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암내를 구분을 못하는데요, 그래서 저한테 암내가 나도 제자신한테서 암내가 나는지 모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암내를 태어나서 한번도 맡아본적이 없습니다 아니 맡아도 그게 암내인줄 모르는 거겠죠
제가 어렸을때 서양권에서 몇년 유학을 가서 살았는데 가족없이 혼자 가서 홈스테이 한거라 거기 있는 몇년동안 김치, 컵라면, 한국식으로 조리한 생선 등등등등등등 한번도 못먹고 자랐어요. 한국슈퍼에서 사오려고해도 홈스테이가족이 너무 냄새를 싫어해서요. 대신 빵 치즈 고기 우유만 먹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암내를 못 맡겠어요 친구들은 외국인 지나갈때 풍기는 냄새가 있다고 하던데, 아무리 잘생긴 외국인이더라도 냄새때문에 깬다고.. 그런데 저는 도저히 못맡겠어요
불쾌한 냄새 못맡는 건 오히려 좋은 점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전 커서도 계속 한국에서 살거니까 혹시 저한테서도 그런 스멜...이 나나 걱정되서요
사실 며칠전에 운동하느라 땀을 무지 많이 흘렸는데 샤워하기 직전에 가족중에 한명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너 암내나 라고 ㅜㅜ
창피한 질문이긴 한데 암내가 어떤 냄새인지 묘사좀 해주세요
제가 암내를 구분을 못하는데요,
그래서 저한테 암내가 나도 제자신한테서 암내가 나는지 모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암내를 태어나서 한번도 맡아본적이 없습니다
아니 맡아도 그게 암내인줄 모르는 거겠죠
제가 어렸을때 서양권에서 몇년 유학을 가서 살았는데
가족없이 혼자 가서 홈스테이 한거라
거기 있는 몇년동안 김치, 컵라면, 한국식으로 조리한 생선 등등등등등등 한번도 못먹고 자랐어요.
한국슈퍼에서 사오려고해도 홈스테이가족이 너무 냄새를 싫어해서요.
대신 빵 치즈 고기 우유만 먹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암내를 못 맡겠어요
친구들은 외국인 지나갈때 풍기는 냄새가 있다고 하던데,
아무리 잘생긴 외국인이더라도 냄새때문에 깬다고..
그런데 저는 도저히 못맡겠어요
불쾌한 냄새 못맡는 건 오히려 좋은 점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전 커서도 계속 한국에서 살거니까
혹시 저한테서도 그런 스멜...이 나나 걱정되서요
사실 며칠전에 운동하느라 땀을 무지 많이 흘렸는데
샤워하기 직전에 가족중에 한명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너 암내나 라고 ㅜㅜ
모르는 소리는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지만
모르는 냄새는 알 도리가 없네요...
묘사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