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민환 부모님이 하는 낙지집에서 생긴일..

떵환이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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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저는 시흥5동 주민센터 근처에 지인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지인들을 만나서 배가 고파서

 

저녁겸 술한잔 하려고 주위를 둘러 보는데 낙지 집이 있더군요

 

 지인들의 말로는 FT아일랜드 맴버 부모님이 하는 집이라고 해서 그럼 한번 가보자고 해서 들어 갔습니다.

 

연포탕이라 낙지찜을 시켜서 먹으면서 술도 한잔씩 했습니다. 한참을 먹다가 다들 담배가 피고싶어서

 

재털이 좀 달라고 하니 애들이 있다고 조금있다가 피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저 : "여기 금연이에요?" 

 

이모 : "지금 앉으신 곳은 흡연석이고 반대편이 금연석 인데 애들이 잇어서요"

 

저 : "네 알겟습니다"

 

한시간 정도 흘렀습니다 . 애가 있는 테이블이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재털이를 달라고 해서 담배를 피웠습니다.

 

담배를 다 피울때 쯤에

 

이모 : "아후~ 연기좀봐 한꺼번에 그렇게 다 피우시면 어떻게 해요"

 

3명이서 동시에 피워서 연기가 좀 많이 나긴 햇어요  죄송한 마음도 들고 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환기좀 시켜 주세요 라고 햇습니다 .  그러고는 아무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모왈

 

이모 : 아니 손님이 나가시면서 요즘도 식당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잇나요? 라고 햇다고 하면서

 

그말을 저희 테이블에 와서 그대로 하는겁니다

 

순간 어이가 없고 화가 나더군요 아무리 다른손님 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해도 그말을 구지

 

저희 한테 와서 그대로 전해 주는 직원은 도대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금연 가게도 아니고 흡연석이 라고 분명 말을 해놓고 담배 피운게 죄라는 듯이 대하더군요

 

근데 거기서 참기로 하고 아무대꾸도 안하고 "죄송합니다." 라고 말았습니다

 

근데 일은 지금부터 생겼습니다

 

거기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방이 오픈식으로 되어 있어서  주방안에서 뭘 하는지 다보입니다.

 

저희랑 대화를 나눈 이모님이 바로 주방으로 들어 가셨는데 주방에 약간 덩치가 계신 이모님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욕을 막하면서 저희를 쳐다 보시는 겁니다

 

순간 욱해서 따지려 햇지만 지인들이 자주 가는 가게라고 해서 참았습니다 .

 

근데 먹는 동안 계속 째려 보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근데 그순간 결정타를 날리시더군요

 

음식을 만드는 주방에서 저희 가 쳐다 보는데  주방 이모 한분이 담배를 피우는 겁니다

 

ㅎㅎㅎ 정말 이건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더군요 어떻게 음식을 만드는 곳에서 그것도 손님들이 쳐다

 

보는데 담배를 피울수 있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일행중 여성 한분이 사진을 찍자고 가서 따지 자고 하는것을 다들 그냥 더이상 있지 말고 나가자고 달래면

 

서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다들 기분이 나빠져서 맥주를 한잔 더하고 집으로 왔는데

 

생각 하면 할수록 열이 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FT아일랜드 맴버를 싫어 해서 이런글 을 올리는 것도 아닙니다

 

저도 FT아일랜드 팬인데 그식당 정말 싫망 스럽더군요  

 

 어떻게 주방안에서 담배를 피울수 있는지 그리고 자기들은 그렇게 하고선 손님한테 주방안에서 저희가

 

담배 딱 3명이서 한대씩 피웠다고 욕을 할수 있는지

 

아마 저희가 못들었을 거라고 생각하셨는지 모르지만 안에서 18 이라고 하면서 째려 보시더군요

 

너무 싫망 스럽웠습니다 두번다신 가지 말자고 들 했었습니다 ..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흠연석을 만들었으면 환기 시설을 하시던지  담배 피는 손님이 싫으면 흡연석이라고 말씀을 하시지

 

말고 재털이를 주시지 말던지..

 

재털이도 주시고 흡연석이라 해서 담배 피웠는데 피웠다고 화내고 욕하고 주방에서 직원들은 담배 피고

 

아직도 생각 하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