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로 누군가에게 하소연 한다는게 참 남일 같이 느꼈었던 한 남자 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제 여자친구와 제 친구 때문에 그래요 ㅠ 제 여자친구와 일년 가까이 사귀게 되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요? 제가 잠시 바람끼가 돌아 다른 여자들에게 이리저리 건들고 다녔었더랬죠 그러다 여자친구에게 걸렸는데 그때 정말 아~ 이제 이친구와 마지막이구나 생각했는데요 헤어지지는 않았어요 제가 원래 눈물이 없는편인데 그때는 정말 많이 미안해서 쩡(헤어진 여친)을 안고 엉어 울었더랬죠 그떄부터였어요 제가 정신차리고 열심히 사는 모습 더욱더 사랑하는 모습 보여주려고 바뀐계기가 된게 근데 근데 말이죠 사람이 참 간사한게요 전 모르겠어요 쩡이가 저랑 사귈때부터 제 친구 녀석과 같이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물론 카톡과 문자로 전화통화도 몇번한거 같았구요 그이후로 제가 정말 노력하고 잘하는 모습 보여주고 일주일이 흘렸는데요 제가 출근해서 카톡하고 문자하고 전화도했는데 다씹더라구요 정말이지 답답해서 미칠지경이였습니다. 집까지 간다고 카톡보냈는데 역시나 온다는 답장이 우리헤어져!!! 차리리 제가 바람 피다 걸려서 그때 헤어지자고 했으면 마음이 안아팠을꺼예요 하지만 전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찌질하게 무릎꿇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였죠 ㅎ 그렇게 병신짓 다하다가 헤어진걸 실감하고 귀찮게 연락 전혀 했었죠 전 찌질했으니까요 그렇게 연락만하다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고 약속시간 다되서 쩡이를 만나러 갔었죠 만나서 밥도먹고 노래방가서 노래도하고 그러다가 MT도 갔는데 거기서 일이났죠 핸드폰을 너무 안보여주길래 잠들었을떄 몰래봤는데 헐... 제친구 섭이 사진이 메인이돼있더군요 카톡을 봤습니다. 너무 너무 화가났어요 헤어진 사이지만 그렇다고 섭이랑 사귀고 또 문제는 섭이랑 같이 MT가서 찍은 사진도 있었죠 그래서 자는 쩡이를 깨워서 말을했습니다 니가 머하는 짓이냐고 너무 화가나서 윽박을 질렀죠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하다 결국 답은 없었어요 그이후로 쩡이는 절더 경계하는거 같았고 전 쩡이를 포기할수없었어요 제친구들도 이사실을알고 절뜯어 말렸죠 니가 미쳤냐 왜 그런여자 계속 만날려고하냐 니가 머가아쉬워서 그러냐 하지만 사람이 말이죠 제친구들말 주변사람들말 다맞지만 전 그렇게 못했어요 그렇게 계속 연락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었고 전 쩡이를 만날떄마다 남자친구 생겼냐? 섭이랑은 연락하냐 물어봤더랬죠 물어보면 나오는 대답은 남자친구는 없어 섭이이야기가 나오면 말을 안합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겠나요? 제입장이라면요? 전 당연히 섭이랑 연락안하고 남자친구도 없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언제가 쩡이가 저에게 이러더군요 나 임신했어ㅠ 전 제애라고 확신하고 제가 책임지고 싶었어요 부모님께 말씁드려서 애낳고 알콩달콩하게 같이잘 살자 내가 많이 노력할께 하고 전 말했지만 쩡이는 애를 지우고싶다고 하더군요 결국은 애를 지웠는데 여기서 반전이 있더군요 전 제가 같이 가고싶었지만 쩡이가 엄마에게 말을해서 엄마랑 같이가서 중절수술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전 그렇게 알고 지나갔죠 2달쯤 시간이흘러 2월24일 포천의 펜션을 예약해서 쩡이를 대리고 펜션으로 놀러갔어요. 같이 바베큐먹고 쩡이 힘들까봐 손이며 발이며 주물주물 안마를 해줬어요 그리고 다시 사랑을 나눴구요 그렇게 사랑을 나누고 나서 쩡이가 자고있을떄 핸드폰을 다시봤는데 카톡은 비밀번호 걸려있어서 못봤구요 문자만 봤는데 글쎄 섭이랑 사귀고있지머예요 가방을 열어 다이어리를 보니 애를 지우러 글쎄 섭이랑 같이갔답니다. 전 너무 화가났어요 왜 제게 말을안했으며 제가 섭이한테 느낀 배신감을 제가 섭이한테 돌려줘야하는지 전 같은인간이 돼고 싶지 않았거등요 하지만 전 쩡이한테는 말을 안했어요 25일날 코랑 턱에 필러를 맞는다고 해서 성남에서 내려주고 쩡이 핸드폰에 있던 섭이번호를 제가 몰래적어 전화를 걸었답니다 섭이가 제게 그러더군요 니가 쩡이 걱정할떄냐고 니가 먼데 쩡이 걱정하냐고 전 너무 화가났어요 그 상황에서 제게 먼저 미안하다고 말을해야 하는거 아니였나요? 제욕심이였을까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나중에 미안하다 하더군요 전 너무 흥분한나머지 니사과 받고싶지도 않아 이 삐리리야 하고 쏘아대니깐 그녀석이 저한테 이렇게 말을하더군요 나도 사과하고 싶지는 않아 하지만 사과해야할거 같아서 하는거야 참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말 이렇게 쓰는거 같더라구요 결국 섭이가 인천에서 성남으로오고 전 3자 대면을 하자고 했습니다 차안에서 섭이랑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 쩡이가왔고 쩡이에게 물어봤죠 너 섭이랑 나한테 안미안해? 쩡이는 이렇게 말을했어요 섭이 오빠한테는 죽을만큼 미안하지만 저에게는 하나도 안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이야기를 듣던 섭이가 중간에 니가왜 슬한테 안미안해 넌 미안해해야하는거야 니가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 희망고문을 한거니깐 전 그때 이렇게 말을했어요 희망고문 한다고 전에 쩡이한테 제가 말한적이 있었는데 그떄 쩡이는 저에게 이렇게 말을했었거등요 오빠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난 오빠한테 이렇다 저렇다 말한적없다고 오빠 스스로 그렇게 느끼는건데 내가 멀 잘못한거냐고 그떄 전 참 답답했었는데 섭이가 그렇게 말하니깐 더짜증났어요 왜냐구요? 전 솔직히 쩡이가 저에게 진심을 담아 미안하다고 말을했으면 정말 미안하다고 이한마디가 간절했었거등요 하지만 들려오는 대답은 안미안하다는말 그게 다였어요 쩡이에게 제가 마지막으로 듣는말은 ㅜ 사랑하는 사람의 이중성을 보고 전 너무 무서웠어요 지금은 어떠냐구요? 전 정말 찌질한가봐요 아직도 못잊고 있으니까요 섭이랑 헤어서져 저에게 연락하면 전 지금당장이라도 달려 나갈지도 모릅니다. 제친구들은 제이야기를 듣고 다 이렇게 말합니다 너도 병신이고 섭이도 병신이고 쩡이는 나쁜년이고 셋이서 드라마 한편 잘찍었네하고말이죠 친구들에게는 아 잊었어 정말 잊었어 이렇게 말했지만 어제도 오늘도 술로 절 달래며 혼자 찌질하게 울고있네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시고 있나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려고하시나요? 제이야기가 정말 영화에서나 나올듯한 이야기고 드라마에서나 나올듯한 이야기지만 여러분들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는거 잊지말아주세요 오늘도 이렇게 술로 하루하루 지내는 이 찌질한 남자가 여러분들에게 당부하는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표현해주세요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그대가 옆에있어서 감사하다고 말로 행동으로 많이 많이 표현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실려고 하나요? 당신이 정말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보여주세요 당신의 진심을 담아서 당신의 하나밖에없는 목숨을 걸고서 보여주세요 표현하지 못해서 보여주지못해서 놓치는 사랑이라면 너무 슬플꺼같네요 전이미 슬픈사랑을 했지만 좀만 더 시간이 지나면 제가 또다른 사랑이 오겠죠 하지만 전 쩡이나 섭이가 서로 상처받지않고 서로 서로 아껴주면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이야기가 여러분들의 사랑의 큰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했던 분들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 ㅠ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로 누군가에게 하소연 한다는게 참 남일 같이 느꼈었던 한 남자 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제 여자친구와 제 친구 때문에 그래요 ㅠ
제 여자친구와 일년 가까이 사귀게 되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요? 제가 잠시 바람끼가 돌아 다른 여자들에게 이리저리 건들고 다녔었더랬죠
그러다 여자친구에게 걸렸는데 그때 정말 아~ 이제 이친구와 마지막이구나 생각했는데요 헤어지지는 않았어요 제가 원래 눈물이 없는편인데 그때는 정말 많이 미안해서 쩡(헤어진 여친)을 안고 엉어 울었더랬죠
그떄부터였어요 제가 정신차리고 열심히 사는 모습 더욱더 사랑하는 모습 보여주려고 바뀐계기가 된게
근데 근데 말이죠 사람이 참 간사한게요 전 모르겠어요 쩡이가 저랑 사귈때부터 제 친구 녀석과 같이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물론 카톡과 문자로 전화통화도 몇번한거 같았구요
그이후로 제가 정말 노력하고 잘하는 모습 보여주고 일주일이 흘렸는데요
제가 출근해서 카톡하고 문자하고 전화도했는데 다씹더라구요 정말이지 답답해서 미칠지경이였습니다.
집까지 간다고 카톡보냈는데 역시나 온다는 답장이
우리헤어져!!!
차리리 제가 바람 피다 걸려서 그때 헤어지자고 했으면 마음이 안아팠을꺼예요
하지만 전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찌질하게 무릎꿇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였죠 ㅎ
그렇게 병신짓 다하다가 헤어진걸 실감하고 귀찮게 연락 전혀 했었죠 전 찌질했으니까요
그렇게 연락만하다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고 약속시간 다되서 쩡이를 만나러 갔었죠
만나서 밥도먹고 노래방가서 노래도하고 그러다가 MT도 갔는데 거기서 일이났죠 핸드폰을 너무 안보여주길래 잠들었을떄 몰래봤는데 헐... 제친구 섭이 사진이 메인이돼있더군요 카톡을 봤습니다.
너무 너무 화가났어요 헤어진 사이지만 그렇다고 섭이랑 사귀고 또 문제는 섭이랑 같이 MT가서 찍은 사진도 있었죠
그래서 자는 쩡이를 깨워서 말을했습니다 니가 머하는 짓이냐고 너무 화가나서 윽박을 질렀죠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하다 결국 답은 없었어요 그이후로 쩡이는 절더 경계하는거 같았고 전 쩡이를 포기할수없었어요
제친구들도 이사실을알고 절뜯어 말렸죠 니가 미쳤냐 왜 그런여자 계속 만날려고하냐 니가 머가아쉬워서 그러냐 하지만 사람이 말이죠 제친구들말 주변사람들말 다맞지만 전 그렇게 못했어요
그렇게 계속 연락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었고 전 쩡이를 만날떄마다 남자친구 생겼냐? 섭이랑은 연락하냐 물어봤더랬죠
물어보면 나오는 대답은 남자친구는 없어 섭이이야기가 나오면 말을 안합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겠나요? 제입장이라면요? 전 당연히 섭이랑 연락안하고 남자친구도 없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언제가 쩡이가 저에게 이러더군요 나 임신했어ㅠ
전 제애라고 확신하고 제가 책임지고 싶었어요 부모님께 말씁드려서 애낳고 알콩달콩하게 같이잘 살자
내가 많이 노력할께 하고 전 말했지만 쩡이는 애를 지우고싶다고 하더군요 결국은 애를 지웠는데 여기서 반전이 있더군요
전 제가 같이 가고싶었지만 쩡이가 엄마에게 말을해서 엄마랑 같이가서 중절수술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전 그렇게 알고 지나갔죠
2달쯤 시간이흘러 2월24일 포천의 펜션을 예약해서 쩡이를 대리고 펜션으로 놀러갔어요.
같이 바베큐먹고 쩡이 힘들까봐 손이며 발이며 주물주물 안마를 해줬어요 그리고 다시 사랑을 나눴구요
그렇게 사랑을 나누고 나서 쩡이가 자고있을떄 핸드폰을 다시봤는데 카톡은 비밀번호 걸려있어서 못봤구요 문자만 봤는데 글쎄 섭이랑 사귀고있지머예요
가방을 열어 다이어리를 보니 애를 지우러 글쎄 섭이랑 같이갔답니다.
전 너무 화가났어요 왜 제게 말을안했으며 제가 섭이한테 느낀 배신감을 제가 섭이한테 돌려줘야하는지
전 같은인간이 돼고 싶지 않았거등요 하지만 전 쩡이한테는 말을 안했어요 25일날 코랑 턱에 필러를 맞는다고 해서 성남에서 내려주고 쩡이 핸드폰에 있던 섭이번호를 제가 몰래적어 전화를 걸었답니다
섭이가 제게 그러더군요 니가 쩡이 걱정할떄냐고 니가 먼데 쩡이 걱정하냐고 전 너무 화가났어요 그 상황에서 제게 먼저 미안하다고 말을해야 하는거 아니였나요? 제욕심이였을까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나중에 미안하다 하더군요 전 너무 흥분한나머지 니사과 받고싶지도 않아 이 삐리리야 하고 쏘아대니깐 그녀석이 저한테 이렇게 말을하더군요 나도 사과하고 싶지는 않아 하지만 사과해야할거 같아서 하는거야 참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말 이렇게 쓰는거 같더라구요
결국 섭이가 인천에서 성남으로오고 전 3자 대면을 하자고 했습니다
차안에서 섭이랑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 쩡이가왔고 쩡이에게 물어봤죠 너 섭이랑 나한테 안미안해?
쩡이는 이렇게 말을했어요 섭이 오빠한테는 죽을만큼 미안하지만 저에게는 하나도 안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이야기를 듣던 섭이가 중간에 니가왜 슬한테 안미안해 넌 미안해해야하는거야 니가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 희망고문을 한거니깐
전 그때 이렇게 말을했어요 희망고문 한다고 전에 쩡이한테 제가 말한적이 있었는데 그떄 쩡이는 저에게 이렇게 말을했었거등요 오빠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난 오빠한테 이렇다 저렇다 말한적없다고 오빠 스스로 그렇게 느끼는건데 내가 멀 잘못한거냐고
그떄 전 참 답답했었는데 섭이가 그렇게 말하니깐 더짜증났어요 왜냐구요? 전 솔직히 쩡이가 저에게 진심을 담아 미안하다고 말을했으면 정말 미안하다고 이한마디가 간절했었거등요
하지만 들려오는 대답은 안미안하다는말 그게 다였어요 쩡이에게 제가 마지막으로 듣는말은 ㅜ
사랑하는 사람의 이중성을 보고 전 너무 무서웠어요 지금은 어떠냐구요?
전 정말 찌질한가봐요 아직도 못잊고 있으니까요 섭이랑 헤어서져 저에게 연락하면 전 지금당장이라도 달려 나갈지도 모릅니다.
제친구들은 제이야기를 듣고 다 이렇게 말합니다 너도 병신이고 섭이도 병신이고 쩡이는 나쁜년이고
셋이서 드라마 한편 잘찍었네하고말이죠
친구들에게는 아 잊었어 정말 잊었어 이렇게 말했지만 어제도 오늘도 술로 절 달래며 혼자 찌질하게 울고있네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시고 있나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려고하시나요?
제이야기가 정말 영화에서나 나올듯한 이야기고 드라마에서나 나올듯한 이야기지만 여러분들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는거 잊지말아주세요 오늘도 이렇게 술로 하루하루 지내는 이 찌질한 남자가 여러분들에게 당부하는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표현해주세요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그대가 옆에있어서 감사하다고 말로 행동으로 많이 많이 표현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실려고 하나요? 당신이 정말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보여주세요 당신의 진심을 담아서 당신의 하나밖에없는 목숨을 걸고서 보여주세요
표현하지 못해서 보여주지못해서 놓치는 사랑이라면 너무 슬플꺼같네요 전이미 슬픈사랑을 했지만 좀만 더 시간이 지나면 제가 또다른 사랑이 오겠죠 하지만 전 쩡이나 섭이가 서로 상처받지않고 서로 서로 아껴주면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이야기가 여러분들의 사랑의 큰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