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수생입니다. 어느특정한날에 사야되는1년치 이벤트 인터넷패스를 시기놓쳐서 중고나라에서 결국구입했습니다. 24만원에거래하고구입했습니다. 원가 20만원 (거래자가 원가22만원이라고 거짓말한거 나중에알았습니다 중요하진않지만.) 중요한건 거래한사람이 쌩양아치인걸 어제알았습니다. 거래하기직전 처음에어느장소에만났습니다 (저는혼자오고 거래자는 자기친구데리고왔습니다) 그리고 저의민증 담보로주고 저는 거래자 민증 사진으로찍고 고등학교떄 학생증 받았습니다(사기칠경우 여기다전화하라네요) 거래중에 저의민증은 어떻게줄꺼냐고하니깐 우체통에넣으면된다고하네요.? 저는몰라서 우체통에넣으면 저한테오냐고물어보니깐 거래자가 확실히 우체통에넣으면 온다고 책임지었더라구요. 그리고 거래를하고 끝났지만 민증이 3주가넘어서야 오지않아서 전화드렸죠 (전에 문자로 민증왜안오냐고 물어보긴했습니다만) 문제는여기서입니다. 민증 안오는거보니깐 분실된거 같다고하니깐 거래자가 물어준다네요? 계좌번호알려달라고그러더라구요 제가 물어주는거보다 제민증 누가도용하면 어쩌냐 이런식으로 기분나쁜말투도아닌 아이러니한 말투로 말했죠 평범한말투로 그런데 갑자기 전화를끓더라구요 제가전화를했죠 왜끓냐고하니깐 자기가어쩌냐고 배째라는식으로 기분나쁘게 반말합니다.(나이는동갑입니다 그전까지는 서로 예의상 존댓말했습니다.) 제가 듣다보니 어이없어서 왜이렇게기분나쁘게 말하냐고하더니 거래자가 쌍욕을퍼붓내요 있는욕 없는욕 다합니다 찾아가서 조카패버린다느니 제외모에대해서 모독을하더라구요 협박까지합니다 ㅎㅎ 저도살짝욕했습니다 근데이새끼가 저에게 해킹한다고 겁주네요? 거래자 친구바꾸더니 거래자친구도 저에게 쌍욕을합니다. 제가환불하겟다고하니깐 이미거래끝나서 환불못한다고 배째라는식으로 합니다. 그리고 전화끓고 5분뒤문자오니깐 해킹안할테니깐 서로공부하는입장에서 이러쿵저러쿵 씨부립니다. 어차피 경찰에신고해도 환불못할꺼라고 저에게 말합니다 제생각에는 거래자가 화가나서 순간적으로 해킹한다고 말한거같은데 제가어떻게믿을수있나요? 1년치인터넷강의를구입했지만 장기간동안 거래자가 무슨짓을할지 믿을수없을꺼같은데요. 비밀번호 변경 힌트 이메일주소 제가 다 당연히 바꾸어놨습니다 거래자가 카톡또보니깐 지친구들이랑사진찍은거보니깐 좀놀던애같던대ㅎ 어떻게할까요? 분명히 뒷사기칠꺼같은놈같아서 불안합니다 거래자의 고등학교학생증과 주민등록증(폰으로찍은사진) 보유하고있습니다
인터넷강의를 구입한 거래자에게 사기를당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재수생입니다.
어느특정한날에 사야되는1년치 이벤트 인터넷패스를
시기놓쳐서 중고나라에서 결국구입했습니다.
24만원에거래하고구입했습니다.
원가 20만원 (거래자가 원가22만원이라고 거짓말한거 나중에알았습니다 중요하진않지만.)
중요한건 거래한사람이 쌩양아치인걸 어제알았습니다.
거래하기직전
처음에어느장소에만났습니다 (저는혼자오고 거래자는 자기친구데리고왔습니다)
그리고
저의민증 담보로주고
저는 거래자 민증 사진으로찍고 고등학교떄 학생증 받았습니다(사기칠경우 여기다전화하라네요)
거래중에 저의민증은 어떻게줄꺼냐고하니깐
우체통에넣으면된다고하네요.?
저는몰라서 우체통에넣으면 저한테오냐고물어보니깐
거래자가 확실히 우체통에넣으면 온다고 책임지었더라구요.
그리고 거래를하고 끝났지만
민증이 3주가넘어서야 오지않아서 전화드렸죠
(전에 문자로 민증왜안오냐고 물어보긴했습니다만)
문제는여기서입니다.
민증 안오는거보니깐 분실된거 같다고하니깐
거래자가 물어준다네요?
계좌번호알려달라고그러더라구요
제가 물어주는거보다 제민증 누가도용하면 어쩌냐 이런식으로
기분나쁜말투도아닌 아이러니한 말투로 말했죠 평범한말투로
그런데 갑자기 전화를끓더라구요
제가전화를했죠
왜끓냐고하니깐
자기가어쩌냐고 배째라는식으로 기분나쁘게 반말합니다.(나이는동갑입니다 그전까지는 서로 예의상 존댓말했습니다.)
제가 듣다보니 어이없어서 왜이렇게기분나쁘게 말하냐고하더니
거래자가 쌍욕을퍼붓내요 있는욕 없는욕 다합니다
찾아가서 조카패버린다느니 제외모에대해서 모독을하더라구요
협박까지합니다 ㅎㅎ
저도살짝욕했습니다
근데이새끼가 저에게 해킹한다고 겁주네요?
거래자 친구바꾸더니 거래자친구도 저에게 쌍욕을합니다.
제가환불하겟다고하니깐 이미거래끝나서 환불못한다고 배째라는식으로 합니다.
그리고 전화끓고 5분뒤문자오니깐
해킹안할테니깐 서로공부하는입장에서 이러쿵저러쿵 씨부립니다.
어차피 경찰에신고해도 환불못할꺼라고 저에게 말합니다
제생각에는 거래자가 화가나서 순간적으로 해킹한다고 말한거같은데
제가어떻게믿을수있나요? 1년치인터넷강의를구입했지만 장기간동안 거래자가 무슨짓을할지 믿을수없을꺼같은데요.
비밀번호 변경 힌트 이메일주소 제가 다 당연히 바꾸어놨습니다
거래자가 카톡또보니깐 지친구들이랑사진찍은거보니깐
좀놀던애같던대ㅎ
어떻게할까요? 분명히 뒷사기칠꺼같은놈같아서 불안합니다
거래자의 고등학교학생증과 주민등록증(폰으로찍은사진) 보유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