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연예가중계에서 빅뱅 컴백, 용서받은 복귀인가? 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연예가중계는 빅뱅의 좋지 않은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는 의도방송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에따른 증거로는
1. 연예가중계는 유가족 中 어머님을 찾아뵈어 인터뷰 취재를 했습니다.
어머니는 뇌병변6급의 장애판정을 받은 분이시고, 아들분께서도 평소 어머니가 3~4일전 있었던 일도 잘 기억하지 못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대성과 합의를 보고 좋게 끝낸 가족분들은 고모님과 친형분이시라고 SBS 힐링캠프에 나와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어머니와 대화가 되어있어야 하지만 3~4일전 일도 잘 기억하시지 못하시고, 아들을 잃은 상실감이 크신 상태에서 취조하듯이 인터뷰를 하는것.
대중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방송을 진행한 것이 아닌가요.
2. 지드래곤이 힐링캠프에 나와 말한 부분을 앞뒤 설명없이 자르고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권지용군은 힐링캠프에서 "이례적으로 받아야하는 검사인줄 알고 당당하게 조사에 응했다. 그런데 양성판결이 났다. 처음에는 믿지 못하고 억울했다. 나는 피우지 않았는데 결과에 피웠다고 나와서" 라고 말했습니다.
연예가중계는 오직 "억울하다"는 부분만 잘라 힐링캠프 방송을 보지 못하신분들에게 오해의 소지를 충분히 만들 수 있는 편집을 했습니다.
권지용군은 힐링캠프에 나와 "어찌됬던 제 잘못이고 온전히 제 실수이니 반성을 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반성하는 태도는 보여주지 않는 편파방송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연예가중계는 대중들의 설문을 왜곡시켰습니다.
얼마 전 연예가중계가 전파를 타고 나왔을때 트위터에는 어떤 분의 증언이 떠돌아다녔습니다. "할머니분들이 빅뱅 모른다는데 스티커 붙이라고 하셨다"
"적당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였음에도 그에 반대되는 사람만 골라서 인터뷰를 내보냈다" 만약 이분의 말이 사실이라면 연예가중계는 의도적인 편파방송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4. 또한 연예가중계에서는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 인터뷰 요청을 피했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김용호 기자의 트위터에는 "양싸 출동한 결과는…"이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YG측에서 연예가중계에 방송에 대한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예가중계가 허위보도를 했다는 사실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방송이 TV에 나가고 김용호 기자의 트위터에 팬분들의 멘션이 가자 김용호기자는 문제가 되는 글을 삭제하였으나 그 캡처본은 트위터상에서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대성군의 교통사고에 대하여 '합의금'이라는 단어를 언급하여 대성군이 마치 '살인'을 저질렀다는 듯이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합의금은 재판에서 피의자와 피해자가 말그대로 '합의'를 위해 돈을 주고받는 것이지, 사례금과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또, 기소유예를 받은 권지용군의 증언에 의혹을 제기하는것은 검찰의 그릇된 조사 뿐만 아니라, 재조사를 바라는 무언의 압박이 아닐까요?
이렇듯 KBS는 공영방송이라는 지위를 악용하여 대중들에게 연예인의 안좋은 이미지만 부각시켜주는 이른바 '여론조작'을 의도했습니다.
KBS는 빅뱅에 대한 명예훼손
( 공연히 구체적인 사실이나 허위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형법 307조). [출처] 명예훼손죄] | 네이버 백과사전) 뿐만 아니라, 공영방송에서의 직권남용죄를 행하였고, 대중들의 심리를 의도적으로 자극하는 등의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연예가중계의 편파방송, 과연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요?
얼마 전 연예가중계에서 빅뱅 컴백, 용서받은 복귀인가? 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연예가중계는 빅뱅의 좋지 않은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는 의도방송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에따른 증거로는
1. 연예가중계는 유가족 中 어머님을 찾아뵈어 인터뷰 취재를 했습니다.
어머니는 뇌병변6급의 장애판정을 받은 분이시고, 아들분께서도 평소 어머니가 3~4일전 있었던 일도 잘 기억하지 못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대성과 합의를 보고 좋게 끝낸 가족분들은 고모님과 친형분이시라고 SBS 힐링캠프에 나와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어머니와 대화가 되어있어야 하지만 3~4일전 일도 잘 기억하시지 못하시고, 아들을 잃은 상실감이 크신 상태에서 취조하듯이 인터뷰를 하는것.
대중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방송을 진행한 것이 아닌가요.
2. 지드래곤이 힐링캠프에 나와 말한 부분을 앞뒤 설명없이 자르고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권지용군은 힐링캠프에서 "이례적으로 받아야하는 검사인줄 알고 당당하게 조사에 응했다. 그런데 양성판결이 났다. 처음에는 믿지 못하고 억울했다. 나는 피우지 않았는데 결과에 피웠다고 나와서" 라고 말했습니다.
연예가중계는 오직 "억울하다"는 부분만 잘라 힐링캠프 방송을 보지 못하신분들에게 오해의 소지를 충분히 만들 수 있는 편집을 했습니다.
권지용군은 힐링캠프에 나와 "어찌됬던 제 잘못이고 온전히 제 실수이니 반성을 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반성하는 태도는 보여주지 않는 편파방송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연예가중계는 대중들의 설문을 왜곡시켰습니다.
얼마 전 연예가중계가 전파를 타고 나왔을때 트위터에는 어떤 분의 증언이 떠돌아다녔습니다.
"할머니분들이 빅뱅 모른다는데 스티커 붙이라고 하셨다"
"적당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였음에도 그에 반대되는 사람만 골라서 인터뷰를 내보냈다"
만약 이분의 말이 사실이라면 연예가중계는 의도적인 편파방송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4. 또한 연예가중계에서는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 인터뷰 요청을 피했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김용호 기자의 트위터에는 "양싸 출동한 결과는…"이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YG측에서 연예가중계에 방송에 대한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예가중계가 허위보도를 했다는 사실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방송이 TV에 나가고 김용호 기자의 트위터에 팬분들의 멘션이 가자 김용호기자는 문제가 되는 글을 삭제하였으나 그 캡처본은 트위터상에서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대성군의 교통사고에 대하여 '합의금'이라는 단어를 언급하여 대성군이 마치 '살인'을 저질렀다는 듯이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합의금은 재판에서 피의자와 피해자가 말그대로 '합의'를 위해 돈을 주고받는 것이지, 사례금과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또, 기소유예를 받은 권지용군의 증언에 의혹을 제기하는것은 검찰의 그릇된 조사 뿐만 아니라, 재조사를 바라는 무언의 압박이 아닐까요?
이렇듯 KBS는 공영방송이라는 지위를 악용하여 대중들에게 연예인의 안좋은 이미지만 부각시켜주는 이른바 '여론조작'을 의도했습니다.
KBS는 빅뱅에 대한 명예훼손
( 공연히 구체적인 사실이나 허위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형법 307조). [출처] 명예훼손죄] | 네이버 백과사전) 뿐만 아니라, 공영방송에서의 직권남용죄를 행하였고, 대중들의 심리를 의도적으로 자극하는 등의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말만 들을수밖에 없는 대중들을 우롱한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bigs_819/120153722558
아니 YG가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