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부산사는 흔녀예요 판을 처음써보는데 이런경우를 쓰게되서 유감이긴하지만..잘읽어주세용 긴글읽기 싫으신분들은 굵은 글씨만 읽으시면 됩니다 2012년 2월 20일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 상큼하게 집을나서서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_^ 한 밤 9시쯤 구미에사는 남자친구의 친구가 부산에 놀러온다고 내일 놀자고 했어요 , 그래서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놀다가 밤9시쯤에 부산역에 도착했다고 마중을 나오라고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돈이 2만원있고 저는 돈이 없었어요..^^;;; 친구가 여자를 너무 싫어해서 대리고 오지말라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 부탁해서 저를 대리고 갔어요 , 서면 분수대에서 만나서 호프집에 갔는데 . 돈이없다고 하니까 지들이 다산다고 해서 먹고 미안하다고 오백번했어요 ;; 그때 가격이 10만원이 나왔데요 지하철이 끊겨서 택시비도 내줬어요, 노래방은 남자친구가 냈어요 , 그리고 저는 집을가고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친구들이 모텔을 잡고 잤어요 다음날에 일어나서 부산 관광을 시켜달라고 해서 남포동에서 시켜줬어요 . 저녘시간이 되서 고깃집을갔는데 돈이없었어요 ...하핳하 ㅏ;; 그래서 또 내줬어요 . 그때 5만원이 나왔데요 또먹고 미안하다고 다음에 오면 마싯는거 사준다고 했어요 그리고 여관을 잡고 놀다가 자는데 . 저랑 제남자친구랑 바닥에서 자겠다고 했는데 .. 여자가 어떻게 바닥에서 자냐고 위에서 자라고 하길래 침대 불편해서 못잔다고 했죠 그래도 계속자라고 해서 가위바위보를해서 이긴사람 마음대로 하기로했는데 졌어요 ...^^; 그래서 침대에서 잤어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니서 그 친구분들이 부산에 잠시 아는 누나를 만나러 서면에 갔다가 온다고 해서 밥값으로 만원을 주고 사려졌어요. 그래서 밥을먹고있는도중에 도착했다고 어디냐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밥먹고 있다고 모텔을잡고 있으라고 했죠 저는 집을가고 남자친구는 일을하러 갔어요 저는 놀다가 심심해서 그 모텔을가서 남자친구를 기다리기로했어요 . 기다렸는데 12시가 넘어서 남자친구 생일이였는데. 막창집을가서 술을먹었어요 그때는 남자친구가 계산을 했어요 모텔에서 남자친구가 생일빵을 맞아서 좀 많이 아파해서 또 남자친구가 생일 소원은 바닥에서 자는거라고 했는데 때린거 미안하다고 침대에서 자라고 해서 침대에서 잤어요.. 다음날 남자친구 생일이라서 술을먹고 남자친구가 계산하고 노래방 그세끼들이 내고 모텔로 갔어요 근대 남자친구가 새벽1시30에 담배를사러 그친구랑 같이 나갔는데 한시간 반이 되도록 안오길래 와서 뭐했냐고 했는데 싸웟데요 싸운이유는 그친구들이 저를 불편해한데요.. 그리고 왜 지네가 돈내고 바닥에서 자야하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분명 저희가 바닥에서 잔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지내가 바닥에서 잔다고 가위바위보도 이겼으면서 바닥에서 잔다고했으면서 왜 우리보고 승질인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하고 잘놀아놓고 ㅋㅋ뭔이제 와서 뜬금없는소린지 몰랐죠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친구 헌명이랑 3시에 자고 저는 4시에 잤어요 그친구는 언제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리고 대망의 아침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9시에 깨웟어요 왜깨우냐고 승질을냈는데 패딩이없데요 그래서 걍 담배산다고 입고갔겟지 라고 했는데 시발 또꺠우는거예요 그래서 아 하면서 딱 고개를 돌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세끼들옷이랑 물건이랑 신발이랑 담배랑 모두 없고 그세끼도 없고 다없는거예요 ^_^ㅎㅎㅎㅎㅎㅎ하하 그래서 뭐지하고 일어나서 전화를하니 안받더군요 폰으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광하면서 찍은사진이랑 번호랑 카톡이랑 문자랑 통화기록이랑 전부 지운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도 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하고 신발놓는데 갔는데 신발도 없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 패딩 지갑 시계 신발 집열쇠 ㅡㅡㅋ? 를 다들고 사라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 화장실 신발 신고 경찰까지 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신고하는도중에 그 시발련들한테 전화가왔는데 지네가 ㅋ욕하는거예요 시발롬아 미안하다 돈이급했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시발 그래서 남자친구가 좋게 끝네자고 했는데왜 그런식으로 몰아가냐고 했는데 시발 그럼 꼽으면 다이깨든가 ㅋㅋㅋㅋㅋㅋㅋ라는거예요 녹음한거 들은그대로 적고있는거예요 남자친구가 멍청해서 먼가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시발 ㅄ년 ㅋㅋ녹음한것도 걍 지웟다더군요 아 ㅄ 지금도 툭하면 전화와서 시발련이 다이니뭐니 부모님욕도하고 잘못했는데 뭐 반성의 기미는 찾을래야 찾을수도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뭐 녹음한거 들어보니 패딩이랑 신발은 중고나라에 올렸다고 연락왔으니 팔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계랑 지갑은 필요없으니 ㅋㅋㅋㅋㅋㅋㅋ택배로 붙혀준다고 하더군요 시발 나참네 그리고 한다는말이 택배비를 착불로 해도되냐고 묻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건뭐 ㅋ 그래서 걍 전부보내라고하니까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신고하든가 말든가 부모님이 합의해주면 그만이라고 짖껄이더군요 긴글읽기 싫으신분들은 굵은 글씨만 읽으시면 됩니다
친구배신 구미 도둑놈 후기
안녕하세요 ..^^
부산사는 흔녀예요
판을 처음써보는데 이런경우를 쓰게되서 유감이긴하지만..잘읽어주세용
긴글읽기 싫으신분들은 굵은 글씨만 읽으시면 됩니다
2012년 2월 20일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 상큼하게 집을나서서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_^
한 밤 9시쯤 구미에사는 남자친구의 친구가 부산에 놀러온다고
내일 놀자고 했어요 ,
그래서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놀다가 밤9시쯤에 부산역에 도착했다고
마중을 나오라고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돈이 2만원있고 저는 돈이 없었어요..^^;;;
친구가 여자를 너무 싫어해서 대리고 오지말라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 부탁해서
저를 대리고 갔어요 ,
서면 분수대에서 만나서 호프집에 갔는데 . 돈이없다고 하니까
지들이 다산다고 해서 먹고 미안하다고 오백번했어요 ;;
그때 가격이 10만원이 나왔데요
지하철이 끊겨서 택시비도 내줬어요, 노래방은 남자친구가 냈어요 ,
그리고 저는 집을가고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친구들이 모텔을 잡고 잤어요
다음날에 일어나서 부산 관광을 시켜달라고 해서 남포동에서 시켜줬어요 .
저녘시간이 되서 고깃집을갔는데 돈이없었어요 ...하핳하 ㅏ;;
그래서 또 내줬어요 . 그때 5만원이 나왔데요
또먹고 미안하다고 다음에 오면 마싯는거 사준다고 했어요
그리고 여관을 잡고 놀다가 자는데 .
저랑 제남자친구랑 바닥에서 자겠다고 했는데 ..
여자가 어떻게 바닥에서 자냐고 위에서 자라고 하길래 침대 불편해서 못잔다고 했죠
그래도 계속자라고 해서 가위바위보를해서 이긴사람 마음대로 하기로했는데
졌어요 ...^^; 그래서 침대에서 잤어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니서 그 친구분들이 부산에 잠시 아는 누나를 만나러 서면에 갔다가
온다고 해서 밥값으로 만원을 주고 사려졌어요.
그래서 밥을먹고있는도중에 도착했다고 어디냐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밥먹고 있다고 모텔을잡고 있으라고 했죠
저는 집을가고 남자친구는 일을하러 갔어요
저는 놀다가 심심해서 그 모텔을가서 남자친구를 기다리기로했어요 .
기다렸는데 12시가 넘어서 남자친구 생일이였는데.
막창집을가서 술을먹었어요 그때는 남자친구가 계산을 했어요
모텔에서 남자친구가 생일빵을 맞아서 좀 많이 아파해서 또
남자친구가 생일 소원은 바닥에서 자는거라고 했는데 때린거 미안하다고
침대에서 자라고 해서 침대에서 잤어요..
다음날 남자친구 생일이라서 술을먹고 남자친구가 계산하고 노래방 그세끼들이 내고
모텔로 갔어요 근대 남자친구가 새벽1시30에 담배를사러 그친구랑 같이 나갔는데
한시간 반이 되도록 안오길래 와서 뭐했냐고 했는데 싸웟데요
싸운이유는 그친구들이 저를 불편해한데요.. 그리고 왜 지네가 돈내고 바닥에서 자야하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분명 저희가 바닥에서 잔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지내가 바닥에서 잔다고 가위바위보도 이겼으면서 바닥에서 잔다고했으면서
왜 우리보고 승질인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하고 잘놀아놓고 ㅋㅋ뭔이제 와서 뜬금없는소린지 몰랐죠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친구 헌명이랑 3시에 자고 저는 4시에 잤어요 그친구는 언제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리고 대망의 아침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9시에 깨웟어요 왜깨우냐고 승질을냈는데 패딩이없데요
그래서 걍 담배산다고 입고갔겟지 라고 했는데 시발
또꺠우는거예요 그래서 아 하면서 딱 고개를 돌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세끼들옷이랑 물건이랑 신발이랑 담배랑 모두 없고 그세끼도 없고 다없는거예요 ^_^ㅎㅎㅎㅎㅎㅎ하하
그래서 뭐지하고 일어나서 전화를하니 안받더군요
폰으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광하면서 찍은사진이랑 번호랑 카톡이랑 문자랑 통화기록이랑 전부 지운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도 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하고 신발놓는데 갔는데 신발도 없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
패딩 지갑 시계 신발 집열쇠 ㅡㅡㅋ? 를 다들고 사라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 화장실 신발 신고 경찰까지 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신고하는도중에 그 시발련들한테 전화가왔는데 지네가 ㅋ욕하는거예요
시발롬아 미안하다 돈이급했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시발 그래서
남자친구가 좋게 끝네자고 했는데왜 그런식으로 몰아가냐고 했는데
시발 그럼 꼽으면 다이깨든가 ㅋㅋㅋㅋㅋㅋㅋ라는거예요 녹음한거 들은그대로 적고있는거예요
남자친구가 멍청해서 먼가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시발 ㅄ년 ㅋㅋ녹음한것도 걍 지웟다더군요 아 ㅄ
지금도 툭하면 전화와서 시발련이 다이니뭐니 부모님욕도하고 잘못했는데 뭐
반성의 기미는 찾을래야 찾을수도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뭐 녹음한거 들어보니
패딩이랑 신발은 중고나라에 올렸다고 연락왔으니 팔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계랑 지갑은 필요없으니 ㅋㅋㅋㅋㅋㅋㅋ택배로 붙혀준다고 하더군요 시발 나참네
그리고 한다는말이 택배비를 착불로 해도되냐고 묻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건뭐 ㅋ 그래서 걍 전부보내라고하니까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신고하든가 말든가 부모님이 합의해주면 그만이라고 짖껄이더군요
긴글읽기 싫으신분들은 굵은 글씨만 읽으시면 됩니다