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이 글이 올라가 있네요. 아직도 핸드폰만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이상하리만큼 용기가 생기질 않네요. 이러다간 또 후회하겠죠? 그러면 안되니깐 터치. -------------------------------------------------------------- 버스가 지나친 정류장처럼. 한번쯤 그 버스에 손을 흔들었다면. 버스가 멈춰주질 않았을까. 내가 그냥 알았어. 그래. 란 말대신 널 붙잡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까.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16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어느 순간 이 글이 올라가 있네요.
아직도 핸드폰만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이상하리만큼 용기가 생기질 않네요.
이러다간 또 후회하겠죠?
그러면 안되니깐 터치.
--------------------------------------------------------------
버스가 지나친 정류장처럼.
한번쯤 그 버스에 손을 흔들었다면.
버스가 멈춰주질 않았을까.
내가 그냥 알았어. 그래. 란 말대신
널 붙잡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까.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