이해해 주실 거라 믿어요.ㅠㅠ

 

여러분! 대신요, 마지막편에는 끼양과 저 마지막날찍은 폴라로이드사진 아주 작게나마 올리겠습니다.

 (얼굴은 모자이크 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애정있게 봐주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이랄까요.

 

15탄 댓글은 태국여행 하셨던 분들이 많은 댓글 남겨주셨더라구요. 저도 여행이야기하는 거 정말

좋아라 하는데..ㅜㅜ채팅방만들어주쎄요!!!!!!!!!여러분, 그런건 없나요?

만나서 팟타이 대접하고 싶다고 해주신 분~! 진심이세요??????

팟타이 정말로 좋아하는데ㅜㅜㅜㅜ콜콜콜!

 

히히

 

그럼요 17탄 가볼까용~?!

 

15일에 있었던 이야기 이어서 쓸께요!

 

 

 

 

 

그렇게 타투이야기를 하며 쇼파에 앉아 있었음.

 

나 진짜 끼양이 막 사랑해졌나봄. 그냥 껴안고 싶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확 안을 수도 없고 나는 스물스물 조금씩 더 가까이 갔음.

읭?

그런데 끼양은 반대로 자꾸 날 멀리하는 거임.

 

뭐야, 왜이러지? 이럴 애가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피곤해.." 하면서 끼양에게 다가가 안으려고 했는데..

끼양은..............

 

 

 

 

"NO!" 라고 아주 단호하게 말했다.

 

 

 

나는 완전 큰 충격을 받고, 눈이 땡그래져서 끼양을 쳐다봤음.

그랬더니 눈짓으로 타투샵 어딘가를 가르키는 거 아니게씀?

그 곳을 쳐다보았더니.................그곳에는...............

 

 

뭐라고 정확히 설명은 못 하겠는데 우리나라 불국사 같은 탑의 작은 모형과 불상 이 있었음.

 

 

아~~~~~~~~~~~~~~~~~신성한 곳이라 그건가?

아~~~~~~~~~~~~~~~~~그래서 스킨쉽은 하면 안된다는 거구나~?!

 

 

 

"아~그런거였어? 에이 그럼 진작말을 하지. OK , 콜! " 그러고는 나는 장난끼에 저~~~~~~~~~멀찍이

쇼파 끝에 가서 앉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 날 이후로 타투샵 안에 끼양이랑 둘이 있을 때마다

 

"끼양~우리 뽀뽀할까?????????????" 하면서 막 장난 걸었음.

나는 끼양이 '노~오~~' 라고 할 때마다 귀엽기도 하고 재밌고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곳에 단 둘이 있을 때에는 못 달려들어 안달난 끼양인데...

눈에는 막 당장이라도 뽀뽀하고 싶은게 보임..아쉬워하면서 노~오~ 라고 하는게 귀여웠음.

 

그리고 나는 또 깜~빡! 한게 있음... 이걸 왜 깜빡했지..

 

 

 

하튼,

끼양은 365일 목에 무엇을 걸고 다녔음. 금목걸이 이런건 아님.

어떤 날은 체인 줄이고 어떤 날은 그냥 기본 줄이였고 그런거 보니까 몇 개 있나봄.

끼양은 다 놀고 방갈로에 오면 항상 먼저 하는게 그 목걸이를 빼서 걸어놓는 거였음.

나는 단순하게 자는데에 불편해서 라고 생각했음.

 

 

안을 자세히 들여봤을 때.......그 목걸이에는 부처님?........아니면 끼양이 믿는 신 님?

하튼 부처님과 비슷한 분이 계셨음.

 

 

끼양이 말하기를 이 목걸이를 하고 있는 한 No, lady.. 라고 말을 했다.

 

어떤 선 까지를 이야기 하는 건지는 모르겠음.

무조건 여자는 다 멀리할 것! 이건 아닌 것 같았고 아무 여자나 함부로 가까이 하지 않을 것!

뭐 요런정도로 나 혼자 해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나 쫌 더 끼양 좋아짐.

끼양은 정말 날 사랑하는 게 느껴졌는데........계속 안고싶고 그럴텐데

불상님 계시다고 안된다고 단호하게 NO! 라고도 하고 한국 가 있는 동안 요 목걸이가

끼양을 지켜주길 바랬음.

  

그렇게 저녁이 오고 오늘도 복끼가 밥을 해줘서 거기서 또 씐나게 놀고,

사실 너무 좋은 태국엄마.아빠 지만 나와 친구도 그렇고, 킹과 끼양눈치도 조금 편해보이는 눈치였음.

완전 free~하다잉?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노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걸 느꼈음. 나 계속 의자에 기대있고, 누우려고만 했나봄.

끼양이 집에 가자고 해서 친구에게 방갈로에 다녀오겠다고 함.

원래 요 날은 타투샵 바로 옆에 bar에서 파티가 열렸던 날임..

그래서 친구랑 눈치보다가 허락받고 한 시간 정도만 놀다 올 생각이였음.

되게 이른시간이였던 걸로 기억이 됨. 그래서 친구에게 방갈로 다녀오겠다고...

쫌만 쉬다가 오도록 할께! 했음

 

아무래도 방갈로에 가면 나 그대로 뻗을 수도 있겠다 싶음, 그래서 나는 아지트로 유도함 ㅋㅋㅋ

 

끼양과 아지트에 가 그네에 앉아 있는데 끼양의 몸은 내 쪽으로 아에 틀고 양 발로 

그네를 흔들흔들 해줌. 으앙...........기대있고 싶다, 자고싶다..

나 자세를 힘들게 바꿔서 끼양 다리위에 내 다리를 척척 얹고 껴 안았음.

 

"혜림..........피곤해?"

 

"응응.............."

 

"ok.....ok..........." 하더니 나를 아에 쭉 끌어당겨 완전히 자기 위에 앉히고는 머리를 쓰담쓰담

허거덩.....5분도 안되서 자리가 저릴텐데.......

아..................오랜만에 가슴이 또 저립니다.

 

원래 잠이 들면 몸이 늘어지면서 더 무거워지고 대책없어 지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끼양목에 얼굴을 묻고 잠이들나 치면 나 자꾸 힘이빠지면서 몸이 이리저리로 가는 걸 느낌.

그네에서 끼양과 그 포즈로 잠이 든다는 건 역시 쉽지 않음.

그 때마다 끼양은 잽싸게 받쳐주고, 더 꽉 끌어안아주고 있다는 걸 느꼈음.

막 비몽사몽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끼양은 나를 잠시 품에서 떼더니

얼굴 어디하나 빼놓지 않고 뽀뽀를 막 하는거임....

 

"혜림, 안되겟다. 여기서는 못자겠다. 집에가자!" 해서 알겠다고 하고 그네에서 겨우 내려옴 ㅋㅋㅋ

 

그런데 끼양 내려오더니 내 앞에 등을 보인 채로 쭈구리고 앉는 거 아님?!

 

아니 이거뭐....................업히라는 건가..............

절대절대절대!!!!!!!!!!!!!!!싫었음, 아마 일어나지도 못하고 앞으로 꼬꾸라졌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

끼양은 그 전에도 아지트에 있다가 집에 가려고 하면 자꾸 날 업거나 끌어안아 가려고 했음.

 

"끼양아.............괜찮아, 나도 다리가 있단다?!"

 

저는 도대체 이런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건가요 여러분..정말 생각나 미치겠네요..괴로워요 흑

 

 

그렇게 우리는 방갈로에 왔고, 나는 잠 깨기 위해 샤워를 했을꺼임.(핫샤워가 아닌 곳이였음)

 

이 때쯤, 비치에서 익어온 살은 거의 막바지로 살껍질이 벗겨지고 있는 상태였고

드러움이 초절정에 이르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끼양이 쩌~~~~~~~~~~~~~번에 사준 그 원피스 입으라고~입으라고..

입었으면 좋겟다고 해서 나 결국 그 날 처음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양은 엄~청! 만족스러워 했음..그렇지만,

집에 돌아오니 나보다는 끼양이 더 피곤해 했고, 자자고 계속 타일렀음. 

나는 춤을 굉장히 좋아함. 고딩 때 동아리 비슷한 것도 하고 그랬음.

오늘 파티가 있던 그 bar는 새벽4시까지 음악을 틀어놓고, 그 소리는 방갈로에 선명히 들림.

처음에는 이게 도저히 적응이 안되서 잠을 못잤는데...역시 사람은 주어진 환경에 잘 지내게 됨.ㅋㅋㅋ

그렇게 나란히 침대에 누워있는데 들리는 음악소리가 계~~~~~속 연속으로 춤추고 싶게 만드는 그런 노래들만 나오는게 아니겠음?

 

그렇게 늦은시간이 아니였기 때문에...왠지 친구 기다리고 있을 것 같고..

파티 못 가도 좋으니까 친구에게 가서 끼양이 별로 안내켜하는 것 같다고 미안하게 됐다고..

라고 라도 말만...말만 하고 오고 싶었음.

 

"끼양~~"

"으...응..."

"나 파티가고싶은데....한 번만.....응??????????????????????????????????"

"No" 완전 단호함!

"아....그럼그럼 말리 한 번만 보고올께! 응?????????????????????????????"

"말리잔다~나중에봐" 역시 단호함.

"하...알겠어.............그럼 나 배고파 누들수프 먹고오쟈!"

"나중에......."

 

 

이런식으로 실갱이를 얼마나 했는지 모름.

나중에는 나도 지치고, 피곤해했던 끼양은 거의 정신을 반 놓고 이야기 하길래 포기했음.

 

역시.......................이래서 남자친구는 나에게 안맞아 , 라는 생각이 이 때 처음으로 들었음.

 

나 간절했음.정말로.........파티 못가도 좋으니까 친구가 정말자고 있는지 안자는지..

안자고 기다리고 있다면 진짜 미안하니까....한 2분만 시간을 줘도 나 후다닥 뛰어가서

"은정아!!!나오늘파티못갈꺼같애..끼양이 이악물고 말했어, 미안 내일보자" 라고 말하고

다시 후다닥 뛰어오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끼양은 내가 안그럴꺼 같았나봄.

 

잠이 든 끼양을 보면서 처음으로 완전 야속하고, 섭섭하고, 밉고 그랬음..

불과 몇 일전만 해도 내가 원하는 거..하고싶은 건 다 하게 해주겠다고 했던 끼양인데.....

내가 원하는 건.....자기도 원하는게..되니까 그렇게 하자고 했는데.......ㅠㅠ너는 내일보자~!

그런 생각이 들면서 나도 금방 잠이 들어버렸음.

 

 

16일 아침, 끼양의 I love 혜림과 뽀뽀 세례는 어느 아침과 다르지 않았지만,

어제 일로 나는 쫌 많이 삐져있던 상태였음. 그렇게 끼양은 씻으러 집으로 가고

나도 좀 더 쉬고 씻고 타투샵을 갔음.

끼양까지 모두가 있었고, 나는 끼양한테 안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이야기 함.

야 오늘 비치나 갈래? 이제 몇 일 안남았는데...한 번 밖에 안갔잖아 해서 우린 비치를 가게됐음.

 

씐나게 놀고, 씻고 타투샵 갔을 때는 4시.5시 정도 됐었음.

완전 시크하게 아무것도 안보고 곧장 타투샵안의 쇼파로 직행!

끼양 쫄래쫄래 따라 들어와 옆에 앉더니 어깨동무 함. 어깨동무 정도는 괜찮나봄.

그치만 오늘은 시크모드 인 나는 옆으로 저만치 떨어져 앉으며 그 불상가르켰음..

 

"저거 안보여? 가까이 오지마"

 

"혜림~오늘 비치다녀 왔어? 재밌었어?"

 

"응~!짱 재밌었다." (사실 별거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고 태닝하고 뭐 물에서 놀고..)

 

"잘했어! 일로와봐, 얼굴 좀 보자!!"

하면서 막 가까이오면서 얼굴보려고 하는거임....원래 내가 알던 끼양이 되있었음..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챙피하지만...나이에 안맞게 나 투정부림.

25살 여자애가 18살 남자애한테 투정부리는 상황 됐음.

 

 

나는 끼양을 마주보고

"끼양....끼양 너는 잠을 사랑해?" 했더니 끼양 완전 박장대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서 끄큭큭 크크크 거렸음..

그래~내가 말하고도 너한테 이런 말을 한다는게 나도 참..ㅋㅋㅋㅋㅋㅋㅋ뭐했지만 진지했음...

다시 정신차린 끼양은 자세를 다잡고 말함.

 

"그럴리가 없잖아? 혜림을 사랑해!" 나는 가만히 끼양을 지켜봄..

"I LOVE 혜림!!!!!!!!!!!" 계속 가만히 있었음.

"혜림?????????끼양 은 잠을 사랑하지 않아, 널 사랑하지!"

 

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분간 옆에서 요런 말들을 계속 하면서 이 어린끼양이 꺾이고 있는 25살 나이의 여인을 타일렀음.

 

 

 

 

 

여러부운~

저요, 일어나자 마자 바로 쓴거 아시죠? 배고파서요ㅠㅠ밥먹고 상황이 된다면 바로 또 다시 쓰러올께요.

사실 TV가 좀 보고싶다능...한국와서도 TV를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여러분을? 스릉흔드♥

여러분의 댓글도? 완전 스릉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