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판)사진有 우리집 막내 귀염둥이를 소개합니다☆★♡♥☆

못난이주인2012.02.27
조회874

 

 

안녕하세용 저는 19살 고3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 일주일이 마지막 방학이란 핑계로 마음껏 놀고있늖ㅎㅎㅎㅎㅎㅎㅎ

요새 개판개 완전 많아서 좋ㅇㅏ요ㅋㅋㅋ 볼때마다 늘 흐뭇엄마미소^^

그래서 ! 우리집 강아지도 한번 소개해볼까ㅇ해여!(사실강아지라하기엔 너무큰...당황)

제목그대로 우리집에서만 귀염둥이라 불리는ㅎㅎㅎㅎ

밖에 나가면 다들 쟨 뭐냐 사막여우냐 늑대냨ㅋㅋㅋㅋ 강아진데ㅠㅠ

 

 

아무튼 잔말말고 그럼 사진투척!!!!!!!!!!!!!!!!!!!!!!!!!!

 

 

 

 

 

 

여뤄분 봥가워요

 

 

 

                                          나 늑대아니에유 개구먼유ㅎㅎㅎ

 

 

 

우리가 처음데려왔을떈 정말 귀여웠음  지금의 저 우아한자ㅌㅐ가 나오리라고는 상상도............허걱

 

 

 

 

요로코롬 쬐그만했었어요

다시보ㅏ도 귀엽네여  ^.^ 흐뭇만족

 

 

 이게아마 데려온지 한달쯤?

여전히 쪼고만하고 귀여움이 살아있어요

 

 이렇게 애교도 부리곤 했죠짱

 

가만히 안겨있기도 하고(지금은........하....눈물좀닦고ㅠㅠ)ㅋㅋㅋㅋ

 

이제 시간이 흐르고 좀더크다보니

귀가 얼굴의 반이 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귀1,2,3 . JPG

 

ㅇㅏ참 귀못지않게 입도 많이 길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ㅇㅣ미 위에서 많이 길었죠?ㅋㅋ파안 

 

 

 

 

요런 순둥이가

점점시간이지나자

.

.

.

.

.

.

.

.

 

 

 

 

 말썽꾸러기 본색 발동!!!!!!!!!!!!!

저때부터 집 물건이 남아ㄴㅏ질 않았어요ㅋㅋㅋㅋㅋ

저렇게 물통을 물고가 다 쏟아버리고

궁뎅이 치켜들고 필사적으로 물통을 지키는 모습입니다.

 

 

이건 언젠지.....저도모르겠어요 ㅋㅋㅋ아무튼 조끼패딩하나 장만짱

저는 안사주시고 강아지만 춥다고 엄마가 사줬어요.........엄마...나는.ㅠㅠㅠ

 

 어느새 의자위에도 껑충 점프해서 혼자올라가기도 ㅎㅏ고!!

 

 

 

 이쯤에서 나름웃긴ㅋㅋ↓

 이거 보자마자 빵터져서 찍은건데...저모양이너무웃겨서ㅠㅠㅋ(더러우면 삭제할게요ㅠㅠㅠ)

 

 

 

 

 

 

 

 

 

이제 집도 장만 ㅋㅋㅋㅋㅋㅋ좋겠다야 너네집도 생기고

 

 

 

 이건 음 위엄짤.JPG

 

 

나 어때.JPG

기분좋으면 같이 찍어줌

 

 

이제 자는사진투척

 

 

 

 이렇게 배까뒤집고 잘잠 ㅎㅎㅎㅎ

 

 

 

 

 

목욕후 ㅋㅋㅋㅋ

 

 

 이건 얼마전 생일~케익

 

 

 

 

가장 HOT한 최근사진

봐로 오늘 아침 산책윙크

 

 

 

 

 바다바람을 느끼며 냉랭

 

 

 

 

 

 

 

놓지 않게쒀버럭!!!!!!!!!!!!!!!!!!!!!!!!

 

잘때도 꼭 안고잠 ㅋㅋㅋㅋ↓↓↓

 

 

 

이제 정말 끝ㅎㅎ

사진이 너무 많았죠 죄송해요슬픔 내새끼 이쁜거 많이 보여주고 싶은마음에 ㅎㅎㅎㅎ사랑

두서 없는 방황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강아지이름은 ♥빈느♥ 에요. 종류는 셔틀랜드 쉽독(셀티라고도 합니다)입니다~

사막여우아니에요ㅋㅋㅋㅋㅋ 해운대 동백섬오시는분들은 우리 빈느 많이 보실꺼에요 ㅋㅋㅋ

 

악플다시지 마시고 그냥 이쁘게 봐주세용♥♥♥♥♥

 

 

 

 ↓↓↓↓↓↓추천좀 해주ㅅㅔ요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