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날보고윙크한훈남★☆★

모모2012.02.27
조회1,930

톡커님들 안녕하세요안녕

 

 

전 아직 남친이 없으니깐 음슴체를 쓰겠음

 

 

글쓰니는 16살 흔녀임통곡

 

 

지금까지 살면서  남친 있었던 적도 없고 썸 있었던 적도 엄슴ㅜㅜ

 

 

그저 소설이나 판 보면서>>나는 판 애독자♥>>친구들과 상상을 하곤 했음

 

 

글쓰니는 책을 조아함>>헿헿 나는 모범생!!>>ㅈㅅㅈㅅ

 

 

공부하기도 싫고 해서 곰이를 데리고 도서관에 갔음

 

 

내 친구 곰이는 곰을 닮았음ㅋㅋㅋㅋ음흉

 

 

뙇 책을 빌리고 나오는데 배가 고픈 거임ㅠㅠ

 

 

그래서 곰이를 데리고 분식점에 갔음

 

 

근데 문을 열자 보이는 부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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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ㅈㅅ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ㅋㅋ

 

 

뙇 훈남이 있는거임

 

 

정말 살다가 이렇게 잘생긴 사람 첨 봤음

 

 

글쓰니는 소설을 하도 마니봐서 남자에 대한 관심이 많음>>음흉

 

 

길가다가 잘생긴 남자 보면 바로 곰이한테 전화걸어서 자랑하는 여자임ㅋㅋㅋㅋㅋ

 

 

라면을 시켜서 먹으면서도 계속 힐끔힐끔 훈남을 쳐다봤음

 

 

헿헿 정말 잘생긴거임짱

 

 

근데 내가 쳐다보는 걸 느꼈는지 훈남이 고개를 들었음

 

 

훈남 옆에 훈남친구들 있었는데 훈남이 친구들한테 귓속말로 말했음

 

 

근데 나는 들었음ㅋㅋㅋ

 

 

"야 쟤가  나 계속 쳐다봐"

 

 

 

"야 쟤가  나 계속 쳐다봐"

 

 

 

"야 쟤가  나 계속 쳐다봐"

 

 내 이미지가 깨진 거임ㅠㅠ

 

 

진짜 쪽팔려서 얼굴 밑으로 숙이고 라면만 먹었음

 

 

곰이는 훈남 말 듣고 폭소함ㅋㅋㅋㅋㅋㅋ>>이런 배신자찌릿

 

 

근데 갑자기 훈남이....

 

 

 

여기서 끊어야 겠죠?윙크

 

 

추댓마니해주세요!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