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 <실전 사용 금지>

오글맨2012.02.27
조회13,354

처음으로 판을 써보내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저는 16살 흔남입니다. 친구에게 몇번해주던 오글멘트가 친구가 재밋다고 써보라네욬ㅋㅋ

그래서 진짜 한번 써볼랍니다.

 

 

 

여기는 오글지옥입니다. 들어올떈 맘대로지만 나갈땐 추천하고 나가야 댄다는것!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 !

 

 

※아무렇게나 맘대로 썻다가 불의의 사고가 일어났을시, 절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는 남자이니 일단 남자가 던질 수 있는 멘트로 가볼게요

 

모두가 아시는 흔하디 흔한거 몇개먼저 ㅋ

 

중복이 있을수도 잇는데 욕은 하지마용

 

 

 

 

 

 

 

 

 

남:(소개팅에가서 여자에게 보자마자 물을 뿌린다)

여:(뭐하는 거냐면서 물어볼것이다.)

그때 외친다

 

닥쳐 이건 꽃에 물준거니깐

 

 

 

 

 

 

남: 1하고 2가 게임을 하고 있는데 3이와서 같이 하자고 했어 그래서 뭐라고했게?

여: 뭐라고 했다고 아무말을 하거나, 뭐냐고 물을것이다.

 

그때 외친다

 

(수줍게)4랑해

 

 

 

 

이런 오글거리는 멘트는 드라마에서도 많이 찾을수가 있어요

 

 

 

에릭의 어디서 타는냄새 안나요? 같은거 말이죠

 

 

 

이런 멘트는 잘생긴 사람이하면 머싯지만

 

 

 

저같은 사람이하면 머야이 오덕냄새나는것은 이 되겠죠

 

 

또 흔한거 한개더

 

 

 

 

 

남: 내가 사랑할 사람이 평생에 딱 3명이래. 그게 누군지 알아?

여: 보통 (자기자신 엄마아빠를 불를겁니다.)

 

그때 외친다

 

내가 지금까지 사랑해 왔던 너, 내가 지금 사랑하고 있는 너, 내가 앞으로 더 사랑할 너.

 

 

 

 

이런 흔한거 쓰는대도 손발이 벌써 오징어가 되가네요

 

 

 

읽으실때 옆에 다리미 두고 읽으시면 조을것 ㄱ ㅏ타요

 

 

 

이런것 뜬금업시하시면 안그래도 마이너스가 두배가 되서 돌아옵니다.

 

 

 

예를 들어 술먹다 갑자기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이러면 떄리고ㅓ 싶죠

 

 

 

아 제가 친구한테 썻던 거 열겠씁니다.

 

 

 

 

남: 너 혈액형이 뭐더라?

여: (한번 말했다면 조금 위험할지도;) 보통 말해줍니다.

 

그때 외친다

 

아 그렇구나 난 인형인줄 알았지

 

 

 

 

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는 저도 이런데 읽는 여러분은 어떨까욬ㅋㅋㅋㅋㅋㅋㅋ

 

 

 

 

 

남: 언젠가 부터 꿈에 하느님이 나오셔

여: 왜?

 

그때 왜친다

 

자기 맘대로 하늘의 천사를 데려갔다고..

 

 

 

 

 

이런거는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하죠 머 "천사가 사라졌는데 그 천사가 지금 내앞에있어"라든지말입죠

 

 

 

 

 

머 삼행시를 지어도 오글거림은 충분합니다.

 

 

 

과거부터 내려오던 오글거림을 현재에서 실현하세요

 

 

 

 

혹시 이글 읽으시고 극강의 오글거림 아시면 남겨주세요

 

 

 

글에 좀 쓸게용(출처 남깁니다.)

 

 

 

 

그리고 추천좀 부탁드려용 ㅋ

 

읽고한번이라도 오글거렸다. 추천

 

써보고 싶다. 추천

 

내가더 잘할 자신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