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얘기가 아니지만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써봐요. 길어도 꼭 다 읽어주세요 !! 우선 제 나이는 19살임. 저랑 친구랑은 1살때부터 알아서 모르는게없을정도로 친함. 친구 남자친구는 한살어리지만 복학을해서 이번에 고등학교 1학년으로 다시다니게됨 만난지는 6개월정도 되고 남자쪽에서 엄청 좋아하게되서 사귀게된 케이스임. 저랑 친구랑 친구남자친구랑도 친해서 3명이서 만날때도 자주있어서 그 남자애의 성격이나 하는행동 다 알정도로 친함. 친구커플은 만난지 뭐 6개월정도밖에 안됬지만 그냥 편한커플임. 친구같은? 그래서 스킨십그런거 잘안함. 정말 옆에서 지켜보는 내가 신기할정도로 순수한 커플임. 서로 부모님도 사귀는거 알고 정말 건전하게 만나는 아이들임. 그래서 집에와서 자고갈때도 있음. ( 정말 순수하게 자는.. ) 근데 사건이 터짐. 저번주 내내 친구남자친구가 계속아팠음 친구남자친구는 아파죽겟는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간호해주는사람이없었음. 제 친구 부모님은 집에 안계셨고 동생이랑 둘이 있었음. 어차피 동생도 걔랑 친함. 그래서 제 친구집으로 오라고했음. 와서 친구가 전복죽도 끓여주고 약도 먹이고 재웟음. 근데 친구방구조가 침대 두개가 붙어있고 방안에 미닫이문이 더있음. 미닫이문 열면 화장대?같은거잇어서 막 로션이랑 화장품들 있고 거울있고 그속에 화장실이 있음. ( 이해가시나요ㅠㅠ ) 여튼 그래서 걔가 자니깐 친구도 그 침대가 2개니깐 그 옆침대에서 잠. 그리고 아침7시에 일어나서 밥먹여야되니깐 밥하고 걔 깨워서 밥 먹이고 약먹이고 다시 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둘다 이제 12시쯤 제대로 일어남. 근데 걔가 ㄸ이 마렵다고 화장실을 갔음. 근데 친구방에 잇는 화장실로 갔는데 화장실불이랑 그 화장대있는 다락방같은..곳 불이랑 다 밖에있음. 친구가 화장실이랑, 다락방불 다키고 미닫이문 닫아줌. 그리고 침대에 앉아서 걍 기다렸는데 그 화장실안가고 화장대쪽에서 그냥 계속 어슬렁 거리고있엇다고함. 근데 뭐 화장품 구경한갑다하고 그냥 넘김. 막 에버랜드에서 사는 머리띠그거쓰면서 지어떠냐면서 문열고 다시 닫고 ㄸ싸러감. 그러고 시간흐르고 흘러서 9시쯤에 집에감. 그리고 오늘이됨. 내가 친구집가서 놀다가 나가자하고 준비해라고하고 난 친구동생이랑 같이 티비보고있엇음. 근데 방안에서 들리는 시끄럽던 준비소리 하나도안들리고 갑자기 조용해지는거임. 그냥 난 뭐 하고있는갑다하고 동생이랑 즐겁게 티비보고있었음. 근데 나오더니 심각한 얼굴로 나오더니 그 다락방 화장대위에 빼놨던 순돈반지가없어졌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엄마가 어렸을때 주신반지임. 가격대로 30만원짜리임. 집이라서 당연히 빼놨는데 없어졌다고함. 근데 의심가는사람이 전혀없었음. 걔 아니면 나임. 그래서 차근차근 다 찾아보라고함. 근데 그래도 6개월동안 만나왔던 남자친구고 내가봐도 성격안좋을때도 있지만 착하긴함. 좀 집안에서도 자유분방하고 친구들이 좀 그런애들이라 끼리끼리라하지만 그래도 착함. 6개월넘게 봐왔던 나랑 내친구가 인정함ㅇㅇ. 그래서 내친구가 문자로 [ 아 엄마가준반지잃어버렸어 ] 라고 보내니깐 [ 가지가지한다진짜ㅠㅠ ] 이러고 끝임. 내 친구는 직설적이지 못함. 너무 착해빠져서 손해보는일이 많을정도로 말을 잘못함. 그래서 걔한테는 직접 말도 못하면서 나한테는 아니겠지 설마 걔겠어? 하면서 아니라는식으로 하는거임. 근데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걔인거같음. 돈은 돈이라해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집와서 물건손대면 무슨상황임? 걘 제친구를 좋아했던건 맞나 내가 의심갈정도로 모든게 다 가식같은거임; 아니면 순간 어린마음에 금을보고 혹해서 가져간건가 지금 친구 너무 패닉임. 너무 답답해서 막 쓰다가 두서없이 쓴건데 그래도 조언부탁드려요. 4
★★★ 범인을찾아주세요 ★★★
이건 제 얘기가 아니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써봐요.
길어도 꼭 다 읽어주세요 !!
우선 제 나이는 19살임.
저랑 친구랑은 1살때부터 알아서 모르는게없을정도로 친함.
친구 남자친구는 한살어리지만 복학을해서 이번에 고등학교 1학년으로 다시다니게됨
만난지는 6개월정도 되고
남자쪽에서 엄청 좋아하게되서 사귀게된 케이스임.
저랑 친구랑 친구남자친구랑도 친해서 3명이서 만날때도 자주있어서
그 남자애의 성격이나 하는행동 다 알정도로 친함.
친구커플은 만난지 뭐 6개월정도밖에 안됬지만
그냥 편한커플임.
친구같은? 그래서 스킨십그런거 잘안함. 정말 옆에서 지켜보는 내가 신기할정도로 순수한 커플임.
서로 부모님도 사귀는거 알고
정말 건전하게 만나는 아이들임.
그래서 집에와서 자고갈때도 있음. ( 정말 순수하게 자는.. )
근데 사건이 터짐.
저번주 내내 친구남자친구가 계속아팠음
친구남자친구는 아파죽겟는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간호해주는사람이없었음.
제 친구 부모님은 집에 안계셨고 동생이랑 둘이 있었음.
어차피 동생도 걔랑 친함. 그래서 제 친구집으로 오라고했음.
와서 친구가 전복죽도 끓여주고 약도 먹이고 재웟음.
근데 친구방구조가
침대 두개가 붙어있고 방안에 미닫이문이 더있음.
미닫이문 열면 화장대?같은거잇어서 막 로션이랑 화장품들 있고 거울있고
그속에 화장실이 있음.
( 이해가시나요ㅠㅠ )
여튼 그래서 걔가 자니깐 친구도 그 침대가 2개니깐 그 옆침대에서 잠.
그리고 아침7시에 일어나서 밥먹여야되니깐
밥하고 걔 깨워서 밥 먹이고 약먹이고 다시 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둘다 이제 12시쯤 제대로 일어남.
근데 걔가 ㄸ이 마렵다고
화장실을 갔음. 근데 친구방에 잇는 화장실로 갔는데
화장실불이랑 그 화장대있는 다락방같은..곳 불이랑 다 밖에있음.
친구가 화장실이랑, 다락방불 다키고 미닫이문 닫아줌.
그리고 침대에 앉아서 걍 기다렸는데
그 화장실안가고 화장대쪽에서 그냥 계속 어슬렁 거리고있엇다고함.
근데 뭐 화장품 구경한갑다하고 그냥 넘김.
막 에버랜드에서 사는 머리띠그거쓰면서 지어떠냐면서 문열고 다시 닫고 ㄸ싸러감.
그러고 시간흐르고 흘러서
9시쯤에 집에감.
그리고 오늘이됨.
내가 친구집가서 놀다가 나가자하고 준비해라고하고
난 친구동생이랑 같이 티비보고있엇음.
근데 방안에서 들리는
시끄럽던 준비소리 하나도안들리고 갑자기 조용해지는거임.
그냥 난 뭐 하고있는갑다하고 동생이랑 즐겁게 티비보고있었음.
근데 나오더니
심각한 얼굴로 나오더니
그 다락방 화장대위에 빼놨던
순돈반지가없어졌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엄마가 어렸을때 주신반지임. 가격대로 30만원짜리임.
집이라서 당연히 빼놨는데 없어졌다고함.
근데 의심가는사람이 전혀없었음.
걔 아니면 나임.
그래서 차근차근 다 찾아보라고함.
근데 그래도 6개월동안 만나왔던 남자친구고 내가봐도 성격안좋을때도 있지만 착하긴함.
좀 집안에서도 자유분방하고 친구들이 좀 그런애들이라 끼리끼리라하지만 그래도 착함.
6개월넘게 봐왔던 나랑 내친구가 인정함ㅇㅇ.
그래서 내친구가 문자로 [ 아 엄마가준반지잃어버렸어 ]
라고 보내니깐 [ 가지가지한다진짜ㅠㅠ ] 이러고 끝임.
내 친구는 직설적이지 못함. 너무 착해빠져서 손해보는일이 많을정도로 말을 잘못함.
그래서 걔한테는 직접 말도 못하면서 나한테는
아니겠지 설마 걔겠어? 하면서 아니라는식으로 하는거임.
근데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걔인거같음.
돈은 돈이라해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집와서 물건손대면 무슨상황임?
걘 제친구를 좋아했던건 맞나 내가 의심갈정도로 모든게 다 가식같은거임;
아니면 순간 어린마음에 금을보고 혹해서 가져간건가
지금 친구 너무 패닉임.
너무 답답해서 막 쓰다가 두서없이 쓴건데 그래도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