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多]★★★★★개판이 왔어요 싱싱한 개판이 왔어요!!! 우리집 뚱땡이를 소개합니다!★★★☆

뚱땡이2012.02.26
조회381

반가워요 톸커님들 ㅋㅋㅋㅋㅋㅋ

판을 애독하는 이제막 고투가 된 18짤 흔녀에열ㅋㅋ흐흐

 

남친도 음슴 개 두마리가 내 주변에서 으르렁되서 정신도 음슴 그러므로 대세인 음슴체ㄱㄱ

 

 

맨날맨날 판을보는 글쓴이는 동물판을 제일 좋아함ㅋㅋㅋ

 

그러다 문득

 

헣... 우리개도 이쁜뎅 ㅠㅠㅠ

우리개들두 이쁜짓마니하는뎋ㅎㅎㅎ

 

하다가

 

 

 

드★디★어

 

올렷어염 ㅋㅋㅋㅋㅋㅋ

 

 

난 쿨한 차도녀(?)니깐 카운트 따윈 세지 않겟음

 

 

 

 

ㅋㅋㅋ

왼쪽이 뚱이 오른쪽이 땡이 입니당

뚱이가 두짤 땡이가 한살ㅋㅋ

둘다 수컷!

 

 

 

 

사실 우리 뚱땡이는 유기견이였음통곡

작년 팔월에 성남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델꼬왓음...

유기견들이 그렇듯이 우리 뚱땡이들도 잔병치레가 많앗음ㅜㅜ

뚱이는 피부병에다가 슬개골 탈구증 때문에 뒷다리를 절음

땡이는 괜춘한듯 햇지망,,,,,,

 

긍께...

그..... 그거... X알이 한짝밖에.......

흐헣

 

 

무튼 그럼!ㅋㅋㅋㅋ

 

본격적인 자뢍시작하겟음!

 

 

 

뚱이yo

 

이쁘지않음?

 

 

아니라고요?

 

 

요래두 안이쁜겨

 

 

요래두

 

 

이 소세지 톸커님들께 드륌

 

 

 

이케두 안이쁜겨

 

 

요래요래두 안기여운겨

 

 

 

내살 다머겅

두번머겅

 

 

물어버릴꺼여

 

 

ㅋㅋㅋㅋㅋ

 

미얀해여

그냥 닥치고 자랑이나하께여

 

 

 

 땡이yo

 

 

 

옆의 글쓴이는 잊어주세여.... 집에서 이러고잇어여...

ㅌ...톸커님들도 지...집에서 정장 쫙 빼입고 잇는거 아니자나영...!

 

정신이 하나도 음슴

 

 

기여븐겨

 

 

잠자는겨 왜찍는겨

 

 

뭘보는겨

 

 

진짜 안이쁜겨..?

 

 

 

잠자는겨

 

 

 

나름 "빵" 한겨

 

 

 

기찬깔깔

 

잇는 사진 대량 투척

 

뚱땡이 처음 데려왓을때임 ㅋㅋㅋ

이때만해도 유기견 포스 물씬ㅋㅋㅋ

 

 

 

 

뚱이 과 거

뚜둥ㅋㅋㅋㅋ

 

 

이때만해도 털은 굽슬굽슬

몸은 포동포동

귀때기도 퍼렇고

머리만 면도된

 

 

말그대로 마빡이엿심ㅋㅋㅋㅋ

 

 과거 땡!!!

 

붉은눔물때매 눈가가 벌겋다못해 시꺼멓게 됫엇음...ㅠㅠㅠㅠ

 

지금은 극뽁

 

처음 털민 뚱이ㅋㅋㅋ

 

엄마가 바리깡사와서 야매로 밀어버린 ㅋㅋㅋㅋㅋ

이때 부터 엄마가 전속미용사가 되엇다는...ㅋㅋㅋㅋ

 

 

 

 

땡이는 데려올때 진심 뼈밖에 안남앗엇음...

얘랑가치 버려졋던에가 하나더잇엇는데

그아이는 유기된 기억을 땡이나 뚱이처럼 애정이나 집착이 아니라 사람에대한 증오로 바낀거 같앗음...

 

사납게 으르렁대고

짖고ㅜㅜ

 

너무 맘이 아팟으뮤ㅠㅠ

 

 

 

 

 

 

땡인겨

 

 

 

 

 

우리뚱이 개구리 뒷다리ㅋㅋㅋ

 

 

 

기다려임

 

 

안나댈께열 이것좀 풀어주시요

 

 

귀차늠 저리가셈

 

 

나으 털이....!!

tur !!!! 마이 풜!! 

 

 

결과는

 

역시나 나는 321 따윈 안함

난 쿨한 뇨자니께

 

....ㅈㅅㅈㅅ

 ㅋㅋㅋㅋㅋ 

 

 

 

 

 

 똬하하하홯

 

 

 

 

뚱인겨

 

 

 

 

잘못햇시유...

 

 

 

 

지두 반성하고 잇단께요...

 

졸린데 왜깨우는겨

 

 

 

 

 

난평범한 소세지 아닌겨

목우촌 주부구단 후뢍크 소시지인겨

 

 

 

 

 

 

이거찍히는겨?

 

 

 

그윽한 눈빛 나도 되는겨

 

 

 

 

 

나도됨 깝 ㄴㄴ

 

 

 

나오늘 한가한겨

 

놀러올텨?

 

 

 

 

나 잘나오는겨?

 

 

이러케 자주싸워도

 

 

 

우리사이 좋음 ㅋㅋㅋㅋ

 

 

나....름?

 

 

 

 

일다는 이걸로 끄읏!

 

정말정말 내가하고 시픈 말은

강아지든 뭐든 그어떤 동물이든 모두 이쁜 아이들임

 

사람만 맏고 따르는, 사람밖에 모르는, 그런 순수하고 착한 아이들임

 

사람이라는거하나로 생명을 하찮게 여기고 버리고 죽이고 괴롭히고...

인간이라는게 대수임?

자랑이야?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오히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되었다면 작은 생명들도 소중히여기고 돌봐주고 보살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다시한번 말하지만

인간은 이렇게 이쁘고 착한 아이들을 버릴자격없음

 

한번맡앗으면 끝까지 키워주세요.

 

어쩔수없는 사정이 잇엇다, 이런 핑계는 말그대로 핑계일 뿐이에요

대체 무슨사정이 생명보다 더 중요한건가요?

 

자기의 사정보다 한번두번 버림받으며 상처받는 이 아가들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ㅎ?

 

급진지해졋음...

 

원래부터 이런거에 불만이많아서...ㅠ

 

 

각설하고!

 

톡되면 엄청나게 쌓아둔 뚱땡이 동영상 사진 대량으로 보내드릴께열!

 

 

 

동물판 만들어야된다 추천!

개키운다 추천!

고양이키운다 추천!

새키운다 추천!

동물좋다 추천!

여자 추천!

남자추천!

에빌바뤼 추천!

 

 

톡되믄 좋겟다...ㅠㅠㅠ

 

 

 

 

 

사지마세요. 입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