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께 글을 올리기 전에는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학교폭력이 한 학생과 개인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라는 것을 한 번 더 깨달았습니다.
학교폭력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폭력의 가해자와 그 부모가 어떤 신분의 직위에 있느냐에 따라서 아주 큰 폭력도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어떤 경우에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어떤 학생에게는 큰 고통과 상처를 줍니다.
농부는 올해 농사가 흉년이 들거나 망가져도 새로운 내년에의 농사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흉년이 들어 먹을 것이 부족할지라도 내년에는 풍년을 맞이할 수 있는 희망 때문에 꼭 종자를 남겨놓습니다.
농부는 내년 그 후 몇 년이 흘러도 농사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죽을때까지 대풍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농부의 풍년의 꿈에 대한 도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가해학생 부모는 인터넷에 글이 한번 올라와서 며칠이 지나면 모든 것이 잊혀지겠지 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해자의 잘못된 버릇이 고쳐질 때 까지 농부의 끝없는 도전 정신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조금이라도 일조를 하겠습니다.
폭력가해학생 강모군의 본적지와 유학을 핑계로 프랑스로 도피한 것 등 이제는 피해자 부모와 많은 사람들이 가해학생과 그 부모에 대하여 너무 많이
알고 있습니다.(양파의 껍질은 한겹한겹 벗기면 끝은 보이거든요)
가해학생 부모의 높은 신분이 언제까지 당신을 지켜줄지......
우리는 자연에서 많은 사물을 보고 즐기고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꿩 이야기를 잠깐 해보겠습니다.
꿩은 성질이 급해서 자신이 위협을 느끼면 도망치다 다급하면 아무데나 꿩자신의 머리를 땅에 숨기고 미풍에 움직임도 없이 꿩 자신 스스로가 안전하게 도피를 했다고 숨어 있습니다. 꿩은 머리에 비해서 몸집이 아주 커다랗습니다. 그래서 꿩의 커다란 몸통은 포수에게 불로소득의 횡재를 안겨 줍니다. 폭력가해학생 부모님께서도 꿩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신분과 직업을 비밀이라고 많은 사람들에게 입단속을 하였지만 세상에 비밀이 있습니까?
여러분들께서도 상상을 한번 해보세요
꿩처럼 가해학생부모가 머리만 땅에 숨기고 몸통은 세상밖에 드러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 사실을 자신만 모르는 것을요
신분이 높다는 이유로 건강한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고 법과 질서를 교란시키는 이런 사람의 못된 버릇은 꼭 고치고 싶은데 여러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같은 또래아이들의 일이라 용서라는 말보다는 한마디의 사과를 바라고 있을 뿐인데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2)학교 폭력 가해 학생은 유학을 핑계로 해외로 도피
먼저 학교폭력에 대하여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께 글을 올리기 전에는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학교폭력이 한 학생과 개인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라는 것을 한 번 더 깨달았습니다.
학교폭력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폭력의 가해자와 그 부모가 어떤 신분의 직위에 있느냐에 따라서 아주 큰 폭력도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어떤 경우에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어떤 학생에게는 큰 고통과 상처를 줍니다.
농부는 올해 농사가 흉년이 들거나 망가져도 새로운 내년에의 농사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흉년이 들어 먹을 것이 부족할지라도 내년에는 풍년을 맞이할 수 있는 희망 때문에 꼭 종자를 남겨놓습니다.
농부는 내년 그 후 몇 년이 흘러도 농사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죽을때까지 대풍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농부의 풍년의 꿈에 대한 도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가해학생 부모는 인터넷에 글이 한번 올라와서 며칠이 지나면 모든 것이 잊혀지겠지 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해자의 잘못된 버릇이 고쳐질 때 까지 농부의 끝없는 도전 정신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조금이라도 일조를 하겠습니다.
폭력가해학생 강모군의 본적지와 유학을 핑계로 프랑스로 도피한 것 등 이제는 피해자 부모와 많은 사람들이 가해학생과 그 부모에 대하여 너무 많이
알고 있습니다.(양파의 껍질은 한겹한겹 벗기면 끝은 보이거든요)
가해학생 부모의 높은 신분이 언제까지 당신을 지켜줄지......
우리는 자연에서 많은 사물을 보고 즐기고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꿩 이야기를 잠깐 해보겠습니다.
꿩은 성질이 급해서 자신이 위협을 느끼면 도망치다 다급하면 아무데나 꿩자신의 머리를 땅에 숨기고 미풍에 움직임도 없이 꿩 자신 스스로가 안전하게 도피를 했다고 숨어 있습니다. 꿩은 머리에 비해서 몸집이 아주 커다랗습니다. 그래서 꿩의 커다란 몸통은 포수에게 불로소득의 횡재를 안겨 줍니다. 폭력가해학생 부모님께서도 꿩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신분과 직업을 비밀이라고 많은 사람들에게 입단속을 하였지만 세상에 비밀이 있습니까?
여러분들께서도 상상을 한번 해보세요
꿩처럼 가해학생부모가 머리만 땅에 숨기고 몸통은 세상밖에 드러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 사실을 자신만 모르는 것을요
신분이 높다는 이유로 건강한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고 법과 질서를 교란시키는 이런 사람의 못된 버릇은 꼭 고치고 싶은데 여러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같은 또래아이들의 일이라 용서라는 말보다는 한마디의 사과를 바라고 있을 뿐인데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가해학생 부모님께서는 피해자 가족에게 사과하시고 차후 재발방지와 자식의 가정교육을 제대로 시키겠다고 약속하는 그날까지 도전은 계속합니다.
가해학생 부모님이 자신의 신분을 계속해서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서 여기저기에 도피를 하고 있지만 자신의 고향인 본적지는 숨길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신분을 믿고 잠깐의 실수로 사회의 질서를 무너뜨린 여러
사람에게 그만 피해를 주십시오
피해자인 저는 그분들께도 할 말이 많이 있지만 사과만 이루러진다면 이해할수 있습니다.
어느 학부모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