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흔녀입니다람쥐(다람쥐임,,다람쥐이모티콘만들어주세요,,) 어제 자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아 오늘 톡써야겠다 결심했음 이건 정말 오래전 이야기임 떄는 5년전임, 초딩에서 중딩으로 진화하기를 기다리던 때 나는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가게됨 아 홍콩 좋더라고요... 싱가포르도 후덥지근 한거빼곤 진짜 여의도같음 아무튼 그렇다고요 싱가포르랑 말레이시아는 모르다시피 붙어있음 난 신기했음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는다는게.. 무튼 여기까진 기대감 호기심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으로 관광버스를 타고 가는데 중간에 휴계소에 들름 말레이시아는 무슬림(이슬람교)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주위 지나다니다 보면 히잡 (출처 http://baram317.blog.me/60007431203) 이렇게 생긴걸 쓰고다니는 여인들이 많음, 아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휴계소에서 화장실이 급해서 나와 친동생은 아니지만 친한 여자동생 그리고 남자애들 몇과 같이 내렸음 쭉 걸어가니 꽤나 고급스럽게 장식 되어 있던걸로 기억하는 화장실이 있었음 그런데 화장실 마크(표지판?) 이 우리는 이렇게 알고있잖슴 그런데 거긴 저 여자 모양에 히잡이 씌워져있었음 그리고 무릎을 꿇고, 암튼 와 이게 이슬람권의 화장실 문화구나 ㅎㅎ 하면서 들어갔음 어린마음에 눈치또한 없었음 막상 들어가보니까 좀 고급스러운? 세면대에 마룻바닥밖에 없었음.. 그런데 마룻바닥에 여자 몇몇이 있 었음 오래되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뭔가 이상해서 나왔음.. 관광버스에 다시 올라탔는데 반대편 남자모양 그 화장실같은 곳으로 들어갔던 남자애들이 나왔음 버스로 오는 모습이 창문으로 보였음 근데 그 터번 이랄까 이슬람 남자들이 둘러쓰는 그 모자쓰고 몇몇이 따라나오는 느낌? 하지만 굴하지 않고 아이들은 모두 버스에 탔음.. 그리고 그 신기한 이슬람 문화권의 화장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남자아이들말로 좀 고풍스런 변기가 세개있고 뒤에 마룻바닥이 역시 있었다고 함ㅎㅎㅎㅎㅎㅎ... 우리 말을 듣던 인솔자 분께서 엄청 놀라심 그리고 빨리 버스를 출발시키심 우리가 들어갔던곳은 화장실이 아니고 휴계소에 위치한 무슬림 기도실이었다고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우리가 변기 혹은 세면대로 생각했던 그것은 기도하기전에 성스러운 마음으로 손을 닦는 성수였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ㅠㅠ 가면서 뒤늦게 놀란마음을 다스리며 남자애들한태 너네 돌맞을뻔 했다하자 인솔자분께서 돌맞으면 다행이라고 진짜 신성모독으로 죽을수도 있다고 여행가기전에 문화를 이해하는게 절실한거 같음..아 다행이도 우리나라 사람인건 몰랏을듯 아 혹여 이 판을 읽으시는 무슬림 분이 있으면 어린애들이 뭣도모르고 한 짓이라 생각하시고 넓은 아량으로 용서하소서 가시는길에 고운손으로 빨갱이 버턴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슴다람쥐 2
★★★말레이시아 무슬림들에게 몰매맞을뻔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흔녀입니다람쥐
(다람쥐임,,다람쥐이모티콘만들어주세요,,)
어제 자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아 오늘 톡써야겠다 결심했음 이건 정말 오래전 이야기임
떄는 5년전임, 초딩에서 중딩으로 진화하기를 기다리던 때 나는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가게됨
아 홍콩 좋더라고요... 싱가포르도 후덥지근 한거빼곤 진짜 여의도같음 아무튼 그렇다고요
싱가포르랑 말레이시아는 모르다시피 붙어있음 난 신기했음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는다는게..
무튼 여기까진 기대감 호기심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으로 관광버스를 타고 가는데 중간에 휴계소에 들름
말레이시아는 무슬림(이슬람교)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주위 지나다니다 보면
히잡 (출처 http://baram317.blog.me/60007431203)
이렇게 생긴걸 쓰고다니는 여인들이 많음, 아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휴계소에서 화장실이 급해서 나와
친동생은 아니지만 친한 여자동생 그리고 남자애들 몇과 같이 내렸음 쭉 걸어가니 꽤나 고급스럽게 장식
되어 있던걸로 기억하는 화장실이 있었음 그런데 화장실 마크(표지판?) 이 우리는
이렇게 알고있잖슴 그런데 거긴 저 여자 모양에 히잡이 씌워져있었음 그리고 무릎을 꿇고,
암튼 와 이게 이슬람권의 화장실 문화구나 ㅎㅎ 하면서 들어갔음 어린마음에 눈치또한 없었음
막상 들어가보니까 좀 고급스러운? 세면대에 마룻바닥밖에 없었음.. 그런데 마룻바닥에 여자 몇몇이 있
었음 오래되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뭔가 이상해서 나왔음..
관광버스에 다시 올라탔는데 반대편 남자모양 그 화장실같은 곳으로 들어갔던 남자애들이 나왔음
버스로 오는 모습이 창문으로 보였음 근데 그 터번 이랄까 이슬람 남자들이 둘러쓰는 그 모자쓰고
몇몇이 따라나오는 느낌? 하지만 굴하지 않고 아이들은 모두 버스에 탔음..
그리고 그 신기한 이슬람 문화권의 화장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남자아이들말로
좀 고풍스런 변기가 세개있고 뒤에 마룻바닥이 역시 있었다고 함ㅎㅎㅎㅎㅎㅎ...
우리 말을 듣던 인솔자 분께서 엄청 놀라심 그리고 빨리 버스를 출발시키심
우리가 들어갔던곳은 화장실이 아니고 휴계소에 위치한 무슬림 기도실이었다고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우리가 변기 혹은 세면대로 생각했던 그것은
기도하기전에 성스러운 마음으로 손을 닦는 성수였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ㅠㅠ
가면서 뒤늦게 놀란마음을 다스리며 남자애들한태 너네 돌맞을뻔 했다하자
인솔자분께서 돌맞으면 다행이라고 진짜 신성모독으로 죽을수도 있다고
여행가기전에 문화를 이해하는게 절실한거 같음..아 다행이도 우리나라 사람인건 몰랏을듯
아 혹여 이 판을 읽으시는 무슬림 분이 있으면 어린애들이 뭣도모르고 한 짓이라 생각하시고 넓은 아량으로 용서하소서
가시는길에 고운손으로 빨갱이 버턴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슴다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