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기가요 보셨나요? 뭐, 굳이 어제가 아니더라도 2011년 부터 음악프로를 단 한번이라도 보신적 있으신가요? 보면서 정말 음악성으로만 따져봤을때, 프로그램 끝날때까지 얼굴 단 한번도 안 찌푸려져 보신 분? 내가 좋아하는 가수 말고 다른 그룹, 다른 가수들도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무대 지켜보신 분? 안티들은 빼고, 진짜 음악으로만. 요즘 뭐만 한다 하면 아이돌 가수들 집어넣죠? 연기, 뮤지컬, 영화. 당연하죠. 잘하는게 없거든. 응. 이것저것 찔러보다 보면 뭐라도 지가 잘하는게 나올까싶으니까 그래놓고 일반인들이 실력으로 뭐라고 좀 얘기하면 팬들이 꼭 하는 말이 있죠. '그만해주세요. 우리 애들 알고 보면 여린 애들이에요.' '연습생 시절 너무 힘들게 연습하고 고생한 애들이에요.' .................... 알아!! 안다고! 누구나 마음 여려! 누구나 가수 될려면 그런 기간 거쳐! 다 그렇게 해서 top 스타가 되는거야! 근데 걔네들은 연습 한다면서 노래가 다 기계음이잖아! 지 목소리가 없잖아! 춤만 추잖아! 난 처음에 백댄서들인 줄 알았어! 누굴 진짜 귀머거리로 아나.. 그리고 한류, 한류 거리는데 말이에요.. 언플 좀 그만 하세요. 뭐, 그래요. 진짜 인기가 좋은 사람도 있으니까 이건 인정할게요. 근데 한류, 우리 나라를 더 알리려면 정말 아름다운 우리 나라 말을 써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솔직히 지금 당장 한글로만 가사를 다 바꾸라고 하면 진짜 어색하고 듣기 싫겠죠. 하지만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게 된 건 지나치게 영어를 많이 집어넣어 단순한 유행가를 만드려고 한 작곡가들 때문에 우리가 세뇌되서 그런겁니다. 자, 예를 들어 볼게요. 판소리 아시죠? 그 판소리 중간중간에 지금 나오는 노래들 처럼 영어가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흥부가 기가 막혀~~!" "YES!" '얼쑤'라는 추임새 대신 저런 영어가 들어가니 정말 보기 싫지 않으신가요? 노래를 부르는 가수도 문제지만 작곡가들이 더 문제인거같네요. 그리고 이들보다 더 문제인 사람들은. 귀를 닫고, 눈가리개를 써서 오로지 자신들이 좋아하는 가수만 옹호하고 다른것은 배제하는 팬들이죠. 뭐가 다를까요? 그 옛날, 외세를 배척하기 바빴던 보수적인 세력들과 자기 가수만 옹호하는 팬들이.. 자, 그럼 이제 우리 현재 가요계에 대해 토론 해보죠.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한 지름길을 모색하려는 거 뿐이죠. 무분별적인 욕설, 비방, 비난은 자제해주시죠. 그것만큼 무식한 싸움은 없으니까요.
☆★☆★가요계에 대해 토론 해보죠.☆★☆★
어제 인기가요 보셨나요?
뭐, 굳이 어제가 아니더라도 2011년 부터 음악프로를 단 한번이라도 보신적 있으신가요?
보면서 정말 음악성으로만 따져봤을때, 프로그램 끝날때까지 얼굴 단 한번도 안 찌푸려져 보신 분?
내가 좋아하는 가수 말고 다른 그룹, 다른 가수들도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무대 지켜보신 분?
안티들은 빼고, 진짜 음악으로만.
요즘 뭐만 한다 하면 아이돌 가수들 집어넣죠?
연기, 뮤지컬, 영화.
당연하죠.
잘하는게 없거든. 응.
이것저것 찔러보다 보면 뭐라도 지가 잘하는게 나올까싶으니까
그래놓고 일반인들이 실력으로 뭐라고 좀 얘기하면 팬들이 꼭 하는 말이 있죠.
'그만해주세요. 우리 애들 알고 보면 여린 애들이에요.'
'연습생 시절 너무 힘들게 연습하고 고생한 애들이에요.'
....................
알아!!
안다고!
누구나 마음 여려!
누구나 가수 될려면 그런 기간 거쳐!
다 그렇게 해서 top 스타가 되는거야!
근데 걔네들은 연습 한다면서 노래가 다 기계음이잖아!
지 목소리가 없잖아!
춤만 추잖아!
난 처음에 백댄서들인 줄 알았어!
누굴 진짜 귀머거리로 아나..
그리고 한류, 한류 거리는데 말이에요..
언플 좀 그만 하세요.
뭐, 그래요.
진짜 인기가 좋은 사람도 있으니까 이건 인정할게요.
근데 한류, 우리 나라를 더 알리려면 정말 아름다운 우리 나라 말을 써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솔직히 지금 당장 한글로만 가사를 다 바꾸라고 하면 진짜 어색하고 듣기 싫겠죠.
하지만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게 된 건 지나치게 영어를 많이 집어넣어 단순한 유행가를 만드려고 한 작곡가들 때문에 우리가 세뇌되서 그런겁니다.
자, 예를 들어 볼게요.
판소리 아시죠?
그 판소리 중간중간에 지금 나오는 노래들 처럼 영어가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흥부가 기가 막혀~~!"
"YES!"
'얼쑤'라는 추임새 대신 저런 영어가 들어가니 정말 보기 싫지 않으신가요?
노래를 부르는 가수도 문제지만 작곡가들이 더 문제인거같네요.
그리고 이들보다 더 문제인 사람들은.
귀를 닫고, 눈가리개를 써서 오로지 자신들이 좋아하는 가수만 옹호하고 다른것은 배제하는 팬들이죠.
뭐가 다를까요?
그 옛날, 외세를 배척하기 바빴던 보수적인 세력들과 자기 가수만 옹호하는 팬들이..
자, 그럼 이제 우리 현재 가요계에 대해 토론 해보죠.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한 지름길을 모색하려는 거 뿐이죠.
무분별적인 욕설, 비방, 비난은 자제해주시죠.
그것만큼 무식한 싸움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