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청 신천지 성전건축 좌절...형평성 논란에 휩싸여

legend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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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청이 신천지 성전건축 허가를  합당한 이유없이 2년째 불허...형평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부평신문과 여러 건축사 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부평구청은 신천지 성전건축 허가를 불허했지만 그에 대한  납득할 만한 이유는 밝히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316

 

 신천지는 지난 2년 동안 총6회에 걸쳐 인천시 부평구청에 성전신축 허가를 신청했지만 번번이 부결 또는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다. 그래서 신천지는 설계사무소까지 바꿔가며 부평구청의 요구를 모두 수용해 설계변경을 했지만 부평구청은 받아주지 않았다.

 

 

 

 

부평구청의 납득이 가지 않는 불공정행정처리!

종교인 이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평구청의 편파적 불공정한 행정처리를 과연 받아들겠는가?

 

종교인이든 아니든...

불교인이든 기독교인이든...

신천지인이든 기성교회인이든...

그것이 행정 앞에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신천지가 부평구청에 특혜를 신청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신천지가 바라는 것은 다른 여타 사건과 같이 부평구청의 공정한 행정처리이다.

구청의 행정이 종교위에 설 수는 없지 않은가?

만약 부평구청의 신천지에 대한 교회건축 부결이 합당하다면 인천시 부평구에는 구청이 인정하는 사람들만 구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다는 얘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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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사람도 못사는 사람도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며,

건강한 사람이든 병든 사람이든 모두 국가의 보호를 받을 자격이 있으며,

많이 배운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도 대한국민으로서의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지녔다.

이것이 대한민국이다.

부디 인천부평구청의 공정한 행정으로 인천광역시와 부평구청의 위상에도 흠이 되지않길 바란다.

 

 

 

 

신천지는 세상의 많은 오해와 편견속에서도 급성장 하고 있다. 왜일까?

정말 세간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아닌 교주를 섬기며 온갖 거짓을 일삼는 비정상적인 단체라면 왜 그리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핍박을 받는 이단(?) 신천지로 스스로 걸어오는 것일까?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신천지 사람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예수님의 계명을 누구보다 열심히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의 빛과 진리가 있음에도 너무나 많은 핍박과 오해를 받고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그 결과 신천지가 가는 곳마다 상권이 살아나고 또한 헌혈등 각종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부평구도 예외는 아닐것이다.

이번 인천시 부평구청이 편파적인 불공정 행정을 철회하고 신천지 성전건축을 허가한다면 신천지는 부평구청을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부평구청의 바른 행정, 공정한 행정을 기원하며...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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