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이 되었으므로 음슴체로 쓰겠음ㅋㅋㅋ 음..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봄 어색하지만 이해해 줄거라고 믿음 ------------ 나님은 지금 고삼 수험생임 완전 코피터지게 공부해야되는 나이임ㅋㅋ 방금전까지도 수특을 열심히 듣고있었음 집엔 나혼자였기때문에 강의소리를 조금 높여서 듣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나는거임 이건 19년 동안 이집에 살면서 처음들어보는 소리였음 게다가 그소리는 내방 바로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거 같았음 일단 무시하고 강의를 듣고있었음 근데 계속이상한 소리를 내는거임 그래서 창문을 열고 근원지를 찾아보았음 역시나, 우리집아랫집에서 나는소리였음 근데 이상한건 아랫집엔 조선족 아저씨 두분밖에 안사시는데 여자아이의 소리가 날리없었음 무서워졌음.. 다시 잘 생각해보니까 오늘 어린이집이 휴원한다 했었음 아마 그래서 아저씨네 집에 애를 맏기고 간거 같았음 여튼 우리집은 삼층이고 그아저씨집은 이층인데 소리가 엄청 크게들림 대박임 이거 녹음파일이 있는데 들려줄수 없어서 아쉽..ㅜㅜ 그여자아이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노래를 부름 근데 노래가 한국어가 아닌거 같았음 중간에 거위에꿈도 부르긴하던데... 여튼 여러가지 노래를 섞어서 부르기 시작했음 나님은 ... 소리를 치고 싶었으나 트리플 에이형 소심소심 왕소심이라 가만히 창문을 열고 녹음을 하면서 듣고있었음 녹음할때 띠링- 소리가나는데 그걸 들었나봄 갑자기 조용히 하더니 다시 꽥꽥 소리를 지르면서 열창을 하기 시작함 아↗아↘아↗아↘ 왓즈업더라어겐 오마마니네업겐 귀여눠업겟즈나 마미네 왓즈업더라어겐 하아아~왓즈업더라어겐 얼웨이즈 왓즈업더라어겐 써어얼멘 왓즈업더라어겐 왓즈업더라어겐!!!!!!!!!!!!!!!!!!!!!!!!!!!!!!!!! (진심이렇게 불렀음) 이러더니 콜록콜록 거림 나님은 이제 조용해 지겠지라고 생각함 그러나! 끝이 아니였음 하....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더니 예수님예수님이러는거임 음? 뭐지?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주여!!!!!!!!!!!!!!!!!!! 이러는거임 나님도 교회다녀서 아는데 완전 그때랑은 느낌이다른 주여였음 이건 무슨 사이비 종교느낌이 났음(개인적인 생각임ㅋㅋㅋ) 그 여자아이는 그렇게 주여를 몇번이고 외치더닌 이내 조용해 졌음 아.. 이걸 마무리를 어떻게 맺지.. 흠흠 94년생 정시.수시 대박나라! 2012년 판사람들 모두들 흥해랏! 추천 눌러주는 사람들 조으다~ 1
★★★★우리집 아래에서 이상한 소리가남...★★★★
고삼이 되었으므로 음슴체로 쓰겠음ㅋㅋㅋ
음..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봄
어색하지만 이해해 줄거라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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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지금 고삼 수험생임 완전 코피터지게 공부해야되는 나이임ㅋㅋ
방금전까지도 수특을 열심히 듣고있었음
집엔 나혼자였기때문에 강의소리를 조금 높여서 듣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나는거임
이건 19년 동안 이집에 살면서 처음들어보는 소리였음
게다가 그소리는 내방 바로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거 같았음
일단 무시하고 강의를 듣고있었음 근데 계속이상한 소리를 내는거임
그래서 창문을 열고 근원지를 찾아보았음
역시나, 우리집아랫집에서 나는소리였음
근데 이상한건 아랫집엔 조선족 아저씨 두분밖에 안사시는데 여자아이의 소리가 날리없었음
무서워졌음.. 다시 잘 생각해보니까
오늘 어린이집이 휴원한다 했었음 아마 그래서 아저씨네 집에 애를 맏기고 간거 같았음
여튼 우리집은 삼층이고 그아저씨집은 이층인데 소리가 엄청 크게들림
대박임
이거 녹음파일이 있는데 들려줄수 없어서 아쉽..ㅜㅜ
그여자아이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노래를 부름
근데 노래가 한국어가 아닌거 같았음 중간에 거위에꿈도 부르긴하던데... 여튼 여러가지 노래를 섞어서 부르기 시작했음
나님은 ... 소리를 치고 싶었으나 트리플 에이형 소심소심 왕소심이라 가만히 창문을 열고 녹음을 하면서 듣고있었음
녹음할때 띠링- 소리가나는데 그걸 들었나봄 갑자기 조용히 하더니 다시 꽥꽥 소리를 지르면서 열창을 하기 시작함
아↗아↘아↗아↘ 왓즈업더라어겐 오마마니네업겐 귀여눠업겟즈나 마미네 왓즈업더라어겐 하아아~왓즈업더라어겐 얼웨이즈 왓즈업더라어겐 써어얼멘 왓즈업더라어겐 왓즈업더라어겐!!!!!!!!!!!!!!!!!!!!!!!!!!!!!!!!! (진심이렇게 불렀음) 이러더니 콜록콜록 거림
나님은 이제 조용해 지겠지라고 생각함
그러나! 끝이 아니였음
하....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더니 예수님예수님이러는거임
음? 뭐지?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주여!!!!!!!!!!!!!!!!!!! 이러는거임
나님도 교회다녀서 아는데 완전 그때랑은 느낌이다른 주여였음
이건 무슨 사이비 종교느낌이 났음(개인적인 생각임ㅋㅋㅋ)
그 여자아이는 그렇게 주여를 몇번이고 외치더닌 이내 조용해 졌음
아..
이걸 마무리를 어떻게 맺지..
흠흠
94년생 정시.수시 대박나라!
2012년 판사람들 모두들 흥해랏!
추천 눌러주는 사람들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