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핸드폰으로 판을 즐겨만 보던 24살 여자사람입니다.. 정말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저도 억울한 지라 한번 써볼까 합니다. 저는 서비스직에 종사한지 2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정말 고객 응대라는 것은 정답도 없고 이만저만 스트레스를 받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머리카락이 나오는건 그냥 웃어 넘기고 심지어 벌레가 나온적도 있는데 맛있게 먹고있는 다른 손님들도 있고 또한 열심히 일하시는 사장님 모습도 그래서 조용히 사장님께 말하는 정도이지 어느 가게나 사업장에 가서 크게 컴플레인을 건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경우는 정말 화가나내요. 서론이 길었군요 일은 즉, 제가 요즘 대세인 소셜 커머스에 있는 프롬x스 라는 구두 전문 매장에서 싼맛에 신발을 샀습니다. 솔직히 싼맛에 사는거라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어쨌든 택배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와 함께 저는 퇴근한 후였지만 다시 회사로 돌아가 신발을 수령했업죠... 신발 디자인을 보고 산거라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심한 화학적 냄새 이런 것쯤은 견딜만 했어요... 그런데 신어보니 신발이 터무니 없이 크더군요.. 제가 그때 퇴근한 후라 양말을 신고있었는데 양말을 신고 신어도 걸을때 신발이 벗겨졌었요 제가 구두를 좋아하는 편인데 제가 소지하고 있는 구두는 다 240 mm맞습니다. 정말 싸이즈는 240mm로 주문한게 확실했고 다음날인가 그 회사 번호로 연락을 했습니다. 담당자 분이 그냥 친절이라고 붙이긴 뭔가 싱겁게 저에게 교환절차를 설명해 주시더군요. 주문한 신발이 같은 디자인 다른 색상 같은 사이즈였는데 하난ㄴ 터무니없이컸고 하나는 약간크길래 구두는 늘어나는법이라 차라리 아싸리 둘다 한치수 작은걸로 교환하고자 둘다 교한한다고했습니다. 택배에 5천원을 동봉하락하더군요 제가 돈이 없었고 하루 빨리 딱맞는 사이즈의 신발을 신어보고 싶었기에.. (사실은 직원들가 나이트에 가기로해서 그때신으려고) 제가 제시제에 있는 돈을 혼자서 쓸수 없었기때문에 옆에 동료에게 확인을 해준 후에 택배에 동봉을 하고 택배 기사분님께 전달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 전화가 오더군요 여자 상담원이였는데 저에게 교환 신청을 하러 보낸 택배에 오천원이 들어있지 않으니 저에게 오천원을 입금을 하셔야 보내드린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당황했어요 . 대화 형식으로 쓸게요 그여자는 고년이라 짧게 애칭으로 부를게요. 저: 어? 저 동봉해서 보냈는데 (당황해함) 고년: 없었어요 . 입금하셔야지 택배보내드려요. 저: 아 ? 진짜보냈는데? 자세히 찾아보셨어요?(약간 흥분하면서도 당황) 고년: 네 없어요. 입금하세요 저: 아? 근데 싸이즈가 터무니 없이 크던데 싸이즈는 정상이였나요?(약간 화가나려함) 고년: 네 싸이즈 정상이세요 입금하셔야되요. 저: 네? 그싸이즈가 어떻게 정상이죠? 같은싸이즌데..(더말하려했지만) 고년: (말을자르며) 네 입금하셔야되요. 저: 아니 근데 그쪽에서도 무슨증거로 돈을 동봉 하지 않았다고 하는거죠? 고년: 입금하셔야 택배보내드려요. 저: (화남) 뭐 이런 볍신같은 회사가 다있어? 야 너이름이뭐야? 고년: 제가 왜 이름을 말해야되죠? 저: 야 니이름말해(빢침) 고년: 자꾸 그렇게 욕하시면 끊습니다. 저: 야!! (뚝............... ) 이게 마지막 대화였죠.. 그 이후로 제가 전화연결을 다시 시도했지만 받지를 않더군요. 정말 화가 났어요.. 그깟 오천원 솔직히 상황이 이래저래해서 왜 내 잘못인지 설명을 해주고 이해시켜줬더라면 신발 디자인이 맘에들었으니 똥밟았다 생각하고 입금할 의향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상황설명도 없이 무슨 ARS 상담원도아니고 입금하셔야 된다는 말만 계쏙 반복했습니다. 정말 화가나더군요 그런거 있잖아요 말이 안통하는거 이번건은 정말 제가 일방적으로 당한거 같았습니다. 신발싸이즈가 맘에안들어서 기분이 나빴지만 정말 신발이 산게 한두명이 아니기에 저처럼 불만스러웠던 고객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교환만 잘하고 신고다니면 되니까라는 생각이였는데 정말 고객 응대는 최악이였어요 신발냄새보다 더 역하더군요.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모든 사실을얘기했어요 제가 욕한 사실 또한 얘기했죠. 제가 왜 아직까지도 화가 나는게 그 조용한 사무실에서 울면서 쿠팡 고객센터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억울했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억울하더군요. 쿠x에서 전화연결을 계속 시도해 준다는 말밖에 안하더군요 솔직히 쿠x고객센터 왜있는지 모르겠어요 연결만 시켜준다네요 저를 대변해 준다거나 그런건 없었죠 무조건 전화연결만 해준다네요 이럴바에야 그냥 곧바로 소비자보호센터에 연락하는게 낫더군요. 저문자는 연락도 안되다가 갑지가 온 문자입니다. 정말................. 빡치더군요.. 저에게 계속 일방적으로 통보만 하는 식이였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저회사 에이알에스보다도 못하고 바보같고 멍청한 상담원을 고용했더군요. 이번호는 수신만 된다던데 그럼 어떻게보내? ㅋㅋㅋ 그리고 내전화 받아야 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웃겼어요.. 어쨌뜬... 저는 쿠팡과 소비자 보호센터에 연락을 취했고 두 고객센ㄴ터는 여러번 그 프롬s라는 회사에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닿질 않는다는 대답뿐이였습니다. 진짜 그여자.............. 맘에안들어요........ 전 이일로 느낀게있어요.ㅣ. 소셜 커머스에서 이름모를 구두는 사지말고 저는 사실 워터파크에서 일을 합니다. 쿠팡에서 저희 입장권을 구매하셔서 오시는 고객들이 있는데 앞으로 더 친절하게 고객들을 응대해야겠다는걸 느끼네요 그렇게 몰상식한 고년 때문에 그회사 이미지는 전 무슨 유령회사같습니다. 참........... 답답하네요.............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 하소연 해봅니다. 이일을 계기로 저는 결심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충남 예산에 위치한 리솜 스파캐슬이라는 워터파크입니다. 워터파크내에 아쿠아팀에서 일을 하고 있고 제이름은 최혜리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불친절하게 고객님들을 응대했더라면.. 고년이라 불러주세요 그럼..ㅣ. 이만 제 긴 하소연은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11
(※빡침주의)이게 제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핸드폰으로 판을 즐겨만 보던 24살 여자사람입니다..
정말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저도 억울한 지라 한번 써볼까 합니다.
저는 서비스직에 종사한지 2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정말 고객 응대라는 것은 정답도 없고 이만저만 스트레스를 받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머리카락이 나오는건 그냥 웃어 넘기고
심지어 벌레가 나온적도 있는데 맛있게 먹고있는 다른 손님들도 있고
또한 열심히 일하시는 사장님 모습도 그래서 조용히 사장님께 말하는 정도이지
어느 가게나 사업장에 가서 크게 컴플레인을 건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경우는 정말 화가나내요.
서론이 길었군요 일은 즉,
제가 요즘 대세인 소셜 커머스에 있는 프롬x스 라는 구두 전문 매장에서
싼맛에 신발을 샀습니다.
솔직히 싼맛에 사는거라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어쨌든 택배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와 함께 저는 퇴근한 후였지만
다시 회사로 돌아가 신발을 수령했업죠...
신발 디자인을 보고 산거라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심한 화학적 냄새 이런 것쯤은 견딜만 했어요...
그런데 신어보니 신발이 터무니 없이 크더군요..
제가 그때 퇴근한 후라 양말을 신고있었는데
양말을 신고 신어도 걸을때 신발이 벗겨졌었요
제가 구두를 좋아하는 편인데 제가 소지하고 있는 구두는 다 240 mm맞습니다.
정말 싸이즈는 240mm로 주문한게 확실했고
다음날인가 그 회사 번호로 연락을 했습니다.
담당자 분이 그냥 친절이라고 붙이긴 뭔가 싱겁게
저에게 교환절차를 설명해 주시더군요.
주문한 신발이 같은 디자인 다른 색상 같은 사이즈였는데
하난ㄴ 터무니없이컸고 하나는 약간크길래 구두는 늘어나는법이라
차라리 아싸리 둘다 한치수 작은걸로 교환하고자 둘다 교한한다고했습니다.
택배에 5천원을 동봉하락하더군요
제가 돈이 없었고 하루 빨리
딱맞는 사이즈의 신발을 신어보고 싶었기에..
(사실은 직원들가 나이트에 가기로해서 그때신으려고)
제가 제시제에 있는 돈을 혼자서 쓸수 없었기때문에
옆에 동료에게 확인을 해준 후에 택배에 동봉을 하고 택배 기사분님께 전달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 전화가 오더군요 여자 상담원이였는데
저에게 교환 신청을 하러 보낸 택배에 오천원이 들어있지 않으니
저에게 오천원을 입금을 하셔야 보내드린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당황했어요 . 대화 형식으로 쓸게요
그여자는 고년이라 짧게 애칭으로 부를게요.
저: 어? 저 동봉해서 보냈는데 (당황해함)
고년: 없었어요 . 입금하셔야지 택배보내드려요.
저: 아 ? 진짜보냈는데? 자세히 찾아보셨어요?(약간 흥분하면서도 당황)
고년: 네 없어요. 입금하세요
저: 아? 근데 싸이즈가 터무니 없이 크던데 싸이즈는 정상이였나요?(약간 화가나려함)
고년: 네 싸이즈 정상이세요 입금하셔야되요.
저: 네? 그싸이즈가 어떻게 정상이죠? 같은싸이즌데..(더말하려했지만)
고년: (말을자르며) 네 입금하셔야되요.
저: 아니 근데 그쪽에서도 무슨증거로 돈을 동봉 하지 않았다고 하는거죠?
고년: 입금하셔야 택배보내드려요.
저: (화남) 뭐 이런 볍신같은 회사가 다있어? 야 너이름이뭐야?
고년: 제가 왜 이름을 말해야되죠?
저: 야 니이름말해(빢침)
고년: 자꾸 그렇게 욕하시면 끊습니다.
저: 야!! (뚝............... )
이게 마지막 대화였죠..
그 이후로 제가 전화연결을 다시 시도했지만 받지를 않더군요.
정말 화가 났어요..
그깟 오천원 솔직히 상황이 이래저래해서
왜 내 잘못인지 설명을 해주고 이해시켜줬더라면
신발 디자인이 맘에들었으니 똥밟았다 생각하고 입금할 의향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상황설명도 없이 무슨 ARS 상담원도아니고
입금하셔야 된다는 말만 계쏙 반복했습니다.
정말 화가나더군요 그런거 있잖아요 말이 안통하는거
이번건은 정말 제가 일방적으로 당한거 같았습니다.
신발싸이즈가 맘에안들어서 기분이 나빴지만
정말 신발이 산게 한두명이 아니기에
저처럼 불만스러웠던 고객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교환만 잘하고 신고다니면 되니까라는 생각이였는데
정말 고객 응대는 최악이였어요 신발냄새보다 더 역하더군요.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모든 사실을얘기했어요
제가 욕한 사실 또한 얘기했죠.
제가 왜 아직까지도 화가 나는게 그 조용한 사무실에서
울면서 쿠팡 고객센터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억울했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억울하더군요.
쿠x에서 전화연결을 계속 시도해 준다는 말밖에 안하더군요
솔직히 쿠x고객센터 왜있는지 모르겠어요 연결만 시켜준다네요
저를 대변해 준다거나 그런건 없었죠 무조건 전화연결만 해준다네요
이럴바에야 그냥 곧바로 소비자보호센터에 연락하는게 낫더군요.
저문자는 연락도 안되다가 갑지가 온 문자입니다.
정말................. 빡치더군요..
저에게 계속 일방적으로 통보만 하는 식이였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저회사 에이알에스보다도 못하고
바보같고 멍청한 상담원을 고용했더군요.
이번호는 수신만 된다던데 그럼 어떻게보내? ㅋㅋㅋ
그리고 내전화 받아야 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웃겼어요..
어쨌뜬...
저는 쿠팡과 소비자 보호센터에 연락을 취했고
두 고객센ㄴ터는 여러번 그 프롬s라는 회사에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닿질 않는다는 대답뿐이였습니다.
진짜 그여자.............. 맘에안들어요........
전 이일로 느낀게있어요.ㅣ.
소셜 커머스에서 이름모를 구두는 사지말고
저는 사실 워터파크에서 일을 합니다.
쿠팡에서 저희 입장권을 구매하셔서 오시는 고객들이 있는데
앞으로 더 친절하게 고객들을 응대해야겠다는걸 느끼네요
그렇게 몰상식한 고년 때문에 그회사 이미지는 전 무슨 유령회사같습니다.
참........... 답답하네요.............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 하소연 해봅니다.
이일을 계기로 저는 결심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충남 예산에 위치한 리솜 스파캐슬이라는 워터파크입니다.
워터파크내에 아쿠아팀에서 일을 하고 있고 제이름은 최혜리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불친절하게 고객님들을 응대했더라면..
고년이라 불러주세요
그럼..ㅣ. 이만 제 긴 하소연은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