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 치료법중에 가장 강력한 비제도권 사혈요법(자연정혈요법)과 가장 간단한 MMS 요법이 있다. 불치병 판정 받고 슬픔에 잠겨 가산탕진하지 말고 자가치료를 먼저 시도해야한다. 사이비 훼이크에 넘어가선 안된다. 이 두 요법만 가지고도 거의 모든 병을 극복할수 있다.이 중 자연정혈요법은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 거의 완치에 가까운 의술이다. 여타 자연의술이 많지만 먼저 두가지만 소개한다. 내 블로그의 글을보고 주의사항만 잘지키면 불치의 굴레에서 손쉽게 벗어날 수 있다.
집에 환자가 없는 경우라도 남자는 기력(?)이 좋아지고 여자는 안색이 맑아져 젊음을 되찾을수 있으니 꼭 관심을 갖길 바란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발생하는 신종플루나 사스 독감같은 전염병은 다국적 제약회사의 이윤추구를 위한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세계 지배전략차원에서 이뤄진다. 백신의 위험성을 면역학 전문가들은 잘 알고 있다. 백신으로 어린이가 죽어도 국가에서 책임질 수 없다. 힘이 없기 때문이다. [백신, 사망] 기사에는 어김없이 백신주사와는 연관성이 없음 이런 내용으로 귀결이 된다. 백신 맞지 말고 바이러스성 질환이 생기면 MMS요법을 중심으로 다른 자연의술 대체의학으로 대신하자. 그러면 그들의 자금줄은 끊긴다.
* 고통받는 불치병 환자를 치유케 하는 장병두옹을 변호하는 황종국 전 판사는 우리의 토착의술이 서구 의료 제국주의에 짓밟힌다고 한탄한다.
두 주장이 맞는다면 다국적 제약회사를 하나로 엮어주는 매개체가 필요하다.
그럼 그 매개체가 국가적인 차원이냐 (강대국) 아니면 이원복 교수가 주장하는 혹은 여러 세계인이 주장하는 유태 자본의 차원이냐 (금융으로 엮이는 시스템)의 문제만 남는다.
공교롭게도 완치 혹은 완치에 가까운 의술, 저비용 고효율 의술, 요법은 탄압 당한다. 공교롭게도.
1. 장병두옹은 전통의술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많은 불치의 환자를 살려냈다 . 치료율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폄하시킬 수 있는데 그렇다면 장병두옹을 인간문화재로 인정하여 치료율을 확인해 보자. 할아버지 소원이 3000명의 제자를 두는 것이다. 이 분 특유의 당뇨병 약이 있는데 이 약을 특허 내게 되면 재벌들이 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을 능가할 것이다.
2006년 100세 넘는 할아버지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천만원
이것을 일국적인 관점에서 보면 안 된다. 우리나라 검찰, 보건복지부 정권도 어쩔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작용한다.
2. 많은 사람들이 난치병을 사혈요법(자연정혈요법,심천사혈)으로 자가치료 한다. 사이비 의술이 아니다. 자연정혈요법도 경찰의 조사가 있었던 걸로 안다. 그리고 심천사혈에 대해서 할 말이 좀 있다. 심천 박남희씨가 우리나라 사혈계 선구자였다. 이분도 법정에 서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무리한 사혈이 문제라면 문제지 기법상의 문제는 전혀 없다. 거대자본권력은 곁가지를 들어 본질을 덮는 식이다.
3. 후나세 슌스케가 지은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에 나오는 내용
항암치료의 80퍼센트는 쓸모없고 오히려 인간의 몸을 파괴시킨다고 주장하는 후나세 슌스케박사.
“암에 살구씨가 효능이 좋다 그러자 암산업에 이권이 있는 거대한 권력이 살구씨를 전부 회수해갔다.”
4. 미국 대체의학자 짐험블씨 (MMS 요법) 인터뷰중
* 암치료에 효능있는 Indian Herb 파는 친구가 차를 압수당하고 사업이랑 은행계좌까지 다 털어갔어요 그리고 감방에 집어 넣었어요
* 또 다른 친구가 MMS를 알게 된 후로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 퇴치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제약회사 사람들이 찾아와서 하는 일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더랍니다. 하루는 집으로 퇴근하는데 문을 여는 순간 방안에 설치 되어있던 폭탄이 폭발했답니다. 사고로 두다리를 잃게 되었죠
* 1917년 암치료법을 개발한 Koch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10만여명의 암환자들이 살아 났습니다. 그러나 결국 F**의 철퇴를 맞았죠
* 1930년대 Rife라는 사람이 암치료법 개발해서 10만여명을 살려냈습니다. F**가 막았습니다.
여러분 가족중에 불치병환자 있어도 병원가지 마세요 자가치료가 됩니다.
1. 병원에서 불치병이라고 판정받아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자가 치료법중에 가장 강력한 비제도권 사혈요법(자연정혈요법)과 가장 간단한 MMS 요법이 있다. 불치병 판정 받고 슬픔에 잠겨 가산탕진하지 말고 자가치료를 먼저 시도해야한다. 사이비 훼이크에 넘어가선 안된다. 이 두 요법만 가지고도 거의 모든 병을 극복할수 있다.이 중 자연정혈요법은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 거의 완치에 가까운 의술이다. 여타 자연의술이 많지만 먼저 두가지만 소개한다. 내 블로그의 글을보고 주의사항만 잘지키면 불치의 굴레에서 손쉽게 벗어날 수 있다.
비제도권사혈로 불치의 굴레에서 벗어난 가족
http://cafe.daum.net/chahoon
집에 환자가 없는 경우라도 남자는 기력(?)이 좋아지고 여자는 안색이 맑아져 젊음을 되찾을수 있으니 꼭 관심을 갖길 바란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발생하는 신종플루나 사스 독감같은 전염병은 다국적 제약회사의 이윤추구를 위한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세계 지배전략차원에서 이뤄진다. 백신의 위험성을 면역학 전문가들은 잘 알고 있다. 백신으로 어린이가 죽어도 국가에서 책임질 수 없다. 힘이 없기 때문이다. [백신, 사망] 기사에는 어김없이 백신주사와는 연관성이 없음 이런 내용으로 귀결이 된다. 백신 맞지 말고 바이러스성 질환이 생기면 MMS요법을 중심으로 다른 자연의술 대체의학으로 대신하자. 그러면 그들의 자금줄은 끊긴다.
http://cafe417.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yuiV&fldid=FQQo&contentval=0001n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from=&q=&nil_profile=cafetop&nil_men
세계적 거대 제약회사의 막대한 이윤과 탄압받는 자연의술 by 라스트바탈리온 2012/02/24 10:37 newstart78.egloos.com/502326 덧글수 : 0현대 서양의학의 키워드는 “대증요법” 혹은 “역증요법”이다.
원인을 찾아내서 치유해내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증상만을 완화시켜 끌고 간다.
환자가 많아지고 의료비 지출이 많아질수록 다국적 제약회사의(+ 의료기기회사)의 이윤은 높아만 간다.
* 세계적인 제약기업의 이윤은 어느 제조업보다 상위에 있다.
* 제약 산업 규모는 20C 이후 1백배 성장을 했다. 하지만 시장에 내놓은 “새로운 약”은 절 대 다수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다.
* [제약회사는 어떻게 거대한 공룡이 되었는가?] [제약회사들은 어떻게 우리 주머니를
털었나] 이런 책들은 세계적인 제약회사의 생리를 알려준다.
* 다국적 제약회사의 각국 시장 점유율은 엄청나며 우리나라도 40~50%정도 된다고 알고
있다.
가설 1) 완치 요법이 등장하면 제약회사의 이윤은 없어진다.
2) 여러 의학 전문가들의 주장
“고혈압 환자로 편입되는 고혈압 수치의 폭과 구간은 넓혀져 왔다.. 구간이 커지면
환자는 대량으로 늘어난다. “
http://firforest.tystory.com/231
(나는 고혈압 약을 믿지 않는다. 책 참조)다국적 제약회사의 엄청난 권력
*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다국적 제약회사의 횡포에 맞서다 퇴임했다고 주장한다.
* 고통받는 불치병 환자를 치유케 하는 장병두옹을 변호하는 황종국 전 판사는 우리의 토착의술이 서구 의료 제국주의에 짓밟힌다고 한탄한다.
두 주장이 맞는다면 다국적 제약회사를 하나로 엮어주는 매개체가 필요하다.
그럼 그 매개체가 국가적인 차원이냐 (강대국) 아니면 이원복 교수가 주장하는 혹은 여러 세계인이 주장하는 유태 자본의 차원이냐 (금융으로 엮이는 시스템)의 문제만 남는다.
공교롭게도 완치 혹은 완치에 가까운 의술, 저비용 고효율 의술, 요법은 탄압 당한다. 공교롭게도.
1. 장병두옹은 전통의술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많은 불치의 환자를 살려냈다 . 치료율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폄하시킬 수 있는데 그렇다면 장병두옹을 인간문화재로 인정하여 치료율을 확인해 보자. 할아버지 소원이 3000명의 제자를 두는 것이다. 이 분 특유의 당뇨병 약이 있는데 이 약을 특허 내게 되면 재벌들이 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을 능가할 것이다.
2006년 100세 넘는 할아버지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천만원
이것을 일국적인 관점에서 보면 안 된다. 우리나라 검찰, 보건복지부 정권도 어쩔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작용한다.
2. 많은 사람들이 난치병을 사혈요법(자연정혈요법,심천사혈)으로 자가치료 한다. 사이비 의술이 아니다. 자연정혈요법도 경찰의 조사가 있었던 걸로 안다. 그리고 심천사혈에 대해서 할 말이 좀 있다. 심천 박남희씨가 우리나라 사혈계 선구자였다. 이분도 법정에 서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무리한 사혈이 문제라면 문제지 기법상의 문제는 전혀 없다. 거대자본권력은 곁가지를 들어 본질을 덮는 식이다.
3. 후나세 슌스케가 지은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에 나오는 내용
항암치료의 80퍼센트는 쓸모없고 오히려 인간의 몸을 파괴시킨다고 주장하는 후나세 슌스케박사.
“암에 살구씨가 효능이 좋다 그러자 암산업에 이권이 있는 거대한 권력이 살구씨를 전부 회수해갔다.”
4. 미국 대체의학자 짐험블씨 (MMS 요법) 인터뷰중
* 암치료에 효능있는 Indian Herb 파는 친구가 차를 압수당하고 사업이랑 은행계좌까지 다 털어갔어요 그리고 감방에 집어 넣었어요
* 또 다른 친구가 MMS를 알게 된 후로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 퇴치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제약회사 사람들이 찾아와서 하는 일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더랍니다. 하루는 집으로 퇴근하는데 문을 여는 순간 방안에 설치 되어있던 폭탄이 폭발했답니다. 사고로 두다리를 잃게 되었죠
* 1917년 암치료법을 개발한 Koch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10만여명의 암환자들이 살아 났습니다. 그러나 결국 F**의 철퇴를 맞았죠
* 1930년대 Rife라는 사람이 암치료법 개발해서 10만여명을 살려냈습니다. F**가 막았습니다.
http://jcui.tystory.com/13
http://cafe.daum.net/kang0570/aQJL/1?docid=1MDky|aQJL|1|20110103202153&q=%BE%CF%C4%A1%B7%E1%20%C5%BA%BE%D05. 불행하게도 시몬치니 박사는 이익 창출형 질병들을 혁명적이고 단순하게 치료하는 방법의 고안 때문에 의료사회로부터 추방된 또 한명의 뛰어난 의사이다.
기존 암치료법 화학요법의 사용에 반대하고 해가 없는 베이킹 소다를 주입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의 변호사들은 최근 그의 복직을 위해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국제사법재판소에 복직재판을 개시했다.
6. 여러 현대의학 비판 서적을 낸 공동철 씨 주장
책을 본지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난다. 공동철 씨는 20세기이후 사람을 살리는 수많은 의술이 탄압당한 사례는 굉장히 많다고 주장한다.
이런 사례 주장들은 셀 수 없이 많다.
달러의 환류체계와 그에 따른 세계 지배체제에서 [석유]-[군수]-[제약] 카르텔이 제일 중요하다.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