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써본적이 없어서 잘은 못 적겠지만..그래도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최근 mbc파업에 관련한 글을 읽고서 느낀 점은 다른 분들과 같은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또 모르게 곰곰히 생각하는 버릇이 발동해가지고 나름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저희 나라는 이탈리아에서 있었던 일들과 비슷한 상황이 생겼다는 점 대부분 다 아실겁니다. 그에 대해 MBC의 파업으로 인해 모두가 문제점을 인식한 점도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그전에 왜 이런 일이 생겼는가 그 사람도 사람인데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보니 저 또한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으로써 가끔 좀 지나 친 점들을 발견했습니다. 저희 나라 사람들 대다수가 왜 격려나 뭐 그런것엔 인색할까요ㅎ; 솔직한것도 꽤 좋은 점이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이상을 넘어서 지나치게 욕설을 퍼붓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한 나라의 수장이기전에 사람인데 초등학생들마저도 그 사람에대한 인권자체를 대놓고 깔보고 유린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패러디게시물 쥐X끼 매X노 뭐 이런식으로 말이죠^^; 사람이라는게 대다수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산다면 그사람은 과연 멀쩡할수가있을까.. 이러한 비난과 멸시를 퍼붓는사람들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전에 재밌는 글을 읽은적이 있었습니다.ㅎ 여러분 대다수가 한명의 가수이야기를 아실겁니다. 예전에 어떠한 분이 적으셨던 글 내용이었습니다. "그 가수가 잘된건 내덕분이다. 왜냐? 내가 그사람에게 비난과 욕을 퍼부었음으로 그것 때문에 자극을 느꼈다. 그랬기에 힘을 내서 잘된거다.그러니 내 덕분이다. 그 가수도 말하지 않았느냐 그러한 일이 있었기에 더욱 꿋꿋하고 강해졌으니까 내덕이지 않겠냐고" 계속 자기보다 아래에있는 사람으로 무시하고 깔보는 그런 글이었습니다. 그에 대해 여러분들의 반응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중 저에게 가장 인상적인 댓글은로 "비난과 책찍을 구분할줄 알아야된다면서 당신이 한건 책찍이아닌 그저 인권을 유린한 비난일 뿐이다." 라는 내용이었을겁니다ㅎ 과연 그 가수분은 모두가 계속 멸시하고 무시하고 그랬다면 지금 처럼 유명해졌을까요? 아마 반감정적인 성향이 짙을겁니다. 적은 팬들이라도 그 분께 박수와 격려를 보냈기에 지금의 모습이 생긴게 아닐까요?ㅋ 위의 글에서 무언가 느낀 점이 있으시나요? 뭐 모두가 같은글을 보고 다른생각을 가진다는게 사람이지만 저한텐 이런 느낀점을 주었습니다. 비난과 책찍을 구분할줄 알아야하며 그 사람이 잘못했을 경우 한두번이라도 격려와 박수를 보낼줄 알아야 되지않을까.. 무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간다면 그저 제가 하고싶은 말은 현재의 사태는 우리 모두가 방치했었던 무관심한 태도 사람에 대한 인권유린들 그 모든것이 지금의 괴물을 만든건 아닌가 싶습니다. 실수 한 두번할때 격려 한번 받았어야 되었던 사람은 더 있었던건 아닐까요^^; PS.20대 청춘의 낙천적인 생각을 통해 적은 아주 많이 지루하고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스크롤 계속 내린 분들도 많을테니 짧막하게 하나 더 적습니다. 셧다운제 쿨링오프제 그거 왜 시행하는줄 아시나요? 사람됨됨이 배워야할 애들을 좁아터진 닭장안에 피튀기게 싸움시켰으면서 교육경쟁시대 타령하면서 판 벌릴대로 벌리고 문제가 생겼고 때마침 게임이 관련된 범죄들도 발생했기에 그쪽으로 타겟을 정한겁니다. 일종의 회피심리가 작용한거겠죠?ㅎㅎ 그리고 웹툰검열..솔직히 그거 본다고 인성 망가지진 않습니다. 교육만 제대로 시킨다면 그것이 나쁜지 아닌지 구별할수 있는 판단력이 생길수도 있지않습니까? 시급한 것은 인성교육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19금웹툰 부모님 주민번호로 다보고 그런것도 압니다만.. 그것보다도 보안이 좀 다른 체재를 적용시키면 될걸 왜 그러는건진..아마도 이성이 조금 감정에 밀렸기에 일어난 일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튼 여기까지 해오던 일들에서 실수를 깨닫고 좋은 이미지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제가 살고있는 나라에 대한 생각입니다.
이런거 써본적이 없어서 잘은 못 적겠지만..그래도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최근 mbc파업에 관련한 글을 읽고서 느낀 점은
다른 분들과 같은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또 모르게 곰곰히 생각하는 버릇이 발동해가지고
나름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저희 나라는
이탈리아에서 있었던 일들과 비슷한 상황이 생겼다는 점 대부분 다 아실겁니다.
그에 대해 MBC의 파업으로 인해 모두가 문제점을 인식한 점도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그전에 왜 이런 일이 생겼는가 그 사람도 사람인데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보니
저 또한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으로써
가끔 좀 지나 친 점들을 발견했습니다.
저희 나라 사람들 대다수가 왜 격려나 뭐 그런것엔 인색할까요ㅎ;
솔직한것도 꽤 좋은 점이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이상을 넘어서 지나치게 욕설을 퍼붓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한 나라의 수장이기전에 사람인데 초등학생들마저도 그 사람에대한 인권자체를
대놓고 깔보고 유린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패러디게시물 쥐X끼 매X노 뭐 이런식으로 말이죠^^;
사람이라는게 대다수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산다면 그사람은 과연 멀쩡할수가있을까..
이러한 비난과 멸시를 퍼붓는사람들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전에 재밌는 글을 읽은적이 있었습니다.ㅎ
여러분 대다수가 한명의 가수이야기를 아실겁니다.
예전에 어떠한 분이 적으셨던 글 내용이었습니다.
"그 가수가 잘된건 내덕분이다.
왜냐? 내가 그사람에게 비난과 욕을 퍼부었음으로
그것 때문에 자극을 느꼈다.
그랬기에 힘을 내서 잘된거다.그러니 내 덕분이다.
그 가수도 말하지 않았느냐 그러한 일이 있었기에 더욱 꿋꿋하고
강해졌으니까 내덕이지 않겠냐고"
계속 자기보다 아래에있는
사람으로 무시하고 깔보는 그런 글이었습니다.
그에 대해 여러분들의 반응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중 저에게 가장 인상적인 댓글은로
"비난과 책찍을 구분할줄 알아야된다면서
당신이 한건 책찍이아닌 그저 인권을 유린한 비난일 뿐이다."
라는 내용이었을겁니다ㅎ
과연 그 가수분은 모두가 계속 멸시하고 무시하고 그랬다면
지금 처럼 유명해졌을까요? 아마 반감정적인 성향이 짙을겁니다.
적은 팬들이라도 그 분께 박수와 격려를 보냈기에
지금의 모습이 생긴게 아닐까요?ㅋ
위의 글에서 무언가 느낀 점이 있으시나요?
뭐 모두가 같은글을 보고 다른생각을 가진다는게 사람이지만
저한텐 이런 느낀점을 주었습니다.
비난과 책찍을 구분할줄 알아야하며 그 사람이 잘못했을 경우
한두번이라도 격려와 박수를 보낼줄 알아야 되지않을까..
무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간다면
그저 제가 하고싶은 말은
현재의 사태는 우리 모두가 방치했었던 무관심한 태도
사람에 대한 인권유린들 그 모든것이 지금의 괴물을 만든건 아닌가 싶습니다.
실수 한 두번할때 격려 한번 받았어야 되었던
사람은 더 있었던건 아닐까요^^;
PS.20대 청춘의 낙천적인 생각을 통해 적은 아주 많이 지루하고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스크롤 계속 내린 분들도 많을테니
짧막하게 하나 더 적습니다.
셧다운제 쿨링오프제 그거 왜 시행하는줄 아시나요?
사람됨됨이 배워야할 애들을 좁아터진 닭장안에 피튀기게 싸움시켰으면서
교육경쟁시대 타령하면서 판 벌릴대로 벌리고 문제가 생겼고
때마침 게임이 관련된 범죄들도 발생했기에 그쪽으로 타겟을 정한겁니다.
일종의 회피심리가 작용한거겠죠?ㅎㅎ
그리고 웹툰검열..솔직히 그거 본다고 인성 망가지진 않습니다.
교육만 제대로 시킨다면 그것이 나쁜지 아닌지 구별할수 있는
판단력이 생길수도 있지않습니까? 시급한 것은 인성교육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19금웹툰 부모님 주민번호로 다보고 그런것도 압니다만..
그것보다도 보안이 좀 다른 체재를 적용시키면 될걸
왜 그러는건진..아마도 이성이 조금 감정에 밀렸기에 일어난 일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튼 여기까지 해오던 일들에서 실수를 깨닫고
좋은 이미지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