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실수ㅋㅋㅋㅋㅋ◀

ㅋㅋ2012.02.26
조회811,300
>나의 들어가면 햄볶는홈피로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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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링크의 힘으로 성우의
입원치료비와 의료용품비를 만들수 있습니다.

이지오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성우를 19년이나 병간호 해온 엄마에게 힘을 주세요.
무료콩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링크ㄱㄱㅆ<<
--------------------------------------------안녕하세요 이건 불과 몇시간전에 있었던 엄마와의 따끈따끈 한 카톡 이야기임

오늘 톡이 되서 친구한테 보라고 링크를 보내려고했음ㅋ
ㅈ..자랑하고 ㅅ..싶었ㅇ..음ㅋㅎ
그래서 친구한테 카톡으로 이렇게 보냄



 


 





그 때 갑자기 엄마한테 카톡이옴

......
엄마도 해봤다라고하는거임... 순간 나는 ??? 엄마 뭘 해봤단거지...



근데 알고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한테 보낸다는게 엄마한테  잘못보낸겈ㅋㅋ

웃곀ㅋㅋㅋ엄마도 해봤대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음ㅋㅋㅋㅋ

 

 

 


저기 위엔 안 보였지만



친구가 나 엄청  비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