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너무 끔찍했는데 꿈풀이가 좋다는 말이 있어서요. 해몽 좀 부탁드릴게요.. 친구 둘이 바닷가에서 조업을 하고 있었는지 낚시를 하고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친구들이 바닷가(좀 가파른 절벽? 그냥 경사가 좀 심한 내리막길. 바위 위에서 무언갈 하고 있었음)에 있었습니다. 저는 장난치러 친구들이 있는 바닷가로 절벽?으로 내려갔고 얼마안돼 해일이 왔습니다. 그렇게 큰 해일이 아니어서 그런지 친구들은 가만히 있었고 저는 놀래서 얼른 절벽위로 올라가려했으나 잠겼던것 같습니다. 허나 우리 셋은 다 살았고 친구가 저보고 빨리 벼랑위에 자기들 잘 곳 잡아두었다고 거기로 빨리 피신하라는 겁니다. 저는 얼른 올라가서 친구가 묵는 집으로 갔고 이어 해일이 또 들이닥치려하자 저는 친구보고 빨리 올라오라고 피해라고 했는데 친구들은 괜찮다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저는 얼른 방으로 피했고 고지대였으나 두번째 해일이 컷던지 방까지 물이 찼으나 저는 또 안전했고, 물이 빠지고 친구들이 안전한지 밑을 내려다 보았으나 몸에서 떨어져나간 팔4개가 바다위에 둥둥 떠 있을뿐이었습니다. 저는 오열하다 잠에서 깼습니다. 해몽 좀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신입사원이고 또 임신일까봐 신경쓰고 있습니다.
해일꿈을 꿨는데요ㅠ 해몽좀요ㅠ
꿈은 너무 끔찍했는데 꿈풀이가 좋다는 말이 있어서요.
해몽 좀 부탁드릴게요..
친구 둘이 바닷가에서 조업을 하고 있었는지 낚시를 하고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친구들이 바닷가(좀 가파른 절벽? 그냥 경사가 좀 심한 내리막길. 바위 위에서 무언갈 하고 있었음)에 있었습니다.
저는 장난치러 친구들이 있는 바닷가로 절벽?으로 내려갔고 얼마안돼 해일이 왔습니다.
그렇게 큰 해일이 아니어서 그런지 친구들은 가만히 있었고 저는 놀래서 얼른 절벽위로 올라가려했으나
잠겼던것 같습니다.
허나 우리 셋은 다 살았고 친구가 저보고 빨리 벼랑위에 자기들 잘 곳 잡아두었다고 거기로 빨리 피신하라는 겁니다.
저는 얼른 올라가서 친구가 묵는 집으로 갔고 이어 해일이 또 들이닥치려하자 저는 친구보고 빨리 올라오라고 피해라고 했는데 친구들은 괜찮다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저는 얼른 방으로 피했고 고지대였으나 두번째 해일이 컷던지 방까지 물이 찼으나 저는 또 안전했고,
물이 빠지고 친구들이 안전한지 밑을 내려다 보았으나 몸에서 떨어져나간 팔4개가 바다위에 둥둥 떠 있을뿐이었습니다. 저는 오열하다 잠에서 깼습니다.
해몽 좀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신입사원이고 또 임신일까봐 신경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