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나 어딜가든 너도나도 명문대구나

99학번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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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년 수험생중 약 1.3%만 서연고간다..

 

나머진 인서울 아니면 지방대겠지

 

솔직히 인서울도 인서울 나름이제.... 중위권 마지노선으로 그밑 대학갈빠엔

 

지거국가서 효도나해라... 괜한 비싼 교통,기숙사 등록금 낭비하지마러.

 

지거국vs서울하류대학

 

삶의 수준차이 있을거같아??? 드라마를 너무 많이봤다..

 

 

그리고 지방대 간다고 찡찡거릴시간에 당장가서 공부하고 스팩쌓아라.

 

 

요즘 공기업중에 한국은행이 뜨는데  지방 인재 대학 채용공고를보면

 

기본 토익 900점 이상이다.... 물론 이건 어느대학이나 공통된 사항이지. 

 

넷상에서 하루종일 대학서열나누며 자기만족하는 새기들은 그냥 상대안해주면된다

 

어딜가든 될놈은되고 안될놈은 안된다...

 

 

소위 말하는 명문대야 솔직히 비전은있지

 

그렇다고해서 지방대가 꼭 인생 패배자의 길은아니다

 

전문대나와서 기술직이지만 월 300 이상버는 친구

 

지방사립대나와서 한국전력공사 들어간 친구

 

지방 국립대나와서 현대중공업들어간 친구

 

고졸이지만 경찰공무원으로 일하는 친구들..

 

 

세상이 그렇게 보도블럭처럼 딱딱 맞춰지는게아니다

 

어딜가든 자기하기 나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