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듯 무분별하게 시술되는 라식&라섹 수술

긍정Ssong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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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회복은 커녕 눈에 이물감이 느껴지고 따가워서 아침에는 눈을 뜨는 것조차 힘들어요."


지난해 4월 라섹수술(시력교정수술)을 받은 직장인 노모(31)씨는 최근 다시 안경을 쓰고 생활하고 있다.

노씨는 중학생 때부터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했지만 벗었다 끼었다 하는 등의 여러가지 불편함을 느껴 고민 끝에

시력교정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노씨의 시력은 수술을 받고 6개월이 지나면 1.0~1.2까지 좋아지고 별다른 부작용도 없을 것이라는

의사의 말과는 달리 0.1로 뚝 떨어졌다.

노씨는 처음에는 회복이 안 된 거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작용은 점점 더 심해졌다.

극심한 통증까지 느낄 정도의 안구건조증은 물론 야간에는 빛 번짐 현상이 심해 운전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노씨의 가방에는 인공눈물이 가득했다.

노씨를 수술한 병원은 부작용의 경우 약물치료로 얼마든지 호전될 수 있다며 1년여간 약물치료를 시행했다.

하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 결국 노씨는 병원측에 수차례 항의한 끝에 재수술을 받기로 했다.

노씨는 "아침에 눈을 뜨면 수술 후 부작용이나 위험성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설명한 의사가 원망스럽다"며

"라식수술보다 라섹수술이 더 안전하다는 의사의 말만 믿고 라섹수술을 받았지만 지금은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 1990년 각막을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시력교정술이 우리나라 도입된 이래 해마다 수술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흔한 수술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파격적인 수술비용 할인이나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환자 유치(?)에 열을 올리는 병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 병원에서는 안전성을 이유로 고가의 수술을 부추기는 일이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부작용에 대한 별다른 설명 없이 무분별하게 수술이 이뤄져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A 시력교정수술 전문병원. 이곳은 인터넷에서 파격적인 수술 비용 할인행사를 홍보하고 있는 곳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병원 안에는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각막 두께와 자동 굴절, 안압 등 50여가지의 검사를 마치자 곧바로 의사와의 상담이 이어졌다.

의사는 상담을 받는 내내 "병원에서 라섹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면서

"라식수술보다는 라섹수술을 더 안전하고 부작용도 없다"며

온갖 감언이설로 수술 비용이 비싼 라섹수술을 받도록 부추겼다.

부작용에 대해 얘기를 꺼내자 의사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어깨를 으쓱해보였다.

상담을 마치고 나오자 깔끔한 정장차림의 병원 코디네이터가 상담실로 안내했다.

1평(3.3㎡) 남짓한 상담실에는

각종 건강음료와 수술 후기 등을 소개하는 안내책자들이 즐비하게 놓여져 있었다.

병원 코디네이터는 라식수술보다 라섹수술이 부작용도 없고 더욱 안전하다며 수술 예약을 강권했다.

"70만원짜리 라식수술보다 조금 비싸더라도 더욱 안전한 라섹수술을 하는 것이 후회하지 않고,

할인혜택기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서둘러 예약해야 합니다."

수술 예약을 주저하자 코디네이터는

"회사 게시판에 병원 홍보성 글을 올리거나 2~3명을 데리고 오면 50만원을 할인해 주겠다",

"현금으로 결제할 경우 수술 비용을 깎아주겠다"고 꼬드겼다.

일부 시력교정수술 전문병원에서 파격적인 수술비용 할인행사에 나서고 라섹수술을 부추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익명을 요구한 A 전문병원 전문의에 따르면 지금의 건강보험 급여체계로 일반 환자들만 진료할 경우 사실상 병원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최근에 시력교정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경쟁이 내몰리다 보니

'박리다매식'수술을 하지 않으면 엄청난 광고비를 감당할 수 없다 고 한다.

특히 안과 전문의들은 라섹수술이 라식수술보다

안전하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 고 입을 모았다.

 

 

 

 

※수술전 준비사항※

각막 형태의 정확한 측정을 위하여

soft는 최소 1주, rgp는 최소 2~3주 전부터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수술 시 이물이 들어가면 감염 및 염증 반응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수술 당일은 깨끗이 세수를 하고, 눈 화장은 하지 않아야 한다. 수술 전날 과음이나 과로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숙면을 취하고 오는 것이 좋다. 수술 후 운전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므로,

차를 가져올 경우 보호자를 동반하는 것이 좋다.

 

┌ 라식 수술과 라섹 수술 비교하기 ┐

 

 라식수술 : 각막에 절편을 만든 후 굴절정도를 레이저 통해 잘라낸 뒤 다시 절편을 깨끗하게 덮어주는 수술

 

기존의 방식인 굴절 교정 레이저 각막 절제술

(PRK, photorefractive keratectomy, 흔히 엑시머 레이저 수술이라고 부름)은 각막을 상피부터 직접 조사함으로써,

수술 후 심한 통증 및 절삭 부위의 혼탁을 유발하고, 시력 회복 기간이 6개월 정도로 오래 소요되는 단점

이 있었다.

라식 수술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미세각막 절개도

또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상피 및 보우만막을 포함하는 각막 앞부분을 분리하여 절편을 만들어 젖힌 후, 수술 전 검사를 통해

정해 놓은 목표만큼 각막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각막을 절삭한 후, 다시 각막절편을 덮어줌으로써 통증 및 각막 혼탁을 줄이고, 시력 회복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시력교정수술이다. 주로 각막중심부의 절삭을 통한 근시의 교정에 많이 사용되나,

보다 주변부의 절삭을 통한 원시나 노안의 교정에도 사용이 증가되고 있으며,

난시축을 따라 각막표면을 선택적으로 연마함으로써 난시의 교정에도 사용할 수 있다.


눈의 성장이 끝난 만 18세 이상이면 가능하며, 수유나 임신 중에는 수술을 받지 않는 것이 좋으므로 6개월 이내에 임신 예정이 없어야 한다.

 

시술방법

1) 수술 전 마취를 위해 점안 마취제(안약)을 눈에 넣어준다. 안약을 넣는 것만으로 수술 시간 동안 마취가 유지된다.

 눈 주변을 소독한 후 멸균 소독된 수술포를 붙이고, 개검기(눈벌리개)를 이용해 눈을 벌린다.

2) 미세막 각막절개도를 사용하여 상피 및 보우만막을 포함하는 각막 앞부분을 얇게 벗겨내어

각막절편을 만든 후, 옆으로 젖혀준다.

3) 수술 전 검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각막 실질에 미리 목표한 양의 레이저를 조사하여 굴절이상(근시, 원시, 난시)을 교정한다.

4) 벗겨낸 각막편을 다시 덮어준다.

이때 각막자체의 자연적인 유착력에 의해 자연히 부착되기 때문에 실로 봉합할 필요는 없다.

 

제공

 

 

 라섹수술 :  각막의 상피만 얇게 벗긴 후 각막을 깍아내는 수술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굴절 교정 각막 절제술(PRK, photorefractive keratectomy)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라식 수술은 통증 및 각막 혼탁을 줄이고, 시력 회복 기간을 단축시키는 장점이 있었으나, 각막절편과 관련하여 수술 과정 및 수술 후에도 시력에 심각한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각막 절삭 후 남은 기질의 두께가 부족할 경우 각막확장증이 발생하여 심각한 시력 장애를 유발하는 문제점 이 대두되어, 다시 각막표층기질을 절제하는 수술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서 1999년 이탈리아의 안과 의사 마시모 카멜린(Massimo Camellin)에 의해 라섹 수술이 개발되었다.

라섹 수술은 희석된 알코올을 이용하여 얇은 각막상피편을 만들어 젖힌 후, 라식 수술과 같이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각막을 절삭함으로써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라식 수술에서는 각막절개도를 이용하여 각막절편을 만들며, 각막절편안에 각막상피뿐 아니라 기실질의 일부까지 포함하는 상대적으로 두꺼운 절편이 만들어지나, 라섹 수술에서는 알코올을 이용하여 각막상피만을 포함하는 얇은 각막절편을 만들게 되므로, 라섹 수술은 라식 수술에 비해 각막절편에 의한 합병증, 즉 각막편 주름, 상비눈속증식, 불규칙 절편 등이 없으며, 물리적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수술 후 라식 수술에 비해 안구건조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수술 후 2~3일간 눈물 흘림, 이물감, 눈부심이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고 5일 정도 콘택트렌즈 착용이 필요하며 라식 수술에 비해 나안 시력의 회복 속도가 느리다.

라식 수술과 마찬가지로 주로 근시 교정에 많이 사용되나, 원시 및 노안의 교정에도 사용이 늘어나고 있으며, 난시축을 따라 각막을 절삭함으로써 난시의 교정에도 사용할 수 있다. 라식 수술과 마찬가지로 눈이 성장이 끝난 만 18세 이후에 시술이 가능하며, 최소 6개월 이내에 임신 예정이 없어여 한다. 각막두께가 얇아 라식 수술 후 부작용이 우려되거나, 격투기 선수 등 눈에 직접적인 손상으로 각막절편의 손상 가능성이 있는 경우 라식 수술 보다는 라섹 수술이 안전하다. 다만, 수술 후 각막 혼탁의 발생가능성 라식 수술에 비해 높으며, 라식 수술에 비해 수술 후 통증이 심할 수 있고, 시력 회복의 속도가 라식 수술에 비해 느린 경우가 많으나, 최종 시력은 라식 수술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식 수술과 라섹 수술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차이가 있을 뿐,

 레이저를 사용한 각막표면의 절삭은 동일한 기기 및 방식으로 시행된다.

 

시술방법

1) 수술 전 마취를 위해 점안 마취제(안약)를 눈에 넣어준다. 눈 주변을 소독한 후 멸균 소독된 수술포를 붙이고,

개검기(눈벌리개)를 이용해 눈을 벌린다.

라섹 전용 각막 원형 절제기를 이용하여 각막상피에 절개를 가한 다음, 알코올 용액용기를 상피 절개 부위를 둘러싸도록 각막 위에 올려놓고, 희석된 알코올 용액을 알코올 용액 용기 안에 채우고 30~40초 동안 기다린 후 알코올 용액과 알코올 용액 용기를 제거한다.
2) 상피 미세괭이(epithelial microhoe)라는 특수한 수술 도구를 사용하여

미리 절개한 각막상피편 경계 부위에서 각막상피편의 박리를 시작한 후,

상피 분리 주걱을 이용하여 상피편을 벗겨 올린 후 젖혀준다.

3) 수술 전 검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각막 실질에 미리 목표한 양의 레이저를 조사하여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을 교정한다.

4) 벗겨낸 각막편을 다시 덮어준 후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덮어준다.

 

제공



A 전문의는 "지나친 경쟁으로 치솟은 광고비를 감당하기 위해서 더 많은 수술을 해야하는 병원 입장에서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할 여유가 없다"면서 "공장에서 상품을 찍어내듯 무분별하게 수술을 하다보니 안구건조증 등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한안과의사회 라식·라섹수술 이태원 위원장은

"미끼 상품으로 파격적인 할인행사 등으로 영업하는 것들이 환자 유인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며

"도를 넘어선 병원들의 홍보활동은 비난을 피할 수 없고 제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근시의 정도나 안압, 각막 두께 등에 따라 교정효과와 안정성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술의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에 대한 철저한 사전검사를 실시해야 한다"며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등을 환자에게 충분한 사전 설명을 통해 이해시키고 동의를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사회에서는 일부 병원들의 지나친 상술이 과장광고나 환자유인행위에 해당되는지 검토 중"이라며

"의사회 차원에서 라식·라섹수술 위원회 조직해 환자에게 직접 인증서를 나눠주는 등의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병원에서 영리목적으로 수술을 강요할 경우 의료법 27조 '환자유인행위'에 해당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자격정지 2개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라식이나 라섹 수술후 발생되는 눈물 과다 분비나 빛번짐, 안구 건조증등의 수술부작용을

당연한 수술후 징후로 설명하여 수술하는 의사들은 반성을 해야할것이다.

또한 수술을 받고자 하는 환자들 역시도 정확한 지식을 갖고 수술상담을 해보는것이 좋다..

 

 

 

라식 수술의 부작용  

1)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합병증이 가장 흔하다(0.3% 정도). 각막절편이 불완전하게 만들어지거나, 각막절편에 천공(구멍)이 생기는 경우, 각막절편이 절단되는 경우, 각막 절편에 주름이 생기는 경우, 각막절편 아래에 상피조직이 자라 들어오거나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각막절편 아래에 세균 감염이 발생하는 경우 등이 있으며, 경우 시력 회복의 속도가 느려지거나, 심하면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시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2)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각막표면으로 가는 말초신경들이 절단되기 때문에, 이 신경들이 재생될 때까지는 반사적으로 분비되는 눈물의 양이 감소하여 안구건조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흔하다. 수술 후 6개월 정도면 대부분 수술 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나, 일부에서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고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3) 특히 동공이 큰 환자와 고도 근시 환자에서 야간 눈부심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나 2% 정도에서 야간 눈부심이 지속되어 야간 운전과 같은 야간 활동 시에 불편감을 호소할 수 있다.


4) 레이저 조사와 관련된 합병증으로 중심 이탈, 각막중심부 융기, 각막 혼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도 시력 회복 속도가 느려지거나, 시력 회복의 정도가 제한될 수 있다.


5) 과교정, 부족교정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근시가 재발할 수 있다. 이 경우는 다시 한 번 수술을 시행하거나,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 처방 등으로 대부분 시력 개선이 가능하다.


6) 특히 각막두께가 얇거나 각막 절삭량이 많은 경우, 원추각막의 의심되는 환자에서 각막확장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시력이 현저히 저하되어 심할 경우 각막 이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수술 전 철저한 검사와 함께 의사와의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다.

 

라섹수술의 부작용  

1) 수술 중 사용하는 알코올이 넘쳐서 결막을 적실 경우 수술 후 첫날 결막의 충혈이나 부종, 눈꺼풀의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엔 찬 수건으로 찜질을 해 주는 것이 좋으며, 대부분 저절로 좋아진다.


2) 각막상피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피편이 파열되거나, 상피편에 구멍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라식 수술에 비해 빈도가 적으며, 후유증도 적은 편 이다.


3) 라식 수술과 마찬가지로 안구건조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흔하나, 각막절편을 얇게 만들므로 라식 수술에 비해 안구건조증의 회복 속도가 빠르다.


4) 라식 수술과 마찬가지로 특히 동공이 큰 환자와 고도 근시 환자에서 야간 눈부심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나 2% 정도에서 야간 눈부심이 지속되어 야간 운전과 같은 야간 활동 시 불편감을 호소할 수 있다.


5) 레이저 조사와 관련된 합병증으로 중심 이탈, 각막 중심부 융기, 각막 혼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도 시력 회복 속도가 느려지거나, 시력회 복의 정도가 제한될 수 있다.


6) 과교정, 부족교정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근시가 재발할 수 있다. 이 경우는 다시 한 번 수술을 시행하거나,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 처방 등으로 대부분 시력 개선이 가능하다.

7) 라식 수술에 비해 수술 후 각막 혼탁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으며, 심하지 않은 경우 저절로 사라질 수도 있으나, 심한 경우 영구적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