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중1들어가는 흔녀에요 저는남친이음스서음슴체 요즘대세음슴체 곧잇으면 입학을하기때문에 친구들과 추억을만들자는의미로 시내로가게되었음 !! 우리는영화댄싱퀸도보고 스사도찍고 그냥 흔하게 돌아다니며 놀았음.. 그러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먹자골목으로 들어갔음 근데 먹자골목옆에 디스코팡팡이 새로 생긴거임 !! 우리는 완죤씐난다해서 들어갔음 오예아싸라비요콜롬비요호이호이울트라팩트로스무스 오잉오잉~ DJ오빠의 입담도 재미있었고 골고루 잘 튕겨주셧음ㅋㅋ 이번에 중학교가냐고 물어보시고 초딩이라고 무시하거나 그런건 전혀없이 그냥 골고루팅겨주시고 재밋엇음.. 판에서만보던 그런이미지는아니엇음;; 그런데 바로내앞에 앉아잇던 약간통통한?언니가 잇엇음 머리는 약간주황색갈색?밝은갈색으로 염색하고 회색레깅스에회색치마(아는사람은알거임..)를 입고잇엇음 아라를 두껍게그린게 무서웠음 ㅠㅠ 근데그언니가 담요도 덮지않고(디팡에서 혹시 치마를 입고왔을때 쓰라고 앞치마랑 담요같은걸 가져갈수잇게 햇엇음) 타려고 하는거임 근데 막 막판에 가려고할때 다리를 쫘악 벌리고 티셔츠 완전 위로 다 올라가서 배 다 보이고 엉덩이는 앞으로 나와있고 허리흔들면서; 온니야..주무세여.. 어쨋든 그렇게 마구 팅겨지고잇엇으니까 계속 다리는 허공을 차면서 엄청..민망한 모습으로 잇엇음.. 그언니는창피하지않앗나봄 열심히 팅겨지고잇엇음.. 우리옆에 오빠들무리(DJ오빠가몇살이냐고물어봤을땐16이라고햇던걸보니열여섯살..)를 흘깃보니까 그오빠들도 진심 당황타고;; 정색빨고잇엇음ㅋㅋㅋㅋ 근데그언니는 신나게 허리흔들고 웃고잇엇음 다리를좀오므리기라도하면좋을텐데 다리벌리고 잇어서 매우매우민망하엿음 보는사람이더;; DJ오빠는 배 다보인다고 하면서 눈치줬음 근데언니는계속 허리를 흔들어재꼇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웃기네 마침내DJ오빠가 30초 쉬는시간준다고햇을때 언니는 옷을 추스를수잇게되엇음 근데 옷을 추스르는게아니라 치마를 계속 올리고 티셔츠는 쭉 내리고.. 뭐랄까 하의실종처럼만들고싶으셧나봄 그리고 다시 30초지나고 튕겨지는시간이되엇음 글쓴이와칭구들은 씐나게팅겨지면서놀앗음 그리고 앞을 딱 봤는데 다시 원상복귀되어잇엇음 디팡에서 떨어지기일보직전으로 다리는 벌리고 치마는어디갓는지 스타킹만남아잇엇음..하.......마이아이즈.. 치마를올릴때부터알아봤음 옆에잇던오빠들을보니까 오빠들표정도매우안습이엇음 쨋든 끝나고 언니가 내릴때옆에잇던그언니친구?한테 한 말이 "아 저남자애들 자꾸 나 보더라.." 이엇나 쨋든 그오빠들이자꾸본다고 햇엇음ㅋㅋㅋㅋㅋ 아..................................언니님.....허세.. 우리는쨋든다잊고잘놀고버스를타고집에오는길에 그언니얘기가나와서 이야기햇는데 다른애들눈에도안좋게보인게당연햇나봄 하........마이아이즈 어떠케끗냄?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뭐 그언니는 창피를당해야함....... 부끄러운줄알아야제!! 그러므로 추천해서그언니볼수잇게해주세여 ● 츄천꾹♡ 20
[수정]약간19★★☆디팡에서본무개념언니☆★★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1들어가는 흔녀에요
저는남친이음스서음슴체 요즘대세음슴체
곧잇으면 입학을하기때문에 친구들과 추억을만들자는의미로 시내로가게되었음 !!
우리는영화댄싱퀸도보고 스사도찍고 그냥 흔하게 돌아다니며 놀았음..
그러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먹자골목으로 들어갔음
근데 먹자골목옆에 디스코팡팡이 새로 생긴거임 !!
우리는 완죤씐난다해서 들어갔음
오예아싸라비요콜롬비요호이호이울트라팩트로스무스 오잉오잉~
DJ오빠의 입담도 재미있었고 골고루 잘 튕겨주셧음ㅋㅋ
이번에 중학교가냐고 물어보시고
초딩이라고 무시하거나 그런건 전혀없이 그냥
골고루팅겨주시고 재밋엇음..
판에서만보던 그런이미지는아니엇음;;
그런데 바로내앞에 앉아잇던 약간통통한?언니가 잇엇음
머리는 약간주황색갈색?밝은갈색으로 염색하고
회색레깅스에회색치마(아는사람은알거임..)를 입고잇엇음
아라를 두껍게그린게 무서웠음 ㅠㅠ
근데그언니가 담요도 덮지않고(디팡에서 혹시 치마를 입고왔을때 쓰라고 앞치마랑 담요같은걸 가져갈수잇게 햇엇음) 타려고 하는거임
근데 막 막판에 가려고할때
다리를 쫘악 벌리고 티셔츠 완전 위로 다 올라가서 배 다 보이고 엉덩이는 앞으로 나와있고 허리흔들면서;
온니야..주무세여..
어쨋든 그렇게 마구
팅겨지고잇엇으니까 계속 다리는 허공을 차면서 엄청..민망한 모습으로 잇엇음..
그언니는창피하지않앗나봄 열심히 팅겨지고잇엇음..
우리옆에 오빠들무리(DJ오빠가몇살이냐고물어봤을땐16이라고햇던걸보니열여섯살..)를 흘깃보니까
그오빠들도 진심 당황타고;; 정색빨고잇엇음ㅋㅋㅋㅋ
근데그언니는 신나게 허리흔들고 웃고잇엇음
다리를좀오므리기라도하면좋을텐데 다리벌리고 잇어서 매우매우민망하엿음 보는사람이더;;
DJ오빠는 배 다보인다고 하면서 눈치줬음
근데언니는계속 허리를 흔들어재꼇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웃기네
마침내DJ오빠가 30초 쉬는시간준다고햇을때 언니는 옷을 추스를수잇게되엇음
근데 옷을 추스르는게아니라 치마를 계속 올리고 티셔츠는 쭉 내리고..
뭐랄까 하의실종처럼만들고싶으셧나봄
그리고 다시 30초지나고 튕겨지는시간이되엇음
글쓴이와칭구들은 씐나게팅겨지면서놀앗음
그리고 앞을 딱 봤는데 다시 원상복귀되어잇엇음
디팡에서 떨어지기일보직전으로 다리는 벌리고 치마는어디갓는지 스타킹만남아잇엇음..하.......마이아이즈..
치마를올릴때부터알아봤음
옆에잇던오빠들을보니까 오빠들표정도매우안습이엇음
쨋든 끝나고 언니가 내릴때옆에잇던그언니친구?한테 한 말이
"아 저남자애들 자꾸 나 보더라.."
이엇나 쨋든 그오빠들이자꾸본다고 햇엇음ㅋㅋㅋㅋㅋ
아..................................언니님.....허세..
우리는쨋든다잊고잘놀고버스를타고집에오는길에 그언니얘기가나와서 이야기햇는데
다른애들눈에도안좋게보인게당연햇나봄
하........마이아이즈
어떠케끗냄?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뭐
그언니는 창피를당해야함....... 부끄러운줄알아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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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서그언니볼수잇게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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