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녕하세요 저는 여수사는 16 흔녀랍니댜 ... 바로 이야기 들어갈께요 !! 제가 처음이라 ㅠㅠ ... 마니 서툴꺼에요 !!! 제 친할머니꼐서 돌아가셔서 .. 고흥을 갔습니다 .. ㅠㅠㅠㅠㅠ 장례가 끝나고 잘때가 되서 친척분들과 가까운 찜질방에서 자기로 햇습니다 .. 그래서 찜질방가기전에 목욕탕에 들어가서 ㅡ///ㅡ 씻었습니다 .. 1층엔 목욕탕 2층에 찜질방이렇게 있엇는데 계단을 올라가면서 창문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게 한 45세 정도 되보이는 아저씨 ( 변태 아저씨 등장 !!!! )가 .. ( 창문밖에는 주차장이에연.... ) 변태 아저씨가 창문 밖을 보는거에연 그래서 좀 이상하다 .. 하고 그냥 지나 갔는데 제가 목욕탕 사물함에 핸드폰을 두고 와서 다시 목욕탕으로 내러갔는데 .. ( 그때 내려가지 말앗여야 됫응,... ) 그 변태 아저씨 가 여탕 앞에서 ... 기웃기웃 거리면서 .. 아줌마들 몸을 보고잇는거에연 .. 탕에 아무도 안들어가 계서서 .. 아무도 그 아저씨를 발견하지 못햇구요 ㅠㅠㅠㅠㅠㅠ .. 카운터 에도 아무도 안게셨어여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샤원기 높이 달려 잇는? 샤워기 에서 씻고 잇는 아줌마가 계섰는데 뒷모습 ㅇㄷㅇ 다보고 ㅠㅠㅠㅠㅠ .. 저는 그때 계단 바로 옆에 잇는 사물함 쪽으로 기어가서 아저씨 가실때가지 기달렸어요 문여는 소리들리면 들키꺼같아서 .. 엄청 조용히 .. 사물함에서 숨어있엇어요 .. 그아저씨가 다보셨는지 ... 다시 찜질방 가는 계단으로 올라 가시더라구요 ... 핸드폰가지고 아직도 계단에 있을까봐 시간이 좀 흐른뒤에 갔습니다 ... 올라가서 변태 아저씨를 찾아보니깐 그아저씨는 없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여기서 끝이 아님니댜 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벽 모든분들이 잠들었을때 .. 저는 컴퓨터 있는쪽에사 잣는데 (더운걸 시러에서 .. ) 뚜둥 ... !!! 그변태 아저씨가 ㅇㄷ ;; ㅠㅠㅠㅠㅠ 을 보면서 쓰빠 ..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수한 글쓴이 한텐 느므 나도 충격적이였어요 ㄴ......................... 엄마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거시거 깰수도 없고 ㅇ......... ㅠ-ㅠ 그래서 그냥 자는 척했ㅅ습니다 ... 그 찜질방에는 사람이 엄마 저 작은 이모 이렇게 할머니 두분 뿐이였습니다 .. ㅠㅠㅠㅠㅠㅠ ... 전 잠을 설치ㅏ고 ... 아침에 그아저씨를 찾아봤는데 .. 없더라구여 ........ ㅠ-ㅠ 하 ... 아 제가 처음이라 어뜨케 글을 끝내야될지 모르겟습당 ㅠㅠㅠㅠㅠㅠ.. !!! 목욕탕 가면 .. 모든남자들이 다 여탕에 한번 가고 싶어해여 ㅠㅠㅠㅠㅠ?... 느무 나도 충격적 이라서 ...... 글올립댱 !!!!!!!!!!! 안ㅇ녕히 게ㅔ서욘 .. ㅠㅠㅠ
☆★찜질방에서 변태를 만났어요 ☆★
일단 안녕하세요 저는 여수사는 16 흔녀랍니댜 ...
바로 이야기 들어갈께요 !! 제가 처음이라 ㅠㅠ ... 마니 서툴꺼에요 !!!
제 친할머니꼐서 돌아가셔서 .. 고흥을 갔습니다 .. ㅠㅠㅠㅠㅠ
장례가 끝나고 잘때가 되서 친척분들과 가까운 찜질방에서 자기로 햇습니다 ..
그래서 찜질방가기전에 목욕탕에 들어가서 ㅡ///ㅡ 씻었습니다 ..
1층엔 목욕탕 2층에 찜질방이렇게 있엇는데 계단을 올라가면서
창문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게 한 45세 정도 되보이는 아저씨 ( 변태 아저씨 등장 !!!! )가 ..
( 창문밖에는 주차장이에연.... ) 변태 아저씨가 창문 밖을 보는거에연
그래서 좀 이상하다 .. 하고 그냥 지나 갔는데 제가 목욕탕 사물함에 핸드폰을 두고 와서
다시 목욕탕으로 내러갔는데 .. ( 그때 내려가지 말앗여야 됫응,... )
그 변태 아저씨 가 여탕 앞에서 ... 기웃기웃 거리면서 .. 아줌마들 몸을 보고잇는거에연 ..
탕에 아무도 안들어가 계서서 .. 아무도 그 아저씨를 발견하지 못햇구요 ㅠㅠㅠㅠㅠㅠ ..
카운터 에도 아무도 안게셨어여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샤원기 높이 달려 잇는? 샤워기 에서 씻고 잇는 아줌마가 계섰는데
뒷모습 ㅇㄷㅇ 다보고 ㅠㅠㅠㅠㅠ .. 저는 그때 계단 바로 옆에 잇는 사물함 쪽으로
기어가서 아저씨 가실때가지 기달렸어요 문여는 소리들리면 들키꺼같아서 ..
엄청 조용히 .. 사물함에서 숨어있엇어요 .. 그아저씨가 다보셨는지 ...
다시 찜질방 가는 계단으로 올라 가시더라구요 ... 핸드폰가지고 아직도 계단에
있을까봐 시간이 좀 흐른뒤에 갔습니다 ... 올라가서 변태 아저씨를 찾아보니깐
그아저씨는 없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여기서 끝이 아님니댜 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벽 모든분들이 잠들었을때 ..
저는 컴퓨터 있는쪽에사 잣는데 (더운걸 시러에서 .. ) 뚜둥 ... !!!
그변태 아저씨가 ㅇㄷ ;; ㅠㅠㅠㅠㅠ 을 보면서 쓰빠 ..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수한 글쓴이 한텐 느므 나도 충격적이였어요 ㄴ.........................
엄마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거시거 깰수도 없고 ㅇ......... ㅠ-ㅠ 그래서 그냥
자는 척했ㅅ습니다 ... 그 찜질방에는 사람이 엄마 저 작은 이모 이렇게 할머니 두분
뿐이였습니다 .. ㅠㅠㅠㅠㅠㅠ ... 전 잠을 설치ㅏ고 ... 아침에 그아저씨를
찾아봤는데 .. 없더라구여 ........ ㅠ-ㅠ 하 ... 아 제가
처음이라 어뜨케 글을 끝내야될지 모르겟습당 ㅠㅠㅠㅠㅠㅠ.. !!!
목욕탕 가면 .. 모든남자들이 다 여탕에 한번 가고 싶어해여 ㅠㅠㅠㅠㅠ?...
느무 나도 충격적 이라서 ...... 글올립댱 !!!!!!!!!!!
안ㅇ녕히 게ㅔ서욘 ..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