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추웠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했던 연탄봉사활동-디비클럽 디케이-

디케이2012.02.26
조회29

 

안녕하세요 내 마음으로 담는 내가 좋아 디케이입니다 ^^

 

유난히 추웠던 2월의 어느날이였습니다.

 

2012년에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지인분의 추천으로 기부클럽인 디비클럽에 가입하게되고

 

그로인해 기부라는것을 하게되고 이번엔 몸소 실천할 기회가 생겨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가하된 디케이^^

 

실제로 만나본적이 없는분들이라!!!

 

초면에 어떻게 행동을해야할지!!! 매우고민이 많았습니다 ^^;;

 

드디어 만나는날 약속의시간^^

 

늦이않기위해 미리 도착해서 건물내외부사진도찍으며 기다림으로 시작됩니다^^

 

자자 봉사활동 렛츠고~

 

 

복지관은 5호선 마천역에서 10분정도 도보로 걸으셔야 도착할수있습니다^^

 

 

내부게시판(아놔 게쉬판 ㅋ 김꽃드레아ST)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소개와 건물 소개가 되어있네요^^

 

 

 

약속된시간 PM2:00 담당복지사님의 간단한 재단소개및 오늘희할일 소개를 PPT로 보여주십니다.

 

 

오 글로벌재단이였군요^^

 

 

 

자신만생각했습니다.

원하는것만했습니다.

봉사를한후깨달았습니다.

사랑은함께하는 것임을...

 

자원봉사 4행시인데 정말 제 뇌리에 팍팍 꽂히는 문구였습니다 ㅠ_ㅠ...

 

 

 

자원봉사를 하기위한 신청서입니다.

 

 

희망온돌사업이란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사람이 희망이다" 슬로건을 가지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입니다.

 

 

담당복지사님이신 오유향님께서 준비해주신 방한용품들 감사합니다^^

 

 

어린재단 쪼끼를 입으니 왠지 더욱더 의기양양해지네요^^

  

 

연탄배달을 하기위한 준비를 하고있는 디비클럽식구들^^

 

 

오늘함께하신 정말 솔선수범하신 복지관직원형^^

 

 

2012.02.06 2~6시 봉사활동으로 함께한시간^^

 

 

오늘하루 봉사활동하는 내내 추위로부터 지켜준 고마운 핫팩^^

 

나누니까 따듯한것아닌가요설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마천종합사회복지관

 

 

고마운탕국이의 사진^^ 땡큐!!!

 

함께한 소중한분들 : 디케이 노세노세 요코 블링민 싱승민 오유향사회복지사님 사회복지사직원형 종수형 민성이

 

사진출처 양탕국 바로가기  www.cyworld.com/skaemrskaemr

 

 

 

월동준비를 끝내고 복지관앞에서 집합중인 디비식구상큼

 

 

종수형 민성이 민정양 지혜양 승민이 세영이형

 

 

봉고차 타고 ㄱㄱ슁 신나는 마음으로 룰루랄라!상쾌

 

 

 

첫배달할집부터 난관에 부딧히게된우리 ㅠ_ㅜ

 

차들이 들어갈 골목을 막고있다... ㅎㄷㄷ

 

 

다행히 차량에 남겨진 번호로 전화를해 양해를 구하니 차를 빼주셔서 다행이였습니다사랑해

 

 

 

 

연탄이 얼마없었는데요 잠시후 에프터 사진을 보시죠^^?

 

 

 

 

연탄사장님께서 연탄나르는것을 도와주셔서 일이 훨씬 수월했습니다.꺄악

 

 

사장님 포스 짱이예요乃

 

 

차에실린 연탄 가득 마음한편도 따듯해집니다^^

 

 

 

고맙고 소중한 연탄!!!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일시절 국민들의 추위를 이겨내개해준 고마운 연탄이죠^^!

 

 

 

오늘의 베스트였던 이페메라 이종수횽^^ 제일힘든이 마다하지않의고 열심히해주신 종형 촤앙!!사랑

 

 

 

 

 

 

  

 

 1인3색 메롱(욕하지마세요 ★)

 

 

연탄200장나르는데 생각보다 쉽진않더라구요 ㅠ_ㅜ

 

 

오늘 우리와함께해준 큐티한 오유향사회복지사님사랑

 

 

 

종수형 포스~메롱

 

 

행여나 깨질까봐 연탄나르는 내내 집중했네요^^

 

 

세영이횽님기쁨

 

 

정말 고맙다며 수고했다며 마음까지 선물해주신 할머니의 커피^^

 

 

온몸으로 연탄을 나른 지혜양(요코)

 

그입김이까지도 따듯한마음이 전해지네요=333

 

 

ㅈ ㅣ ㅎ ㅖ ㅈ ㅣㅎ ㅖ미소

 

 

한장도 안깨먹고 무사히 200을 배달완료하고 먹는 정말 맛있었던 커피타임!!!

 

 

아까 비어있던 연탄창고에 연탄을 가득실코도 그위로 더 쌓았습니다씨익에헴!

 

 

200장이라 생각하면 적을줄알았는데요 이렇게 쌓고보니 엄청많더군요태극기

 

 

연탄아 연탄아 따듯하게 잘타길바래^^

 

 

차곡차곡 이쁘게 정리 잘했죠^^?

 

 

두번째 배달장소로 이동^^

 

 

여기서 가장 수고해주신 MVP 사회복지사 직원형^^

너무 핸섬하시다는^^

 

 

 

 

도우자 도우자!! 함께 나르는 디비식구!!! 화이팅!!!

 

 

얼마나 열심히 봉사하셨으면 우비가 다뜯어졌네요 ㅠ+_

 

 

 

 

커피타임!!

 

 

우리 블링민 누이 민정이리본

 

 

교대해가면서 하는 참 보기좋은 승민이돈

 

 

 

열심히하느라 마스크가 떨어진것도모르는 승민이^^

 

 

 

구보로 걸어서 이동이동^^

 

 

윽 골목이 좁아서 난관에 부딧힌 우리 ㅠ_ㅜ

 

자자 오라이 ~

 

 

난관을 헤짚고 나오니 어라!!! 길을 잘못들은우리 ㅠ_ㅜ

 

 

역시 쉬운일은 없나봅니다!!!

생각처럼 모든일이 쉽게 되진않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으며 노력하면

성공했다라는 성취감을 이룰수있니 우리 포기하지말자구요^^V

 

 

하트 뿅뿅사랑해

 

  

 

 

텅빈연탄창고 ㅠㅜ 마음이 쓸쓸합니다...

 

 

 

 자자 1열종대 헤쳐모여~

 

 

 

우리는 연탄만 배달하는게 아니예요~ 마음과 함께 미소를 전달하는것!!!이지요^6^

 

 

영차 영차~

 

 

 

조금늦게 오신 가희님 옷까지 배려가면서 열심히하시는 모습으 정말 좋았습니다사랑

 

 

마지막 연탄을 옴기고 인증샷^^ 뿌이~

 

 

다했는 성취감에 종수형의 훈훈한미소^^ 지혜도 방긋^^

 

 

 

연탄이 가득차니 제마음도 기쁨이가득차네요^^

 

 

기뻐하는 식구들^^

 

 

아름다운사람은 머문자리도 아름답죠^^?

 

 

그래요 우리는 디비클럽이니까요^^

 

 

연탄잔해를 청소하는 우리는 좀 촤앙~

 

 

 

승민이 최고윙크

 

 

종수형 멋쟁이 윙크

 

 

 

연탄잔해를 안치우면 골목 전체가 드러워지기때문에 연탄배달많큼중요한게 청소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지막 고지를 향해 이동이동^^

 

봉사하는 그들의 뒷모습엔 천사가 보였습니다^^

 

유독히 아름다운 그대들의 모습 소중이 뇌리에 기억하겠습니다!

 

 

 

 

 

 

연탄을 때는 집에 항상 연통이 있지요^^

 

 

마지막 배달장소 도착^^

 

 

 

어랏 당신은 누규^^? ㅋ

 

 

연탄은 참 신기한것같다 그작은 몸짓으로 온방안을 따듯하게 해주며

 

자신을 태워가면서 따듯함을 전하고 난뒤에는 하얀천사처럼 얼굴이 하얗게 변하기떄문이다^^

 

 

 

 

연탄을 차곡차곡 쌓아주시는 사장님^^

 

 

 

 두군대로 나눠서 연탄을 쌓는중입니다^&^

 

 

영차영차~

 

 

 

 

조심조심 천천히^^

 

 

맏형이신 세영이형^^ 말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신 고마운형씨익

 

 

 

 

 

 

 

수고하고있는 89 라인 가희 민정 민성 지혜 ^^대세는 89^^

 

 

 

승밍군 매사에 항상열심히하는 멋쟁이미소

 

 

 

 

 

 

 

 

가희 누이 미소

 

 

 

고놈참 잘생겼다 연탄^^

 

 

 

 

 

 

남은연탄까지 힘내자구^^

 

 

드디어 4군대 배달 완료^^ 우리 모두 환희 의 미소가 가득하네요

 

 

너무너무 예쁘고 멋진 우리들 마음씨도 물론 예쁘고 멋지죠사랑

  

2012년2월6일 잊지못할 추억 함께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득찼던 연탄을 집집마다 200장씩 배달완료했습니다^^

 

 

 

몸은 춤고 힘들었지만 되돌아가는 발걸음은 무척가볍고 즐거웠습니다

 

봉사라는게 이런것이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되었습니다^^

 

 

 도네이션블로거를 위한 작은 케익 감사합니다^^

 

이번봉사를 통해 디케이는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해 내가 살아가면서 한것이 무엇이있을까?

 

되돌아보는 시간이 였구요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습니다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남을위해 봉사한다는것 그것많큼 기쁘고 행복한일이 더있을까요^^?

 

기부 물질적인것만이 기부가 아님니다 봉사도 기부입니다^^

 

우리 함께 따듯한 2012년을 만들어가보면 어떨까요

 

싸블싸블!!! 화이팅!!!

 

따듯해서 나누는것이아니라

 

나누니까 따듯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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