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른것도 아니고 다른 개념 상실한 사람들에 저의 첫 판을 쓰게 되는 풋풋한 (ㅈㅅ) 고2 여학생입니다! 저도 남친이가 없으니 음슴체로... 가고싶지만 여기는 저보다 나이가 높으신분들이 많으니... 그래도 진지, 짜증나니깐 궁서체! 오늘 오랜만에 전에 살던 곳에 친구를 만나고 집에들어 와서 열심히 청소기를 밀고있던 중에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저의 동생의 이름을 대면서 전화하신분 나 거기 (동생)네 집맞죠? 네 맞는데요? 아 ~ (동생) 없나요? 네 없는데요? 아~ 그렇구나 (동생) 언니되세요? 네 맨처음에는 으잉? 했어요 아 여기는 ㅇ ㅇ 영어학원인데요~ 아 네 이번에 영어입시가 바뀌었잖아요~ 그러면서 neat 와 저는 2014수능을 보기 때문에 듣기와 독해가 25:25~ 라고 말을 하는데 솔직히 내가 왜 이걸듣고있지? 여기있는 나는 누구? 나는뭐하는거임? 이런생각이고 저는 지금 영어 독학을 하고 집안 형평상 학원을 다니고싶지만 ㅜ_ㅜ 다닐수없어서 예의상이라도 다 듣고 아직 생각이없습니다 라고 제 생각을 말하고 전화를 끊으려고했어요 그런데 다 말씀을 하고 아.. 저는 아직 생각이없어서요~ 그러니깐 갑자기 아 그래? 아 그래도 한번 체험하는건어때? 한번해봐 이러는데 이 사람이 갑자기 반→안↘말?↗ 그때 부터 갑자기 기분이 나쁜데 반말자체가 기분나쁜게 아니라 나이 먹은게 배짱이야? 라는생각이 들정도록 그말투가 아주 비아냥 거리듯이 그래서 저도 툭 뱉었죠 그런데 번호는 어떻게 알고 전화하셨어요? 응? 어떻게 번호 아셨냐고요 아 .. (동생)이 설문조사를 했다고 <동생에게 확인해보니 그런적은 전혀 없다고해요> 아.. 그러세요?(꼬리를 내렸죠 그런가보다 하고) 저는 생각이없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정중하게 사과했습니다. 솔직히 전화받는 내내 짜증났고요 그냥 끊을 수도 있지만 예의를 다 지켰다고생각하는데 그→으↘래↗ 다음에 전화할께ㅋ 이런 말투? 답안하고 전화끊으려다가 네~에~ 어디 하던지 말던지 당신 알아서 해라 라는 말투로 저도 비아냥거리고 끊었어요 하도 얼척없고 당황스럽고 짜증나고 그래서 끄직여봐요 아 진짜 다음에 전화오면 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고 따질려고요 ㅡㅡ 판 읽어주셔서 감사혀요~ '_; *
짜증,얼척폭풍 학원다니라는전화
안녕하세요 따른것도 아니고 다른 개념 상실한 사람들에 저의 첫 판을 쓰게 되는 풋풋한 (ㅈㅅ) 고2 여학생입니다!
저도 남친이가 없으니 음슴체로... 가고싶지만 여기는 저보다 나이가 높으신분들이 많으니...
그래도 진지, 짜증나니깐 궁서체!
오늘 오랜만에 전에 살던 곳에 친구를 만나고 집에들어 와서 열심히 청소기를 밀고있던 중에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저의 동생의 이름을 대면서
전화하신분 나
거기 (동생)네 집맞죠?
네 맞는데요?
아 ~ (동생) 없나요?
네 없는데요?
아~ 그렇구나 (동생) 언니되세요?
네
맨처음에는 으잉? 했어요
아 여기는 ㅇ ㅇ 영어학원인데요~
아 네
이번에 영어입시가 바뀌었잖아요~ 그러면서 neat 와 저는 2014수능을 보기 때문에 듣기와 독해가 25:25~ 라고 말을 하는데 솔직히
내가 왜 이걸듣고있지? 여기있는 나는 누구? 나는뭐하는거임? 이런생각이고 저는 지금 영어 독학을 하고 집안 형평상 학원을 다니고싶지만 ㅜ_ㅜ 다닐수없어서 예의상이라도 다 듣고
아직 생각이없습니다 라고 제 생각을 말하고 전화를 끊으려고했어요
그런데
다 말씀을 하고 아.. 저는 아직 생각이없어서요~
그러니깐 갑자기
아 그래? 아 그래도 한번 체험하는건어때? 한번해봐
이러는데 이 사람이 갑자기 반→안↘말?↗ 그때 부터 갑자기 기분이 나쁜데 반말자체가 기분나쁜게 아니라 나이 먹은게 배짱이야? 라는생각이 들정도록 그말투가 아주 비아냥 거리듯이
그래서 저도 툭 뱉었죠
그런데 번호는 어떻게 알고 전화하셨어요?
응?
어떻게 번호 아셨냐고요
아 .. (동생)이 설문조사를 했다고 <동생에게 확인해보니 그런적은 전혀 없다고해요>
아.. 그러세요?(꼬리를 내렸죠 그런가보다 하고) 저는 생각이없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정중하게 사과했습니다. 솔직히 전화받는 내내 짜증났고요 그냥 끊을 수도 있지만 예의를 다 지켰다고생각하는데
그→으↘래↗ 다음에 전화할께ㅋ 이런 말투?
답안하고 전화끊으려다가
네~에~
어디 하던지 말던지 당신 알아서 해라 라는 말투로 저도 비아냥거리고 끊었어요
하도 얼척없고 당황스럽고 짜증나고 그래서 끄직여봐요
아 진짜 다음에 전화오면 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고 따질려고요 ㅡㅡ
판 읽어주셔서 감사혀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