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원하는 이들은 기독교인가요? 불교인가요?? 우리는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신은 하나이고 그걸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것 뿐입니다. 한 사람 마다 모두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들이고 나무아미타불도,할렐루야도 믿는 자신에겐 모두 효험이 있는 기도문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한두번 정도로야 별 소용 없겠지만 계속 반복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생겨납니다. 해서 본인한테 친근한 쪽으로 선택해서 자신을 위해 쓰면 되는것이 기도입니다. 그런데 이 기도와 부르는 이름이 좀 다르다고해서 우리는 내가 부르는 이름으로 맞추려다보니 종교전쟁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과 부처님 모두다 훌륭한 분들입니다. 적어도 제가 보기엔 서로 타종교를 비방하고 헐뜯는 사람들보단 영적으로 훨씬 진화하신 분들이죠.
어쨌든 이런식으로 해서 전쟁이 생깁니다.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다가.. 사실은 모두가 옳습니다. 보라색,빨간색,흰색,검정색,파란색,초록색등 모두가 옳습니다. 모두 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너무나 진귀하고 옳아요. 보색처럼 서로 어우러지면 아름답고 흰색처럼 모든 것의 바탕이 되기도하고 검정색처럼 오해하고 있지만 사실 모든색이기도 하고 그런데 그것들이 서로 자기들이 예쁘다고 하면서 싸우다 하나로 통일된다고 보면 결국 검정색인데.. 검정색만 남는게 정말 그대들이 원하는 결과인가요?? 그럼 속이 후련할까요??
나란 사람의 생각이 소중하면 다른사람 생각도 소중한 거랍니다. 본인이 옳다는 생각을 하듯 다른본인의 생각도 옳을 수 있는 거랍니다. 내가 옳다,내가 잘났다,내가 착하다 라는 생각만으로 모든걸 지배하려들면 결국 그 반대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타종교를 비방하거나 남의 욕하는 사람들은 다른사람 눈으로 볼땐 불우해보이고 모나보이고 틀려보입니다^^; 이 점을 느끼시겠나요?? 아무 견해도 내세우지 말라는게 아니고 본인 의견을 조곤조곤 부드럽게 설명하시라는 겁니다. 몇번이고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요. 그래도 안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시구요. 우리 모두를 위해서!! 예수님에게도 배반자와 침뱉고 욕하는 자가 수두룩했고 부처님도 마찬가지 취급을 받았고 하물며 만물의 근원인 신조차 욕을 먹는데 어떻게 나만 욕 안먹구 나아가겠습니까??
님들은 답욕 안하셔두 되요ㅎㅎ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사람은 본인 마음이 아파서 그런거고 또 그런식의 선택은 결국 욕한 장본인의 현실지옥을 초래하니까요. 우리는 주위에서 그런 사람들을 수없이 봐왔죠. 부처님의 일화중에 한가지입니다. 부처님은 제자와 길을 걷다 누군가 자신에게 욕을 바가지로 한 날이 있었는데 그때 부처님은 본체들은체도 안하고 슥-지나쳤습니다. 그러자 되려 제자가 흥분해서 씩씩대며 멋드러지게 한마디해서 콧대를 꺾어줘야지 않겠냐고 하니 부처가 말하기를.. 네가 만약 손님을 위해 밥상을 차렸는데 그 밥상을 손님이 먹지 않으면 누가 먹겠느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제가 먹겠지요. 라고 했답니다. 방금도 그와 같느니라.. 여러분들이 느끼시기에 이 얘기에서 가장 나은 사람이 누군가요. 욕한행인? 제자?? 부처님?? 본인만이 알겠지요^^
바로 이런 거에요. 본인이 알고있는 온갖 못된욕을 동원해서 욕을 하면 할수록 그리고 상대방이 반응이 없을수록 그만큼 더 본인이 초라해지는 거랍니다, 공개적으로 악플을 달거나 남을 비방하는 사람은 공개적으로 초라해지는거구요~
나만 참는다고 분해하지 마세요. 예수님과 부처님도 그리하셨을 거에요. 여기는 신앙카테고리이니 진정 믿음이 있다면 예수님과 부처님의 길을 따라가실 수 있으실꺼에요. 만약 그래도 화가 나신다면 여러번 연습과 노력과 올바른 판단으로 그 화를 슬그머니 치워보세요. 버리지도,외면하지도 말고 내마음을 내가 정확히 보되 화가 나면 '내가 슬프고 답답하고 괴로우니 치워놔야겠다'하고 저만치 치워놓으시면 됩니다^^ 자꾸자꾸 하다보면 되요. 저도 그렇더라구요~ 모두 가능한 일입니다ㅎㅎ 희노애락이 없으면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고 신과 우리가 바라는 영적 진화도 없습니다.
그러니 다만 슬그머니 치워놓으세요. 생각보다 먼저 행동으로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바로보세요. 어떤게 즐겁게 사는건지. 욕하면서 방탕하게 사는것이 즐거운지 그 반대인지.. 본인이 더 잘 알겠죠. 내가 누구인가.. 그 해답을 모두들 찾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제가 한 이야기들은 신앙전쟁으로 괴로워 하시는 것 같기에 적은 글입니다.
나무라는 것 보다는 권유이니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난 후에 이 글을 받아들이시든지 안 받아들이시든지 글 읽으시는 분들이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그게 자유의지이니까요!!
아!! 마지막으로.. 우리는 모두 신의 일부라는거 기억하시길 바랄께요. 자신을 신성시하시고 사랑하세요.
신도 자신의 영혼도 원치 않는 인간이 만들어낸 무의미한 전쟁
전쟁을 원하는 이들은 기독교인가요? 불교인가요??
우리는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신은 하나이고 그걸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것 뿐입니다. 한 사람 마다 모두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들이고
나무아미타불도,할렐루야도 믿는 자신에겐 모두 효험이 있는 기도문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한두번 정도로야 별 소용 없겠지만
계속 반복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생겨납니다. 해서 본인한테 친근한 쪽으로
선택해서 자신을 위해 쓰면 되는것이 기도입니다.
그런데 이 기도와 부르는 이름이 좀 다르다고해서 우리는 내가 부르는 이름으로
맞추려다보니 종교전쟁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과 부처님 모두다 훌륭한 분들입니다.
적어도 제가 보기엔 서로 타종교를 비방하고 헐뜯는 사람들보단
영적으로 훨씬 진화하신 분들이죠.
어쨌든 이런식으로 해서 전쟁이 생깁니다.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다가..
사실은 모두가 옳습니다. 보라색,빨간색,흰색,검정색,파란색,초록색등 모두가 옳습니다.
모두 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너무나 진귀하고 옳아요.
보색처럼 서로 어우러지면 아름답고 흰색처럼 모든 것의 바탕이 되기도하고
검정색처럼 오해하고 있지만 사실 모든색이기도 하고
그런데 그것들이 서로 자기들이 예쁘다고 하면서
싸우다 하나로 통일된다고 보면 결국 검정색인데.. 검정색만 남는게 정말
그대들이 원하는 결과인가요?? 그럼 속이 후련할까요??
나란 사람의 생각이 소중하면 다른사람 생각도 소중한 거랍니다.
본인이 옳다는 생각을 하듯 다른본인의 생각도 옳을 수 있는 거랍니다.
내가 옳다,내가 잘났다,내가 착하다 라는 생각만으로 모든걸 지배하려들면
결국 그 반대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타종교를 비방하거나 남의 욕하는 사람들은
다른사람 눈으로 볼땐 불우해보이고 모나보이고 틀려보입니다^^;
이 점을 느끼시겠나요?? 아무 견해도 내세우지 말라는게 아니고
본인 의견을 조곤조곤 부드럽게 설명하시라는 겁니다.
몇번이고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요.
그래도 안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시구요. 우리 모두를 위해서!!
예수님에게도 배반자와 침뱉고 욕하는 자가 수두룩했고
부처님도 마찬가지 취급을 받았고 하물며 만물의 근원인 신조차 욕을 먹는데
어떻게 나만 욕 안먹구 나아가겠습니까??
님들은 답욕 안하셔두 되요ㅎㅎ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사람은
본인 마음이 아파서 그런거고 또 그런식의 선택은 결국 욕한 장본인의
현실지옥을 초래하니까요. 우리는 주위에서 그런 사람들을 수없이 봐왔죠.
부처님의 일화중에 한가지입니다. 부처님은 제자와 길을 걷다
누군가 자신에게 욕을 바가지로 한 날이 있었는데 그때 부처님은 본체들은체도 안하고 슥-지나쳤습니다.
그러자 되려 제자가 흥분해서 씩씩대며 멋드러지게 한마디해서 콧대를 꺾어줘야지 않겠냐고
하니 부처가 말하기를.. 네가 만약 손님을 위해 밥상을 차렸는데
그 밥상을 손님이 먹지 않으면 누가 먹겠느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제가 먹겠지요. 라고 했답니다. 방금도 그와 같느니라..
여러분들이 느끼시기에 이 얘기에서 가장 나은 사람이 누군가요.
욕한행인? 제자?? 부처님?? 본인만이 알겠지요^^
바로 이런 거에요. 본인이 알고있는 온갖 못된욕을 동원해서
욕을 하면 할수록 그리고 상대방이 반응이 없을수록 그만큼 더 본인이 초라해지는 거랍니다,
공개적으로 악플을 달거나 남을 비방하는 사람은 공개적으로 초라해지는거구요~
나만 참는다고 분해하지 마세요. 예수님과 부처님도 그리하셨을 거에요.
여기는 신앙카테고리이니 진정 믿음이 있다면 예수님과 부처님의 길을 따라가실 수 있으실꺼에요.
만약 그래도 화가 나신다면 여러번 연습과 노력과 올바른 판단으로
그 화를 슬그머니 치워보세요. 버리지도,외면하지도 말고 내마음을 내가 정확히 보되
화가 나면 '내가 슬프고 답답하고 괴로우니 치워놔야겠다'하고 저만치 치워놓으시면 됩니다^^
자꾸자꾸 하다보면 되요. 저도 그렇더라구요~ 모두 가능한 일입니다ㅎㅎ
희노애락이 없으면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고 신과 우리가 바라는 영적 진화도 없습니다.
그러니 다만 슬그머니 치워놓으세요. 생각보다 먼저 행동으로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바로보세요. 어떤게 즐겁게 사는건지. 욕하면서 방탕하게 사는것이 즐거운지
그 반대인지.. 본인이 더 잘 알겠죠. 내가 누구인가.. 그 해답을 모두들 찾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제가 한 이야기들은 신앙전쟁으로 괴로워 하시는 것 같기에 적은 글입니다.
나무라는 것 보다는 권유이니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난 후에 이 글을
받아들이시든지 안 받아들이시든지 글 읽으시는 분들이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그게 자유의지이니까요!!
아!! 마지막으로.. 우리는 모두 신의 일부라는거 기억하시길 바랄께요. 자신을 신성시하시고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