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대 소녀 성추행사건에 무관심으로 대처하게된 배경★★★★★

묵념2012.02.27
조회508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두 여자들이 자초한일 (여기서 자초한일이 성폭행을 당하는 책임은 여자에게 있다...? X 여기서 자초한일이란. 남자들이 성폭행 범죄행위를 제재하거나 끼어듬에 있어 더욱 신중해지고 소극적으로 대처하게 된 원인은 여자에게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려도 이해가 안가시는분은 본문밑쪽에 제가 댓글들 스크랩해놓은걸 곱씹어 읽어주십시오. 특히 제가 빨간줄 친 부분.





18세 정신지체자가 여학생을 더듬으며 성추행하자,
보다못한 버스기사 몸싸움으로 저지...
성추행범 가족들 버스기사 고소. 폭력혐의로 입건....
성추행범을 막은 버스기사 오히려 폭력혐의로 고소당해...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5&newsid=01269366596116080&DCD=A01607&OutLnkChk=Y

낙양동 원룸 살해사건.
비명소리에 여성을 구하러 달려온 대학생 전씨. 범인과 격투끝에 여성을 달아나게 하였으나 칼에 찔림...칼에 찔린 전씨를 무시한채 도움을 받은 여성은 전씨를 돕지않았고...
전씨는 혼자 자신의 집으로 비틀거리며 되돌아오다가 현관에서 쓰러져서 몇시간동안
방치되어 사망.

도움을 받은 여성이 그를 무시하여... 죽음으로 내몬 사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2021541821980.htm

성폭행 여대생을 도우려다 칼에 찔려 사망한 최성규씨. 여대생을 구하고 범인과 격투끝에 칼에 찔려 사망하였지만, 사건후 여대생은 가족에게 고맙다는 전화한번 안해.....

http://blog.naver.com/wildhrse?Redirect=Log&logNo=120019535979

성폭행 당한 여성의 부탁으로 상부에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수사를하다가 은폐혐의로 중징계를 당한 경찰 사건.. 성폭행 여성의 부탁을 들어줌으로 경찰은 중징계...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126369.html

성폭행 당하려는 여성을 구하려다 폭행범으로 몰린 사건..
여성은 도와준 이를 무시하고 상황을 피하려고만.. 도와준 사람을 무시하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성 때문에 폭력으로 몰린 사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1&docId=109905741&qb=7Jes7ISxIOq1rO


집단 성폭행 말리다 불체자의 칼에 희생된 의로운 대학생의 여친분이 올린글
이 사건은 도움받은 사람의 배은망덕이 아니라 솜방망이 법원판결에 주목

http://blog.daum.net/billiards/14900685

그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0633497

 

이글 내용의 취지에 대해 오해를 하고 몇몇분들이 왈가왈부 말이 많은데 뭐라고 제가 추가 설명을 올려드려도 결국은 '떨어지네낙엽' 님이 적으신 이 댓글과 비슷한 맥락이 될것 같아 따로 적지 않고 첨부합니다.

최소한 사람들이 도와주면 나중에 증인으로라도 서줘라

널 도와준 사람은 단지 너가 피해받고 있기에 도와준건데 증인이 없어서 오히려 피해받고 있다.


앞으로 이런일이 계속 된다면 사람들은 피해자들을 도와주지않고 모른체 지나갈거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여성분들은 도움을 주는 남성분들이 폭행혐의, 합의금으로 인해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이지 않게 증인이라도 서는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보여야 할 것입니다.
어떤 위험이라도 감수하겠다는 의지로 달려가서 도와주면 그 은인이 칼에 찔려죽든, 폭행혐의로 누명을 쓰든 상관안하고 도망치고 내뺀다는게 말이되나.



===================================================제 입장입니다======================================================= 당신이나 나나 성폭행의 피해자는 결국 누군가의 여동생이거나 어머니이거나 친구라는 것을 아는 누군가는 내일도 성폭행을 제재하고 싸움에 휘말려 폭행혐의를 뒤집어쓰거나 합의금을 물어내는 등의 억울한 누명을 쓸지도 모릅니다.

제 아는형의 사례도 그렇고, 이토렌트 위에분들의 댓글을 봐도 그렇고, 몇몇 기사에 쓰여진 기사 내용을 봐도 알수 있듯이 막상 성폭행 사건현장에서 도망쳐서 벗어나가면 대수롭지 않게 잊어버리는 여성분들이 많다는겁니다.

굳이 여성이라고 꼬집어 얘기하는건 아니지만 이렇듯 자신이 증인이 되어주지 않는다면 자신을 도와준 은인은 폭행혐의로 2차적인 피해를 받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여성분들이 많을것 같아 쓴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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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commu_01&wr_id=1167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