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알바 싸움

피시방알바란2012.02.27
조회960

안녕하세요

군대가기전까지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피시방이 문연지 2일정도된 신생 ? 피시방이엿구요

9 ~ 9 시부터 2일쉬고 95준다더라구요 밥값포함이구요

솔직히 손님없을것같고 편해서 알바를 하게되엇습니다

무엇보다 사장이랑 이모가 너무착햇습니다 처음엔 진짜 좋은분이신줄 알앗구요

그리고 한달을 채우고 아직 군대갈날이 많이남아

일주일정도 더햇습니다 근데사장이 손님이너무없어서 10 ~ 8시로 수정하자더군요

근데 사건은 여기서부터 터졋구요 ..

솔직히 알바비도 너무적고 ..편하긴하지만

근데 사장이랑 이모가 처음엔 착하더니

날이갈수록 자기들 기분에 맞춰서 사람을 대하더라구요

기분이 좋을떈 진짜 한없이 잘해주고 기분나쁠떄 야야거리고 제가 불러도 대답도안하고

그리고 감시는 기본이구요 삥땅칠까바 매일 둘이서 피시방에 와서 감시하구요

그럴거면 자기들이 일하지 왜알바를 쓰는지 이생각 많이햇습니다

진짜 불편햇습니다 기분도 나빳구요 근데 이런일 처음이라 그럴수도잇다고 생각하고 이해햇습니다

근데 점점 사람을 대하는게 개만도 못하더군요 ..

그래서 걍 그만둬야겟다고 생각하고

일주일부터 조금씩 삥...땅을 쳣습니다 음식값을 안찍구요

그런면 안됫엇는데 .. 솔직히 너무 사장 / 이모가 재수없고 꼴배기싫고해서 많이는 아니고 택시비정도 삥땅을 쳣습니다 . .그런데 재수없이 그걸 사장한테 걸렷습니다

매일 cctv확인하는 사장이 그모습이 다보앗더군요 .. 그리고 사건은 터졋습니다

제가 간판불키는걸 자주깜빡해서 이번에도 깜박햇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저끝날시간쯤에 와서 야이개xx야 야 누구 장사말아먹을일잇냐고 간판불안키냐고

가만이 앉아서 컴퓨터나 하고 잇으면서 머리에 머가들엇냐고 머라고하더군요

솔직히 사장이xx가 미쳣나 이생각햇습니다

그리고 아 죄송합니다 깜빡햇어요 아 죄송합니다 용서를 비는데

이 싸가지없는새끼야 내가 니 그럴줄알앗다고 cctv 다확인햇다고 내가 니 월급 땅파서 주냐고

적자 운행하고잇는거 뻔히 보이면서 그런짓하냐고 이더러운새끼야 이러는겁니다 . .

솔직히 그런말 들어도 마땅하다고보는데 슬슬기분이나쁘더라구요 그래서 걍 말무시햇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만하고 안할란다 이러고 생각하고 돈계산하는데 내말이 좃으로 보이냐고 .. 막그러시는겁니다 그리고한단말이 내가 이바닥에서 이름석자만 말하면 다알아준다고 이렇게 지x을 하는겁니다

가끔씩 자기주먹에 안쓰러진놈없다고 깡패만나고왓다느니 그땐 자기 여동생인가 주먹으로 떄려놓고

자랑스럽게 말하더군요 더 썟으면 이빨 다 빠졋다면서 .. 솔직히 허세같고 그냥 웃겻습니다  그리고 걍 피식피식 웃고잇는데 웃기냐 ? 웃어 ? 이러면서 이싸가지없는 새끼야 이러면서 머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그렇게 욕먹어가면서 여기잇을이유도없고해서 대놓고 이제부터 사장아니 어른대접못해주겟다고 저도 같이 욕햇습니다 그러니깐 너좀 맞아야겟다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진짜 웃겻습니다 제가 지아들도 아니고 진짜 웃기고 어이엇습니다 그리고 떄리라고 잠바벗고 앞갓더니 멱살잡고 욕만하더군요 그래서 걍 웃고잇는데 떄리지는 못하고 말만 하는겁니다

그리고 꺼지라고 오늘 재고파악해서 돈다깐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그건 할말이없어서 그러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우선 알바비 반틈이라고 주라고햇습니다 싫다고하더군요

내일오라고 내일연락하면 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ㄱ꾀씸하고 억지같아서 지금주라고 햇더니 백날그렇게 말해보라고 누가 돈주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소리지르고 발광햇습니다

그러니깐 대갈통깨기전에 입닥치고 가라고하더군요 내일연락한다고

이모랑 같이서 머라고하는데 솔직히 진짜 소름끼쳣습니다

처음엔 진짜 아들이냐니 머냐니 그래놓고 진짜 어이없고 소름끼쳣습니다

제가잘못한건 알고있는데 솔직히 이건 너무한거아닌가요 ? 최저인금도 안주면서

돈지금주라고 내가 때먹을거같냐고 그러니깐 나이제 너 못믿어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그렇게 말하는데 할말없엇습니다 그리도 받을건 받고 해야지 하고 제 민증 운전면허 카드 저와관련된건 지갑에서 다꺼내서 나두고간다고 주라고햇습니다 그래도 안준다는겁니다 솔직히열받아서 진짜 한대 처불고싶엇어요 근데 친구가 밖에서 기달리고잇어서 어쩔수없이 나갈려는데 강아지 저런놈을 알바비주고 일시켯다면서 조카 머라는겁니다 그니깐 진작 짜르지 왜안짤라냐고 머라고햇더니 대갈통 꺠븐다고 일루와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를 눈앞까지 대줫습니다 그러니깐 꺼지라고 걍 밀더군요 그리고 나가면서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노동부에서 보자고 하고 걍 나왓습니다

 

사고원인을 만든건 저인걸 너무잘압니다

솔직히 월급안줄까바 좀그럽니다

안주면 노동부에 신고하면 제가 이기나요 ?ㅜ ㅜ

저한테 머라고 해도 욕먹을수잇구요 .. 대책좀 같이 생각해보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